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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동석자 로 불려야하는이유

도토리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21-05-15 10:28:57
2시18분 찍힌 사진한장에 다있습니다

2시18분 쓰러진 정민군옆에 쪼그리고앉아 핸폰질

3시30 안깨어난다고 지부모에게 전화질

3시38분까지 분명이 물이아니라 육지에있었던 정민군

보통 친구이고 아니 지나가던 남이라도 사람이 그런상태면

가족이나119에 연락합니다 살 수 있었을 사람이 죽은겁니다

정민군 동석자는 유무죄여부를 떠나

친구도 뭣도아닌 그냥 인간말종이라고생각합니다


IP : 223.38.xxx.152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5.15 10:30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술 마시다가 뻗었다고
    119에 연락하면
    욕먹어요
    119가 만취자들 택시인가?
    대체 술도 못 이기는 사람이 그리 많이 먹은것부터 잘못이예요
    감당도 못할 양 먹어놓고
    주위에서 신고 안했다고 욕하는건 무슨 적반하장 짓인지......

  • 2.
    '21.5.15 10:31 AM (1.225.xxx.224)

    그만 하세요
    죽은 아이만 불쌍 합니까?
    살아 있는 아이도 지금 죽은 아이만 못 지 않을겁니다
    같이 술 마셔서 살아 있다는게 그리도 마녀사냥을 당할 일인가요?
    화를 애 하나에게 푸네요

  • 3. ...
    '21.5.15 10:31 AM (112.187.xxx.3) - 삭제된댓글

    동석자라는 표현 너무 점잖아요
    전 그냥 신발이가 제일 적당한 것 같아요

  • 4.
    '21.5.15 10:32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

    정말 맞는말이네요.
    저 아래 신발이란 표현에 개거품 문 사람있던데..
    어찌 사람한테 그런표현쓰냐고.
    인간말종이라 부르는게 더 적절한거같아요.

  • 5. 저밑에
    '21.5.15 10:32 AM (211.114.xxx.19)

    ㅋㅋ 거리는 동석자 지인인지 맘인지 고용인인지 미친ㄴ 있습니다
    제발 범인 꼭 밝혀지길 기도합니다

  • 6. 도토리
    '21.5.15 10:32 A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ㄴ 아 네 그래서 동석자는 지 부모에겐 알렸군요 도대체 멀 도와달라고?

  • 7. 현실은
    '21.5.15 10:32 AM (61.253.xxx.184)

    ㅋㅋ
    '21.5.15 10:30 AM (175.223.xxx.75)
    술 마시다가 뻗었다고
    119에 연락하면
    욕먹어요
    119가 만취자들 택시인가?
    대체 술도 못 이기는 사람이 그리 많이 먹은것부터 잘못이예요
    감당도 못할 양 먹어놓고
    주위에서 신고 안했다고 욕하는건 무슨 적반하장 짓인지......

    =====================
    ㅋㅋ님
    요새 행인들도 술먹고 뻗어도
    경찰이건 119이건 바로 신고합니다.

    그리고 경찰만 출동했어도 조금이라도 상태가 안좋으면
    바로 119 부릅니다.

    ㅋㅋ님 말씀만 보면 다른 사람들이 그리 믿겠어요.
    실제로 나가서 시험해보세요.

    술취한척(여자는 나이가 많아도 위험하니, 젊은 남자로 시험해보세요)
    바닥에 누워서 헤롱거려보세요.
    5분도 안돼서
    행인들이 신고합니다.

  • 8. ...
    '21.5.15 10:33 AM (210.222.xxx.200)

    그만 하세요
    죽은 아이만 불쌍 합니까?
    살아 있는 아이도 지금 죽은 아이만 못 지 않을겁니다
    같이 술 마셔서 살아 있다는게 그리도 마녀사냥을 당할 일인가요?
    화를 애 하나에게 푸네요. 2222

    그리고 지나친 여론몰이로 피켓시위니 뭐니 진짜 아니네요.

