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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실족사에 너무 많은 관심이 간듯..

.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21-05-15 00:37:44
원래 한강에서 술먹고 취해서 실족사한 사람 많음.
새벽녘엔 땅인지 강인지 분간도 안되거니와
나름 강쪽에가서 피해안준다고 토하다가 균형잃고
고꾸라지는 경우 많음.
대게 진탕먹은 사람이 많은데(야외에서 강이나 계곡바람 맞으면서 술먹으면 ㅇ원래 주량보다 두세배 더 먹음)
그런경우 이상하게 물로 들어가려고함.
같이 술마시다가 갑자기 강이나 계곡으로 들어가는
지인 여럿 건져냈었음. (본인도 모르게 홀린듯 들어가는경우도 많았움. )

물근처에서 원래 술마시는거 아님.
정신 놓을때까지도 마시면 안됨
자기 주량을 알고 적당히 마시는 음주습관을 가져야함.

정민이 아버님은 정말 안타깝지만
누군가가 아들을 죽였다라는 것보다
아들이 어이없는 실수로 스스로 죽음에 이르렀다라는게
그나마 남은생을 분노와 미움없이 보내는 방법이라고 봄.

수사가 다 끝나면 결론이 나겠지만
결국 술이 문제임.
술취해 무방비로 노출된 사람은
누가 나를 해코지해도 상관없다는 것과 같음.
그동안은 운이 좋았던거임.
아마 술때문에 한번씩 비슷한 경험해보신분들은 알것임.

취한채로 밖에 널부러져 있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임을.
그리고 그것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게
얼마나 방만한건지.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은것이
얼마나 천운인지를 말임.
IP : 58.141.xxx.110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21.5.15 12:39 AM (223.39.xxx.245)

    경찰이예요 신이예요
    경찰도 모르는건 단정하네 이젠

  • 2.
    '21.5.15 12:42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저도 무척 단순한 사건 같은데 참 그래요.

  • 3. ...
    '21.5.15 12:43 AM (58.234.xxx.222)

    늦은 시간까지 애쓰시네요...

  • 4. 저기요
    '21.5.15 12:43 AM (116.36.xxx.35)

    만약에라도 내가 정민 부모라면요
    차라리 실족사가 사실이면 그게 훨씬 마음이 좋을꺼같아요.
    내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이 왜 그토록 남한테 죽임을 당할 정도의
    지경이 됐나 생각하면 더 싫을꺼 같은데요.
    잘못해서 술 많이 먹고 그랬으면 그게 진실이면 그게 훨씬 아버지 엄마 마음이 편할꺼같아요.
    나중에 만나서라도 이눔아 왠 술때메 이게 뭐니...하고 등짝이라도 때려주고요.
    그런데 죽임당한거라면 나중에 만나서도 마음 아프지않겠어요?
    저 아버지가 자기 아들이 어리석게 술먹고 죽은걸 부정하려고 저런다 생각해요?

  • 5. .,
    '21.5.15 12:44 AM (180.64.xxx.40)

    저도 무척 단순한 사건이라 참 그래요2
    자백을 좀 하지

  • 6. 일부가
    '21.5.15 12:44 AM (182.227.xxx.133)

    의대생 아버지한테 자아의탁해서 그래요

    이제 정상인들은 좀 어 이상한데..? 하고 빠져나오는 분위기고
    비정상인 것들이 점점 더 망상에다가 날뛰는 중이죠.

    수사결과가 발표될수록 타살점은 없어지고

    지금 나머지 의혹이라고 씨부리는것도
    타살점과는 이어지지도 않는
    걍 뇌내망상들...

