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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장 친한 동료 부친상

조의금 조회수 : 5,317
작성일 : 2021-05-14 22:43:15
제가 올해 3월부터 출근한 회사인데
저랑 제일 친하게 지내고 매일 보는 사이인 직장동료가
친정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어요.

본인이 오늘 처리해야 하는 일
저보고 부탁한다고 울먹이며 전화왔어요.
저는 아무 걱정말라며 제가 한다고 했어요.

동료가 회사 상조회에 가족장으로 장례식을 치르니
조의금은 정중히 거절한다고 알려왔대요.

조의금 보내려 해도 계좌번호 몰라요.

동료가 출근하면 봉투에 조의금 넣어주고
국화꽃화분 갖다줄까요?
IP : 112.161.xxx.7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1.5.14 10:4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화분은 아닌것 같아요. 조의금만

  • 2. 나는나
    '21.5.14 10:44 P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국화꽃회분은 안하셔도 돼요.

  • 3. ...
    '21.5.14 10:46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화분 절대 하지마시고... 저라면 밥 살것 같아요.

    조의금 거절한다고 하는데 굳이 안할 것 같음.

  • 4. 폴링인82
    '21.5.14 10:46 P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화분은 아닌것 같아요. 조의금만222222

  • 5.
    '21.5.14 10:46 PM (121.152.xxx.127)

    네?? 국화화분요? 헐....

  • 6. ...
    '21.5.14 10:48 PM (222.236.xxx.104)

    누가 국화꽃화분을 해요..ㅠㅠㅠ 그냥 나중에 장례식치루느라 고생 많이 했다고 기운차리라고 밥한끼 같이 해요

  • 7. T
    '21.5.14 10:4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전 비슷한 경우였는데 개인적으로 연락해 장례식장 다녀 왔어요.
    코로나 전이여서 가능했었던듯요.

  • 8.
    '21.5.14 10:49 PM (112.161.xxx.75)

    조의금만 할께요.

    동료가 화분을 워낙 좋아해서 생각해본거예요

  • 9. ㅇㅇ
    '21.5.14 10:49 PM (110.12.xxx.167)

    조문 안받아도
    장례식 치르고 오면 직장동료들이 조의금 걷어놨다
    주곤해요

  • 10. 아이고
    '21.5.14 10: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화분을 좋아한다고 아버지 돌아가신 이에게 국화화분이라니요

  • 11. ㆍㆍ
    '21.5.14 10:54 PM (203.226.xxx.63)

    사양한다고 해도 주면됩니다. 카카오페이로 지금 보내심이 좋을듯요

  • 12. 카톡
    '21.5.14 10:55 PM (183.98.xxx.95)

    요즘 카톡으로도 조의금 보냅니다

  • 13. 저는
    '21.5.14 11:19 PM (124.80.xxx.89)

    사양한다고 의사를 밝혔는데 보내오면
    챙겨서 신경써야할 빚이란 생각에 부담돼요
    부의금 사양할 거 아니면 굳이 저런 표현도
    안합니다.
    저렇게 얘기하는건 정말 사양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 .

    그냥 장례치르고 나면 고생했다고 밥한끼
    사주면 고마울 것 같아요

  • 14. ㅇㅇ
    '21.5.14 11:39 PM (211.243.xxx.3)

    지금은 경황도 없어 받아도 인사도 제대로 인사도 못할상황이라 마음 불편할테니 상치르고 오면 부의봉투에 넣어 주겠어요. 나중에 아버님 49제때라도 맛있는거 사서 드리라고.. 화분은 네버..

  • 15. ㅇㅇ
    '21.5.14 11:41 PM (123.254.xxx.48)

    화분은 진짜 네버고
    조의금은 저는 고마울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16. ㅇㅇ
    '21.5.15 12:22 AM (59.11.xxx.8)

    으앜 화분좋아한다고 상치르고 국화꽃 화분 받으면 으앜
    생각만해도.....................나이가 어찌되시길래
    조의금은 고마울 듯

  • 17. 흠.
    '21.5.15 12:43 AM (97.70.xxx.21)

    꽃좋아한다고 친정부모님 돌아가신분한테 꽃바구니도 하던데요?어이없어서 헐 했는데 받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구요?ㅎ

  • 18. 직장에서
    '21.5.15 1:33 AM (217.149.xxx.61)

    제일 친한 동료라면
    문상가야하지 않나요?

  • 19. 요즘은
    '21.5.15 2:28 AM (125.184.xxx.238)

    계좌로 잘 안보내요
    카카오페이로 보내세요
    편하던데요

  • 20. 달라요
    '21.5.15 7:30 AM (14.55.xxx.183) - 삭제된댓글

    부모는 아니었지만 출근한 날 국화꽃 바구니 해드렸는데 엄청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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