  • 9. 아이고
    '21.5.15 10:34 AM (39.7.xxx.27) - 삭제된댓글

    밤에 한강 나가보세요
    술 마시고 뻗은 사람 한둘이 아닌데
    무슨 신고를 해줘요

  • 10. ㅇㅇ
    '21.5.15 10:34 AM (110.12.xxx.167)

    신발놈 이라고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발놈 신발ㅅㅋ라는 글에는 절대 동석자라고 하라 안하고 친구라고 하는 글에만
    동석자라고 하라네요
    편향된건 알겠지만 최소한의 기준은 있어야죠

    모든 기사가 여전히 친구a군은 이라고 하고있어요
    잘못된 표현이 아닌거죠
    기자들한테 항의 하시죠

  • 11. 여론몰이는신발이
    '21.5.15 10:35 AM (211.114.xxx.19)

    알바고용해서 하고 있어요
    첫날부터 적극적으로요

  • 12. ㅇㅇ
    '21.5.15 10:35 AM (223.62.xxx.5) - 삭제된댓글

    헐 욕먹을까봐 119 안불렀다고요?
    논리는 얻따 팔아먹고 오셨나

  • 13.
    '21.5.15 10:35 AM (1.225.xxx.224)

    이 건과 정치는 정말 몰고 가지 마세요
    정치병 환자들
    전 이 정권 정말 싫지만
    이건 아니에요

  • 14. 동감
    '21.5.15 10:35 AM (107.170.xxx.183)

    인간말종22222
    원글님글에 구구절절 다동감해요
    타인이라도 한강에서 그렇게 만취해 누워 있으면 신고하던지 집에 보냅니다 그런데 몇시간을 이상한짓하느라 버리고
    죽도록 내버려둔거고.. 최소 방임죄 적용하야합니다

  • 15. 이건 아닌 것
    '21.5.15 10:37 AM (125.184.xxx.67)

    같아요. 만취해서 생긴 사고면 친구 잘못은 없는 거고, 여론재판하지 말아야죠.
    수사결과만 지켜보면 될 뿐

  • 16. 참나
    '21.5.15 10:37 AM (211.178.xxx.253)

    3시30분 안깨어난다고 통화했다는데

    3시38분 목격자는 한사람은 통화중, 한사람은 앉아있었대요

    통화내용이 거짓일까요, 목격자가 거짓일까요

  • 17. 현실은
    '21.5.15 10:38 AM (61.253.xxx.184)

    현실은 정말로 신고 많이 합니다.
    님들 상상하는것 이상입니다.

    길에서 누가 쓰러져있으면
    자고 있으면
    신고 다해요.

    시험해 보시라니까요.
    112든 119든 화 안냅니다. 오히려
    신고했는데, 출동 안하면 더 문제가 되니까요.

    시민들
    쓰레기든
    속도위반 차량이든
    신고 정말 많이 합니다.

  • 18. 원글이
    '21.5.15 10:39 AM (220.121.xxx.55)

    인간말종이네요

  • 19. 통화내용이
    '21.5.15 10:39 AM (116.36.xxx.35)

    거짓일까.. 목격자가 거짓일까요.
    이상한게 많아요.

  • 20. ㅇㅇ
    '21.5.15 10:39 AM (223.62.xxx.5) - 삭제된댓글

    4시20분에 강가에서 자고 있었다는데
    거기까진 왜 갔어요?

  • 21. 집에
    '21.5.15 10:40 A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집에 오라니까 횡설수설 했겠죠
    2시 넘어 이미 정민이는 쓰러져 자고 있던데
    구토하려고 잠깐 일어나 앉았다가 또 누웠을수도 있구요
    만취자가 분 단위로 기억이 나나요?

  • 22. 현실은
    '21.5.15 10:41 AM (61.253.xxx.184)

    ㅇㅇ
    '21.5.15 10:39 AM (223.62.xxx.5)
    4시20분에 강가에서 자고 있었다는데
    거기까진 왜 갔어요?

    =====================
    4시20분경 자고있었다는 제보가 있었지만,
    한강 제외지 영상에 , 그시간과 겹치는 시간에 동석자가 다른곳에 있었을것이라는 영상이 있더군요.

