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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여사채칼

마카롱여사채칼 조회수 : 5,544
작성일 : 2021-05-14 23:55:02
조금전 어떤 유튜브보다보니 트라이앵글채칼 잘산 주방용품으로 말하던데 찾아보니 후기는 좋은데 가격이 후덜덜이더라구요.

뭐 칼질이야 너무 잘하지만 요즘 나이들어 팔목 어깨 아프다보니 무채나 당근채 썰때 좀 무리가 되네요.



이거 살만한까요? 아니면 좀더 저렴한거 있을까요?
IP : 116.34.xxx.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4 11:58 PM (39.7.xxx.226)

    잡화코너 3000원 채칼도 못지 않게 좋아요

  • 2. ..
    '21.5.15 12:01 AM (1.237.xxx.26)

    있어도..꺼내기 귀찮아서 않쓰게 되더군요.
    트라이앵클 채칼. 잡채나 김밥에 넣을 당근 채쓰는 정도지..무생채 채썰고 그러지 못해요.
    잡채 김밥..자주 해 먹는 음식도 아니거니와 걍 칼로 빠르게..

  • 3. . .. .
    '21.5.15 12:02 AM (218.234.xxx.52)

    오래걸려요 답답
    ㅜㅜ

    저도 그분영상보고 사서 후회

  • 4. 손잡이있는
    '21.5.15 12:02 AM (223.62.xxx.184)

    그 채칼 말씀이시죠?
    저 마카롱여사님쓰는거보고 샀는데 별로예요
    3만원넘었던거같은데...
    채가 너무 곱고 얇아서 쓸모가 별로 없구요
    마카롱여사님처럼 능숙하게 쓰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해요

  • 5. ......
    '21.5.15 12:05 AM (125.136.xxx.121)

    저도 그채칼 샀는데 마카롱여사는 엄청 쉽고 편하게 쓰던데 생각보다 어렵던데요.좋은점은 당근을 길게 채썰어 소스에 뿌려 먹을때 식감이 좋아요.
    얇고 길게 ~~

  • 6. ㅎㅎ
    '21.5.15 12:05 AM (116.34.xxx.62)

    댓글보니 지름신이 달아났어요 너무 비싼데 다들 만족한다니 잠시 솔깃했어요. 요즘 잡채며 월남쌈이며 해먹었더니^^

  • 7. ....
    '21.5.15 12:14 AM (218.234.xxx.52)

    저도 그분영상 보고 샀는데 김밥재료 만들다 ㅜㅜ

    정말 트라이앵글 너무 돈아까워요

    전 9년된 채칼이 있어요 아래 플라스틱 통받침있어서 무 당근 채써는데
    무생채 채칼로 하면
    순식간에 확 썰어져 국수먹듯 식감이 너무너무 좋아요
    귀챦아도 꺼내써요

    트라이앵글은 꺼내긴 편하지만 안써요

  • 8. ..
    '21.5.15 12:26 AM (182.213.xxx.217)

    감자채 볶음하기엔 딱좋게 썰려요
    김밥할때
    당근썰기 두께도 좋구요

    연습은 좀 필요하더라구요

  • 9. ㄴㄴ
    '21.5.15 12:33 AM (14.49.xxx.199)

    다이소 감자칼 엄청 좋더라구요 ㅋㅋㅋ
    장비는 가급적 안삽니다 ㅋㅋㅋㅋ

  • 10. Dd
    '21.5.15 12:37 AM (118.37.xxx.7)

    저도 왠만한 연장 많이 써봤는데,

    결론 : 좋은 칼과 도마가 최고다.

  • 11. 좋은칼을
    '21.5.15 1:22 AM (211.110.xxx.60)

    연마잘해 썰면 부담이 주는데 ...힘이 안들어가요.

  • 12. ㅇㅇ
    '21.5.15 1:28 AM (211.177.xxx.152)

    저도 샀는데 뭔가 불편해서 잘안쓰고 있어요. ㅠㅠ

  • 13. 수작업
    '21.5.15 2:57 AM (153.136.xxx.140)

    그분 영상중에 조리 용구에 대한 내용도 있던데
    나무 깎아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것도 많더라구요.

  • 14. 저는
    '21.5.15 3:09 AM (124.50.xxx.225)

    그거는 안사고 핀셋같은 집게랑 또다른 트라 집게 삿는데 쓰다가 집어 던졌어요
    다이소 천원짜리가 훨 좋아요
    인스타 보다 산 조리 도구들 구석에 쳐박혀 있는거 좀 됩니다
    그넘의 무쇠도 탐내다가 멈추길 잘했다 칭찬해요 인스타도 음 그냥 그림의 떡처럼 구경만
    요즘 그생각 중

  • 15. ㅇㅇ
    '21.5.15 8:39 AM (118.37.xxx.7)

    스켑슐트도 무게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스타우브랑 르쿠르제 모두 쓰고 있는 사람인데,
    스켑슐트가 부피 대비 스타웁보다 훨씬 무거운 느낌이었어요. 들다가 헛, 이거 아닌데, 싶은 느낌.

    관상용으로만 보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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