  • 7. ㅇㅇ
    '21.5.15 12:45 AM (58.123.xxx.142)

    정민이 생각하느라 며칠동안 눈물나서 아무일못하고 있다,
    내가 이상한거냐는 글 올라오고
    지극히 정상이다는 댓글 쭉 올라올때부터
    이상하게 과열되고 있다고 생각됐어요.
    이제는 뭐.. 사회적 밈 현상이 되버린거죠

  • 8. 이뻐
    '21.5.15 12:47 AM (175.223.xxx.123)

    너무 술로 몰아가니깐 이상하네

  • 9. 무조건 술탓
    '21.5.15 12:48 AM (1.238.xxx.39)

    하기 시작한거 알아요.
    심지어 술값에 배달음식도 정민군이 결재하게 한것도 계획의 일부였다고 봄.
    난 불러만냈고 주로 먹고 마시고 취한건 정민군이다!! 하려고
    신발군 의문의 행적과 행동들로 추론된 각종 의혹 제기는 소설이네..방구석 코난이네..난리치면서
    물가로 걸어가는 모습조차 본적 없는데 정민군은 당연히 실족사??

  • 10. ..
    '21.5.15 12:48 AM (39.118.xxx.157)

    안타까운게 한강에서 집이 5분거리고 술로 인해

    휴대폰 위치추적앱에

    성인아이 핸펀 비번도 안만들게 해놓았다면서 1시 몇분가량

    아들 통화만 믿고 주무실께 아니라 나가보셨음 어땠을까 ?

    아쉬움만 남네요 ㅜㅜ 결과론이지만 두아이 다 안됐어요....

  • 11. ...
    '21.5.15 12:50 AM (61.79.xxx.23)

    82만 유별남
    다른 싸이트는 다들 실족사라고 인정하고 별말도 안함
    82만 지금 할줌마 사이트라고 소문남

  • 12. 몰긴
    '21.5.15 12:50 A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

    먹은게 사실인데.이젠 국가수 검사까지 검증하나요?

  • 13. ..
    '21.5.15 12:51 AM (58.141.xxx.110)

    정민학생 참 착하고 순하게 잘큰 전형적인 강남키즈라 더 애착이가는건 이해함. 나도 안타까움.

  • 14. 어라
    '21.5.15 12:51 AM (116.36.xxx.35)

    다른 사이트 어디가 실족사라고 하나요?
    내가 본 사이트는 경찰들 일은 하냐고 하던데요.진실밝히라고
    할줌마 사이트 오지말고 그럼 댁 놀던데서 놀아요. 위.61.

  • 15. 평소에
    '21.5.15 12:54 AM (1.238.xxx.39)

    웃기는 분일세!! 술로 문제 있어서 앱 깐게 아니죠.
    믿는 아이니 더 안 나가보죠!!
    집 앞이고 친구 만난다하니 내보낸거고
    술문제 있었음 안 내보내죠. 그밤에!!
    술 조금 마시라한건 차 조심해라! 같은 당연한 엄마 당부!
    엄마들이 우리가 매일 차에 치이고 다녀서 차조심해라 하는게 아니잖아요?

  • 16. 윗님
    '21.5.15 12:56 AM (115.140.xxx.213)

    정민군이 술마시면 필름 끊겨 아버지가 데리러 간적 있다고 그래서 위치추적앱 깔았다고 직접 말했는데요

  • 17. 아 그래요?
    '21.5.15 12:58 AM (1.238.xxx.39)

    윗님

    '21.5.15 12:56 AM (115.140.xxx.213)

    정민군이 술마시면 필름 끊겨 아버지가 데리러 간적 있다고 그래서 위치추적앱 깔았다고 직접 말했는데요



    아...그런 일이 있었나봐요?
    정보 주셨으니 잊지 않게 잘 보관하고 기억할께요.

  • 18. 반대인데요
    '21.5.15 12:58 AM (39.7.xxx.31)

    다른 맘카페들은 다 안타까워하지 여기처럼 고인 아버지 비난하고 조롱하고 그러는 글 없어요
    오히려 여기가 이상한데요
    어떤 사이트 말씀하시는건지..