  • 23. ...
    '21.5.15 10:45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원글이가 말종으로 보임

  • 24. ....
    '21.5.15 10:4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남이야 술 취한 사람일뿐이라 119 부를 생각 안하는 싸이코패스 같은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본인은 알았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의대생인데 친구가 이상한것정도는
    그렇다면 친구도 이상한 인간이죠

  • 25. 술먹고
    '21.5.15 10:45 AM (118.235.xxx.93)

    자기가 뭔짓을 하는지 몰라서 물에 빠졌다는 사람들은 반대로 동석자도 술에 취해 뭔짓을 했는지도 모른다는것도 인정하는건가요

  • 26. 신고시험자
    '21.5.15 10:45 AM (222.97.xxx.53)

    술먹고 인사불성되서 누워있는 남편을
    동네엄마가 보고 경찰에 신고해줬어요.
    애들이 어리니 집에두고 저혼자 데리러 나갈수도없고
    어차피 나가봐야 남편 덩치 감당 못한다구요.
    경찰분들 오셔서 일으키고 집 어디냐 묻고...신고하면 욕한다는거 어느나라 경찰인가요

  • 27. ....
    '21.5.15 10:4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술 취한 사람일뿐이라 119 부를 생각 안하는 싸이코패스 같은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본인은 알았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의대생인데 친구가 상태가 이상하다는것 그런데 119 부르지도 않았다는건
    동석자도 이상한 인간이죠

  • 28. ....
    '21.5.15 10:48 AM (1.237.xxx.189)

    술 취한 사람일뿐이라 119 부를 생각 안하는 싸이코패스 같은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본인은 알았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의대생인데 정민군 상태가 이상하다는것 그런데 119 부르지도 않았다는건
    동석자도 이상한 인간이죠

  • 29. 119
    '21.5.15 10:49 AM (116.127.xxx.173)

    아니라도 그거 신고해야 해요 112 신고한적 있어요 저도
    길가에 누가 술먹었는지 하여간 누워 자고 있길래
    경찰서 뛰어가서 신고해주고 갔어요
    그건 기본

  • 30. ...
    '21.5.15 10:49 AM (223.38.xxx.233)

    할매요
    인간말종은 너야
    증거도 없이 사람 잡는 너

  • 31. 현실은
    '21.5.15 10:49 AM (61.253.xxx.184)

    그죠....대개의 남자들은
    경찰차가 오면 술이 확!깹니다.

    태워줄테니 타고가라고 해도
    목숨걸고 경찰차 안타려고 합니다(이해는 안되지만..)

    그러나 여성주취자는 경찰이 태워준다면
    순순히 타고 갑니다.

    어떨땐 도보로 집까지 데려다주고
    어떨땐 경찰차로 데려다 줍니다.

    안타고 간다고 하면
    택시라도 잡아줍니다. 경찰들

    정말 못믿겠으면
    오늘밤....밤은 위험하다

    한 저녁 8시 정도에
    술취한척 옷에 술 묻히고 헤롱거리면서
    인도에 대자로 뻗어보세요.

    당장 누군가가 신고해주면서
    그자리 지켜줍니다.

    특히 여자라면 대개는 그 옆에 있어줍니다.

  • 32. 나이어린
    '21.5.15 10:51 AM (223.62.xxx.83)

    동석자도
    안타깝게 바라볼래야
    뉴스 나오는거 지켜보면서
    도저히 그럴수가 없게돼요.
    게시판에 황당글들을 보며
    더 의심만 쌓이고
    여기에서 해괴한 방법 안쓰고
    가만히나 있으면
    어린 학생이라 안쓰럽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왠 오만ㅇ들이 몰려와서
    게시판을 흐리고
    있던 측은지심마저 사라지게하는지.

