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여사채칼
뭐 칼질이야 너무 잘하지만 요즘 나이들어 팔목 어깨 아프다보니 무채나 당근채 썰때 좀 무리가 되네요.
이거 살만한까요? 아니면 좀더 저렴한거 있을까요?
1. ..
'21.5.14 11:58 PM (39.7.xxx.226)잡화코너 3000원 채칼도 못지 않게 좋아요
2. ..
'21.5.15 12:01 AM (1.237.xxx.26)있어도..꺼내기 귀찮아서 않쓰게 되더군요.
트라이앵클 채칼. 잡채나 김밥에 넣을 당근 채쓰는 정도지..무생채 채썰고 그러지 못해요.
잡채 김밥..자주 해 먹는 음식도 아니거니와 걍 칼로 빠르게..3. . .. .
'21.5.15 12:02 AM (218.234.xxx.52)오래걸려요 답답
ㅜㅜ
저도 그분영상보고 사서 후회4. 손잡이있는
'21.5.15 12:02 AM (223.62.xxx.184)그 채칼 말씀이시죠?
저 마카롱여사님쓰는거보고 샀는데 별로예요
3만원넘었던거같은데...
채가 너무 곱고 얇아서 쓸모가 별로 없구요
마카롱여사님처럼 능숙하게 쓰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해요5. ......
'21.5.15 12:05 AM (125.136.xxx.121)저도 그채칼 샀는데 마카롱여사는 엄청 쉽고 편하게 쓰던데 생각보다 어렵던데요.좋은점은 당근을 길게 채썰어 소스에 뿌려 먹을때 식감이 좋아요.
얇고 길게 ~~6. ㅎㅎ
'21.5.15 12:05 AM (116.34.xxx.62)댓글보니 지름신이 달아났어요 너무 비싼데 다들 만족한다니 잠시 솔깃했어요. 요즘 잡채며 월남쌈이며 해먹었더니^^
7. ....
'21.5.15 12:14 AM (218.234.xxx.52)저도 그분영상 보고 샀는데 김밥재료 만들다 ㅜㅜ
정말 트라이앵글 너무 돈아까워요
전 9년된 채칼이 있어요 아래 플라스틱 통받침있어서 무 당근 채써는데
무생채 채칼로 하면
순식간에 확 썰어져 국수먹듯 식감이 너무너무 좋아요
귀챦아도 꺼내써요
트라이앵글은 꺼내긴 편하지만 안써요8. ..
'21.5.15 12:26 AM (182.213.xxx.217)감자채 볶음하기엔 딱좋게 썰려요
김밥할때
당근썰기 두께도 좋구요
연습은 좀 필요하더라구요9. ㄴㄴ
'21.5.15 12:33 AM (14.49.xxx.199)다이소 감자칼 엄청 좋더라구요 ㅋㅋㅋ
장비는 가급적 안삽니다 ㅋㅋㅋㅋ10. Dd
'21.5.15 12:37 AM (118.37.xxx.7)저도 왠만한 연장 많이 써봤는데,
결론 : 좋은 칼과 도마가 최고다.11. 좋은칼을
'21.5.15 1:22 AM (211.110.xxx.60)연마잘해 썰면 부담이 주는데 ...힘이 안들어가요.
12. ㅇㅇ
'21.5.15 1:28 AM (211.177.xxx.152)저도 샀는데 뭔가 불편해서 잘안쓰고 있어요. ㅠㅠ
13. 수작업
'21.5.15 2:57 AM (153.136.xxx.140)그분 영상중에 조리 용구에 대한 내용도 있던데
나무 깎아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것도 많더라구요.14. 저는
'21.5.15 3:09 AM (124.50.xxx.225)그거는 안사고 핀셋같은 집게랑 또다른 트라 집게 삿는데 쓰다가 집어 던졌어요
다이소 천원짜리가 훨 좋아요
인스타 보다 산 조리 도구들 구석에 쳐박혀 있는거 좀 됩니다
그넘의 무쇠도 탐내다가 멈추길 잘했다 칭찬해요 인스타도 음 그냥 그림의 떡처럼 구경만
요즘 그생각 중15. ㅇㅇ
'21.5.15 8:39 AM (118.37.xxx.7)스켑슐트도 무게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스타우브랑 르쿠르제 모두 쓰고 있는 사람인데,
스켑슐트가 부피 대비 스타웁보다 훨씬 무거운 느낌이었어요. 들다가 헛, 이거 아닌데, 싶은 느낌.
관상용으로만 보고 있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