  • 19. ...
    '21.5.15 12:59 AM (86.146.xxx.235)

    오늘 하루동안 비슷한 글 완전 많이 봤어요. 실족사 자살로 몰고 싶어 안달나보여요. 그렇게 모니까 그쪽은 정말 아닌거 같아요. 다른 알바들처럼 진득하게 경찰조사 기다리라고 하세요. 그게 더 나은 시나리오로 읽혀요. 이런거까지 코치해줘야 하나?

  • 20. ..
    '21.5.15 1:01 AM (58.141.xxx.110)

    말이 실족사지 실수로 빠졌다기보단 스스로 들어갔다고 봐야함.. 술먹으면 모든감각이 엉망진창됨. 이를테면 운동감각은 오히려 좋아지는데 촉각이나 시력은 흐려지거나 균형감이 좋아지다가 갑자기 무너지기도 하고 암튼 여기서 말하는 까치발정도는 아무것도 아님. 술취했다고 갈지자 걷는게 아니라 멀쩡하게 굴다가 갑자기 예상치못하게 운동반응이 온다 봐야함. 20대때 운동장에서 술취한채로 평소때도 못하던 공중 3회전하다가 마지막에 삐끗해서 무릎이 아예 통째로 나간적있음. 무릎이 나간 사실보다 공중 3회전을 했다는게 더 믿기지 않음. 아직까지도.

  • 21. ㅇㅇ
    '21.5.15 1:03 AM (110.12.xxx.167)

    실족사가 아니란분들 그런 사인이 뭔가요
    타살의 근거는 희박하니 타살은 아니고
    그럼
    자살이란건가요
    자살로 생각하시나 봐요

  • 22. 왜 실족사로
    '21.5.15 1:07 AM (116.36.xxx.35)

    생각하세요?
    어째서 타살이나 외부 압력은 생각 안하세요?
    계획범죄냐 우발범죄냐는 생각 안하세요?

  • 23.
    '21.5.15 1:11 AM (223.62.xxx.59)

    대학 엠티때 선배가 꽐라되서 밤바다 뛰어 들어간다 해서
    잡느라 단체로 골로 갈뻔 했어요
    나중에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고

  • 24. 1.238
    '21.5.15 1:12 AM (115.140.xxx.213)

    82에 정민군이 술 취하고 연락 끊긴적 있어서 위치추적앱 깔았다고 아버지가 블로그에 썼단글 있어요
    누구처럼 사실지어낸것도 아닌데 왜 그러시는거죠?

  • 25. ....
    '21.5.15 1:13 AM (58.236.xxx.251)

    82만 지금 할줌마 사이트라고 소문남
    222222222

  • 26. ㅇㅇ
    '21.5.15 1:14 AM (110.12.xxx.167)

    경찰 발표를 안믿는거에요?
    타살의 흔적이 없다잖아요

    계획범죄? 우발 범죄?
    그럼 범인은
    지금 친구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건가요

  • 27. ..
    '21.5.15 1:22 AM (58.141.xxx.110)

    계획적이라기엔 너무 즉흥적인게 많고
    장소도 굉장히 오픈되어있으며
    중요한 동기가 없음.
    우발적이라 보기에도 싸움의 흔적이나 당시의 정황이 없으며
    둘다 너무 의식이 없을 때까지 마셨음.

    사실 사건이 있었다기보다 어떤사고가 죽음에 이르게 했을것이다 라고 오히려 손군쪽 입장이었는데 이제 보니 둘다 완전 얼큰하게 ㅊ취했었고 이건 누가 누굴 죽이려하는 의도가 있었다해도 실행에 옮길수 있을정도의 의지나 행동이 절대적으로 못따라줬다에 한표.

  • 28. 이제
    '21.5.15 1:27 AM (223.39.xxx.90) - 삭제된댓글

    82조롱 친구쉴더들이 작업질까지하네요
    실족사라고 경찰도 말한적없는데
    결론 지들 맘대로 내놓고 설치는 이유는 뭘까요

  • 29. 이제
    '21.5.15 1:29 AM (223.39.xxx.90)

    친구쉴더들이 아버지조롱에 이어
    82조롱 작업질까지하네요
    실족사라고 경찰도 말한적없는데
    결론 지들 맘대로 내놓고 설치는 이유는 뭘까요

  • 30. ...
    '21.5.15 1:35 AM (58.234.xxx.222)

    자살로 몰고 가려는 의도...