  • 33. 도토리
    '21.5.15 10:56 AM (223.38.xxx.152)

    제가 언제증거도없이 죄인으로몰아갔나요
    증거도없는데 무죄죠 ㆍ 무죄입니다
    그러나 다만그 상황에 그런 핸폰질할정도의 사고라면 왜 119나가족에게 연락안했는지 지극히 상식적인 질문을하고그게잘못됐다는겁니다

  • 34. 도토리
    '21.5.15 10:58 AM (223.38.xxx.152)

    술취해서 뻗은 사람들은 사고로죽을수도있기에 저 동석자같은행동이 같이술취했다고 쉴드받고 옹호받는 건 잘못된거라고 지적도못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35. 이런 인간들
    '21.5.15 10:59 AM (223.38.xxx.87)

    지 자식이 가해자로 몰려서 폐인되야 정신차릴까

  • 36. 현실은
    '21.5.15 11:00 AM (61.253.xxx.184)

    네. 현실은
    조금이라도 추운날씨(오늘 같은 날씨는 아니죠)라면
    저체온증...이런게 올수도 있어서

    당연히 신고합니다.
    신고하는게 정상인의 사고방식이지요.

  • 37. 현실은
    '21.5.15 11:01 AM (61.253.xxx.184)

    아니라고
    니들 생각만 그렇다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낮 12시)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에 늘어져 있어보십시오.

    행인들 당장 신고합니다.

    여기 어디어딘데 40대 여자가 술먹었는지 병인지
    쓰러져있다 빨리 오셔라...하고 신고해 줍니다.

    시험해보고
    댓글 꼭 달아주십시오.

  • 38. 현실은
    '21.5.15 11:05 AM (61.253.xxx.184)

    경찰들 도착하면
    흰장갑부터 낄겁니다.

    아마도
    첫번째는 워낙 성관련 문제가 많아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인거 같구요
    두번째는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구요.

    이상태에서 쓰러진 자가 열이난다,,,어쩐다 하면 경찰 멀찍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119 부릅니다

    그러면 119가 와서는 방역복? 그거입고 체온체크 할겁니다.
    이것까지 시험해 보세요.

    꼭 . 시험을 해본후에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 39. ....
    '21.5.15 11:05 AM (219.240.xxx.2)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차치하고 폰 바뀐거 몰랐다 하는거 그럴수 없다 생각합니다. 집에 가서 폰 바뀐거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본인폰으로 전화했어야하고 정민네 집으로 전화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강에 온 가족이 나올때까지 바뀐걸 몰랐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따라서 토끼굴에서 아버지 만났을때 폰도 전달하고 같이 찾았어야죠. 동석자의 행동을 입증할만한 건 모두 사라진건 우연에 우연이 겹친거겠죠?

  • 40. 프로파일러동원
    '21.5.15 11:05 AM (223.62.xxx.83)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30313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두 사람의 행적이 확인되지 않은 시간대를 오전 3시38분~오전 4시20분께, 약 40분으로 줄였다.

    이와 관련해 현장을 세 번가량 갔다 왔다는 승재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전날 YTN을 통해 “제가 술을 먹었다는 생각으로 (손 씨와 A씨가 있던 장소에서) 앉았다가 일어나 A씨가 누워 있는 장소까지 가는데, 저는 키가 좀 작아서 그런지 27걸음 정도 되고 한 2~4초 걸리더라”라고 말했다.

    승 연구위원은 “그 장소까지 가는 그 사이가 전부 다 돌무덤으로 되어 있다. 제가 딱 눈으로 봤을 때 혹시 제가 실족사를 한다면 그 바위틈에 제 다리가 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돌무덤이 있으면 사람이 기본적으로 앞으로 쓰러질 수 있다. 그러면 정민 군 부검을 했을 때 (정민 군) 아버지도 그런 말씀하시고 국과수에서도 외인사의 다른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는데 보통 사람이 넘어질 때 무릎에는 멍이 있을 수 있는 게 기본적인, 상식선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손 씨가 A씨와 함께 A씨가 혼자 발견된 장소까지 갔다가 한강에 들어간 것이라면, 다시 돌무덤을 딛고 움직였어야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승 연구위원은 “A씨와 손 씨가 얼마만큼 친소관계가 있는지 살펴야 하고 전체적인 학교생활을 들여댜 봐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프로파일러도 동원됐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그는 또 “(손 씨 실종 당일 새벽) 4시 20분에 (A씨가) 그렇게 자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보면 의도했던 범죄 상황이었으면 그런 모습을 보이긴 좀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다”면서도 “그런데 그다음 행동이 이상한 거다. (A씨가) 손 씨의 아버지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진솔된 이야기를 했으면 되는데 손 씨의 아버지 말씀은 그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이야기와 다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손 씨 아버님은 의심을 가지는 거고 A씨의 입장에선 왜 그렇게 이야기했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설득력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승 연구위원은 손 씨 사망 경위 관련 과열된 양상에 대해 “한쪽에 치우친 생각은 하지 말자”며 경찰 발표를 기다리자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 41. 현실은
    '21.5.15 11:10 AM (61.253.xxx.184)

