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는 난 이제부터 무관심할래요.
이제는 자중할 때입니다.
이런 패턴의 글이 많이 보이네요.
한강 사건에 관심끄려거든 그냥 끄고 다른 글만 읽으세요. 새로 글쓰지 말고.
여론 선동하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이것도 한달 안에 지나가겠죠
진실이 빨리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학교에 가서 짐을 정리하셨나봐요.
토시랑 의사가운 챙기면서 어머님이
오열하셨다고
저도 블로그에서 글 읽었습니다. 맘이 아픕니다.ㅠㅠ
넘 마음이 아파요ㅠ 진실이 꼭 밝혀지길 ㅠㅠ
관심가지고 보겠습니다
22222 싫음 좀 피해갔음 해요. 득달같이 와서 정성스럽게 댓글 달고 새글 파고 관심 더 많아 보여요.
제목에 한강이라고나 쓰라 그래요 신발신발 짜증나니까
제목에 티내주면 피해가기 좋을거 같아요
관심은 계속 가질건데 너무 반복되는 글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