  • 31. 세브란스
    '21.5.15 1:36 A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

    세브란스 병원 의사 아들

  • 32. ㅇㅇ
    '21.5.15 2:01 AM (61.97.xxx.139)

    이런 논리면
    세월호도 교통사고라는데
    동의하시겠네요.

  • 33. 실족사위장
    '21.5.15 2:07 AM (116.36.xxx.35)

    하기 가장 좋은 곳이 한강이지요.
    마치 혼자 인듯 하게.
    그렇지만 알고보면 주변에 지인 몇있거나 하면요.
    그렇게 실족. 자살...이런식으로
    이젠 국민들이 있거든요.

  • 34. ㅇㅇ
    '21.5.15 2:22 AM (123.254.xxx.48)

    아까부터 자꾸 세월호 들먹이는 것들은 무슨 지령받고 하는건지.
    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술먹고 만취해서 죽은 사건을 애들 죽은것과 비교하고 싶어요?
    교통사고 그거 국짐당 논리인데 진짜 일베에서 정치적으로 작업 들어갔나보네.

  • 35.
    '21.5.15 3:03 AM (121.165.xxx.96)

    단순한 사건에 새벽부터 부모가 오고 원글같음 아들이 친구랑 술먹다 사라지면 현장출동하시나?

  • 36. ㅎㅎ
    '21.5.15 3:43 AM (49.181.xxx.86) - 삭제된댓글

    술 먹고 실족사 아님. 명백한 타살임.정신 차시려야 세상 똑바로 살 수 있음.

  • 37. 너무 관심이
    '21.5.15 4:17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많은거 같다면서 이런글을 왜쓰실까요.
    관심 안갖고 싶어도 이렇게 끊임없이 글이 올라오는데
    안볼수가 없잖아요
    진심 바란다면 이런글 안쓰면 됩니다.

  • 38. 너무 관심이
    '21.5.15 4:20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많은거 같다면서 이런글을 왜쓰심,
    관심 안갖고 싶어도 이렇게 끊임없이 글이 올라오는데
    안볼수가 없잖음,
    진심 바란다면 이런글 안쓰면 됨,

  • 39. ..
    '21.5.15 5:27 AM (112.144.xxx.217)

    그러게요...

  • 40. ㅉㅉ
    '21.5.15 5:36 AM (1.237.xxx.189)

    얼마나 단무지면 자걸 단순 실족사라고 할까

  • 41. 그저
    '21.5.15 6:10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흔한 사건 중 하나로 받아들여지는데
    의대생이라는 말에 과몰입한 아줌마들과
    어떻게든 불신 조장 해보려는 뻔한 세력들이
    아주 이성과 정상에서 멀리 멀리 나간 사건
    언론들이 젤 한심

  • 42.
    '21.5.15 7:00 AM (211.36.xxx.86)

    이렇게 관심 가지게 만든건 동석자 때문이예요

  • 43. ㅇㅇ
    '21.5.15 7:05 AM (223.38.xxx.148)

    의도가 있지 않고서야

    술먹고 실족사에 이런 난리라니

  • 44. 동감
    '21.5.15 7:11 AM (121.188.xxx.243)

    어찌이리 술먹고 떡이되는 상황이 관대한지 놀래요.

  • 45. 동감
    '21.5.15 9:24 AM (211.117.xxx.149)

    맞아요 술이 문제. 예전부터 물가에서 술 마시고 사고 많았어요. 정민이 아버지 이제 차분히 이성을 찾고 상황을 받아들이셨으면. 사고는 늘 일어나잖아요. 매일 매일. 내 자식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다른 자식까지 죽이는 건 아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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