    故손정민 친구 발견된 돌무덤서 실족사 했다면 상처 있어야"
    -------------------------------------------------------
    저기 위의 기사 제목이네요.

    혼자서 갔다면 정민군 몸에 상처가 여러군데 있어야 말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부검시 귀뒤의 자상?두군데 말고는 아무 상처도 없다고 했죠.

  • 42. 현실은님
    '21.5.15 11:12 AM (116.36.xxx.35)

    말씀 맞네요. 다들 놓친브분.
    만취한 정민이가 상처하나없이 돌무덤가서 실족사..
    이해안가는 상황이죠

  • 43. 근데
    '21.5.15 11:16 AM (223.38.xxx.114)

    지나가는 사람들 친구가 같이 있어서 그랬는지 신고전화 해준사람은 없네요

  • 44. 현실은
    '21.5.15 11:17 AM (61.253.xxx.184)

    혼자 있었으면 신고해줬을텐데
    동행이 있으면 아무래도
    관심을 끄게 되죠.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이러면서요.

    이제 사람들은 동행이 있어도 , 이상해 보이면 신고해 주겠죠.
    이 사건 이후로.

  • 45. 현실은
    '21.5.15 11:18 AM (61.253.xxx.184)

    그리고 CCTV 보는 사람이
    그 현장을 유심히 봤다면, 신고해줬을텐데..
    평소 별일 없는 현장이었으니
    크게 신경을 안썼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만약 CCTV에서 보일수 있는 공간이었으면(보였을 공간 같기도 합니다.)

  • 46. 기적이죠
    '21.5.15 11:31 AM (223.62.xxx.83)

    한강에 드라이브 가셨던 분이
    동석자 수상한 행동 보고
    사진찍어서 구로경찰서에 알려준것도,
    가장 기적같은 일은
    차종욱구조사님과 오투가
    차디찬 한강에서
    정민군을 발견해낸거죠.
    그 일이 없었다면
    모두들 그냥 지나쳤겠죠.
    정민군을 아는 분들만
    이유도 모른채 슬퍼하셨을테고요.

    목격자 찍은 사진 보니.."정민씨 자고 친구는 옆에서 핸폰"
    https://news.v.daum.net/v/20210512152334130

  • 47.
    '21.5.15 11:53 AM (125.132.xxx.241)

    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그 집안 명단 나왔던데
    큰아빠 *용구차관에
    외삼촌이 전 서초경찰서장 *종혁이라면서요?
    사실일까요?

  • 48. ..
    '21.5.15 12:02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살인자로 몰고가더니 이제는 도의적인 문제라며 헛소리들 하네요
    친구 둘이 술먹고 둘다 만췬데 누가 누구에게 책임이있어요?
    살아돌아온 책임이요?
    순간포착 사진하나 가지고 별 망상들을 다하네요

  • 49. ..
    '21.5.15 12:05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차치하고 폰 바뀐거 몰랐다 하는거 그럴수 없다 생각합니다. 집에 가서 폰 바뀐거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본인폰으로 전화했어야하고 정민네 집으로 전화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강에 온 가족이 나올때까지 바뀐걸 몰랐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따라서 토끼굴에서 아버지 만났을때 폰도 전달하고 같이 찾았어야죠. 동석자의 행동을 입증할만한 건 모두 사라진건 우연에 우연이 겹친거겠죠?



