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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사건과 이사건은 비슷한 형태인것 같은데, 왜 다르게 진행됐나요?

..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1-05-15 10:26:43
https://www.youtube.com/watch?v=Pch7_DM7uEk

10년전 1억5천을 빌려가서 안갚은 채무자에게
찾아가서 살해한 사건인데

채권자가 아들과 아들친구들까지 데리고 가서 저지른 일입니다.
근데 뉴스를 들어보면
이들에게 자백을 받아서...어쩌고가 나와요.

제가 보기엔
한강사건과 저 사건이 거의 똑같은데
(즉, 누군가를 만나러 가서 실종후 죽은채로 발견)

근데 저 사건은 바로 자백을 받았는데?
왜 한강사건은 자백을 못받지요?

혹시 법쪽으로 잘 아시는 분
사건 두가지가 왜 다르게 진행이 되나요? 수사가?

이게 법적으로 뭔가가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두 사건이 똑같이 보이거든요.
혹시 법쪽으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설명 좀 해주세요.
IP : 61.253.xxx.18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5.15 10:29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친구에게는 정민이를 살해할 동기가 전혀 없고
    살해했다는 어떤 증거도 없으니까요

  • 2. 동기는
    '21.5.15 10:29 A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어는 사건이든 수사를 해봐야 나오는 거죠

  • 3. 아이고
    '21.5.15 10:33 A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

    수사를 저만큼 하는 사건이 있었나요?
    이젠 제발 인정 좀 해요
    공공장소에서 만취하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구토하고
    이 자체로도 극혐인데
    대체 언제까지 공권력을 저 사건에만 집중해야하나요?
    신발 꺽어신는 버릇있다는 애 신발까지 찾아주고 있다면
    경찰은 할 일 이상으로 하고 있는거예요

  • 4. ㅐㅐ
    '21.5.15 10:33 AM (1.237.xxx.83)

    자백이라뇨????????

    참고인 조사 받았고
    정민이, 친구엄마 핸드폰 포렌식 다 했는데
    나온게 없으니 그렇죠
    참고인 진술이야 다 했고
    최면수사 협조 했는데
    살해의심할 게 안나왔잖아요
    뭔 자백을 받으란거죠?

  • 5. 원글
    '21.5.15 10:34 AM (61.253.xxx.184)

    두 사건이 너무 비슷한데
    처리과정이 달라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영상을 보시고
    법을 잘 아시는 분이 설명 좀 해주세요.

  • 6. ㅇㅇ
    '21.5.15 10:34 AM (185.252.xxx.222)

    전혀 다른데요

  • 7. 원글
    '21.5.15 10:36 AM (61.253.xxx.184)

    ㅇㅇ
    '21.5.15 10:34 AM (185.252.xxx.222)
    전혀 다른데요
    ========================

    법 좀 아시는 분 같은데?
    어떻게 다릅니까?

    똑같이 사람을 만나러 갔어요
    그런데 사람이 없어졌어요
    찾으니 죽은거잖아요.

  • 8. 정말
    '21.5.15 10:37 AM (59.13.xxx.166)

    왜들 이러는지
    보통 살해 동기가
    채무 원한 치정 뭐 이런것들이 있겠죠?
    원글이 가져 온건 채무 문제
    그러니 살해동기가 있잖아요
    그런데 한강사건에 무슨 살해동가가 있어요?
    그냥 술 먹고 일어난 사고일 가능성 99퍼센트

  • 9. 원글
    '21.5.15 10:40 AM (61.253.xxx.184)

    그러니까요.
    살해동기가

    살해동기를 범인이 대놓고 떠든건 아닐거잖아요.
    경찰이 조사해서 이리저리 추궁하고 묻다보니
    그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그래서 된거잖아요.

    그러니 동석자는 왜 이러저러하게 묻지를 않았을까요?

    저사건은 주변인을 불러서 물었는데.
    그게 궁금하다구요.

    이게 법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묻는거라구요.

  • 10. ㅇㅇ
    '21.5.15 10:41 AM (223.38.xxx.134)

    살해동기가 없다면 어떻게 자백받아요
    고문이라도 해요?

  • 11. 경찰
    '21.5.15 10:43 AM (59.13.xxx.166)

    참고인 조사 10시간 하며 물어봤는데
    동기가 안 나온거죠
    10시간 조사 했다고요

  • 12. ㅇㅇ
    '21.5.15 10:43 AM (110.11.xxx.242)

    안 묻긴 뭘 안 묻어요.
    최면 수사도 2회나 하고
    10시간 조사도 했어요.

    다른건 이건에서 동석자는 참고인일뿐이예요.
    살해동기가 없어요.
    없는 동기를 어떻게 자백받아요.

  • 13. ㅐㅐ
    '21.5.15 10:43 AM (1.237.xxx.83)

    동석자에게 뭘 안물어요?
    참고인 조사랑 최면수사 다 했다고요
    살인으로 볼 의심정황 증거가 없으니까 그렇죠

    자꾸 뭔 자백을 받으래요?
    친구가
    내가 죽였다라고 말해야해요????

    여기서 법을 알고 모르고가 왜 나와요

  • 14. ......
    '21.5.15 10:49 AM (114.207.xxx.19)

    채권자나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만나서 술먹고 춤추며 노는 동영상 찍고 엄마한테 술먹었다고 전화하고나서 죽나요?
    이렇게 맥락없이 뭔가를 끝없이 의심하거나, 무조건 믿는 분들 이용하려고 맘 먹으면 참 쉽겠어요.

  • 15. 원글
    '21.5.15 10:51 AM (61.253.xxx.184)

    ......
    '21.5.15 10:49 AM (114.207.xxx.19)
    채권자나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만나서 술먹고 춤추며 노는 동영상 찍고 엄마한테 술먹었다고 전화하고나서 죽나요?
    이렇게 맥락없이 뭔가를 끝없이 의심하거나, 무조건 믿는 분들 이용하려고 맘 먹으면 참 쉽겠어요.

    ===============
    1시 20분까지 엄마와 한건
    통화가 아니라, 카톡 이었습니다.

  • 16. ㅐㅐ
    '21.5.15 10:54 AM (1.237.xxx.83)

    통화가 아니라 카톡이면 얘기가 달라지나요?

    원글님은
    친구가 계획적 살인을 해서
    죽였다는 자백을 받아야 해요?

  • 17. 원글
    '21.5.15 10:56 AM (61.253.xxx.184)

    저 두 사건이 왜 다른지는
    아는 분이 없군요...
    음...

  • 18. 원글 개진상
    '21.5.15 11:00 AM (121.165.xxx.89)

    답정너이면서 물어보는 척.
    주위에 친구 없죠? 쿨한척 재수털리는 스타일

  • 19. ㅇㅇ
    '21.5.15 11:02 AM (223.38.xxx.151)

    답정너네

  • 20.
    '21.5.15 3:57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

    동기는
    골든건
    골근건 /사죄 의미 의 절/인스타 업로드 가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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