    ㅡㅡㅡㅡㅡㅡㅡ
    이분은 계속 헛소리 하지말고 의혹해소된거 업그레이드 좀하세요
    조금만 찾아보면 다나와요

  • 50. 붙여넣기
    '21.5.15 12:19 PM (61.253.xxx.184)

    ..
    '21.5.15 12:05 PM (115.136.xxx.21)
    다른거 다 차치하고 폰 바뀐거 몰랐다 하는거 그럴수 없다 생각합니다. 집에 가서 폰 바뀐거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본인폰으로 전화했어야하고 정민네 집으로 전화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강에 온 가족이 나올때까지 바뀐걸 몰랐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따라서 토끼굴에서 아버지 만났을때 폰도 전달하고 같이 찾았어야죠. 동석자의 행동을 입증할만한 건 모두 사라진건 우연에 우연이 겹친거겠죠?



    ㅡㅡㅡㅡㅡㅡㅡ
    이분은 계속 헛소리 하지말고 의혹해소된거 업그레이드 좀하세요
    조금만 찾아보면 다나와요
    ===========================

    님도 계속 헛소리 하지말고
    업그레이드 된거
    복사라도 해서
    유튜브든 링크든 끌고와서 붙여주세요.

  • 51. ㅇㅇ
    '21.5.15 12:21 PM (165.22.xxx.139)

    동석자도 너무과분하죠 인간말종 이하에요
    오죽하면 동기들도 다시는 의대근처에 얼씬도 하지말라고 선서할 자격도없다고..
    멀쩡히 잘산다면 가만히 안 있을애들 많다고
    쉴드러들도 똑같은 인간말종이에요

  • 52. 너무너무
    '21.5.15 12:31 PM (61.74.xxx.61)

    억울한 일이에여
    이건 넘어가먼 안됩니디
    아버님이 안쓰러워오

  • 53.
    '21.5.15 12:32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구입한 술 양이나
    정민군 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술먹고 뻗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119가 그집 비서입니까?
    술 먹고 꽐라되면 다 119 부르게

  • 54. ...
    '21.5.15 12:38 PM (39.7.xxx.111) - 삭제된댓글

    인간말종이면 바닥에 쓰러져자는 친구 귀찮아서 그전에 벌써 버리고 갔겠지.
    인간말종은 당신이에요
    어쩜 저렇게 단정지어서 악마화를 시키는지.
    님같은분들 모아놓은 마을이 있다면 그곳이야말로 인간지옥.

  • 55.
    '21.5.15 12:54 PM (125.132.xxx.241)

    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 56. ..
    '21.5.15 1:11 PM (49.168.xxx.187)

    제정신 차리시길

  • 57. 1111
    '21.5.15 1:26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게다가 그런넘이 미래 의사죠

  • 58. 아닉
    '21.5.15 2:27 PM (59.10.xxx.57)

    걔도 취해서 정신이 없는데 어디 신고할 생각 못 할 수도 있지
    엄마한테 전화하는게 최선이었겠지
    다들 술취해도 사리분별 잘 하나보네 여기에 댓글 쓴 거 보면 사리분별 안 되는 거많구만

  • 59. wii
    '21.5.15 2:57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죽을 줄 몰랐으니 그러고 있었지. 이렇게 비극이 될 줄 알았으면 당연히 전화했겠죠.
    더구나 그 친구도 같이 만취해 있었어요. 중간에 일어나서 한결같이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어떻게 친구만 깨우고 보살펴요? 저는 술 안 마시는데 술먹고 비틀거리는 친구 한두번은 일어나라고 하지만 좀 지나면 짜증나요. 내 아버지나 남편이 그러고 있어도 짜증나는게 인간이에요.
    기다리면서 핸드폰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졸린 와중에 버리고 가진 않았고요.
    본인집에 전화했을 때 친구네 부모가 와서 같이 데려갔으면 나았겠죠.
    어린애가 술 먹고 그 정도 사리판단이 명확하게 되겠냐구요. 내 한몸 건사도 힘들텐데.
    그리고 자기 주량을 알 텐데 깨워도 안 일어날 정도로 먹은 것은 정민군 본인이에요. 누가 억지로 입 벌려 들이 부은게 아니고 어디 끌려가 고문 당한게 아니잖아요. 그 친구도 정민군과 둘이 술 마셔 본거 처음인 것으로 카톡에 나오는데, 본인도 취한 상태에 남까지 책임지고 건사해야 할 줄 몰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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