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한 여중생 2명 22층 아파트서 투신자살
경찰은 수사하는 과정에서 친구도 계부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고 검찰에 체포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3 차례에 걸쳐 반려함.
결국 여중생 2 명은 22층 아파트 옥상에서 뛰아내려 목숨을 잃음
검찰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불감증과 무능력의 극치로
아깝고 아까운 중학교 여학생 2 명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든 사건.
부모마음 부르짖으며 한강사건 분탕질 치는 자들은
청주 여중생 사건에는 왜 관심을 보이지 않는건가요?
1. ..
'21.5.14 9:11 PM (223.39.xxx.124)2. 아
'21.5.14 9:13 PM (223.39.xxx.204) - 삭제된댓글정치적으로 한강사건을 보는거에요?
저밑에글이 이해가되네3. .....
'21.5.14 9:14 PM (182.211.xxx.105)아이들을 지켜주지도 않는 법...
있어서 뭐해.4. ..
'21.5.14 9:14 PM (223.39.xxx.124)새벽까지 한강에서 술마시다 발생한 대학생 사망사건도 안타깝지만
그보다 백배는 더 안타깝고 비극적인 죽음입니다.
부디 청주 여중생 투신자살 사건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5. ㅠㅠ
'21.5.14 9:15 PM (58.226.xxx.56)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죄지은 놈 꼭 천벌 받기를 ㅠㅠ 학생들 명복을 빕니다 ㅠㅠ
6. ...
'21.5.14 9:17 PM (112.133.xxx.88)이젠 범죄자보다 검찰새끼가 더 나쁜듯. 너무나 성범죄자들에 대해 너그러우신 검찰개들
7. ...
'21.5.14 9:18 PM (121.165.xxx.164)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치욕스러웠으면 ㅠㅠㅠ
범죄자는 무거운 처벌 받아야 합니다8. 이사건에
'21.5.14 9:19 PM (124.54.xxx.37)분노합니다만
한강사건과 연결지어 왜 관심을 주지않냐는 문장은 지우는게 좋을듯9. ..
'21.5.14 9:20 PM (218.39.xxx.153)아 정말 눈물나네요
너무 슬픕니다
미친넘은 사형시켜야죠
왜 법은 힘없는 사람을 지켜주지 못하는 걸까요
ㅠㅠ10. 아 너무 슬프네요
'21.5.14 9:20 PM (115.138.xxx.194)그 어린 아가들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검찰과 계부 주변 비호하는 것들은 꼭 천벌받길 빌고 또 빕니다.11. ㅇㅇ
'21.5.14 9:23 PM (123.254.xxx.48)성관련 범죄에 너무 관대해요.
진짜 저거 어찌 뜯어 고치나요?
너무 보수적이에요12. ..
'21.5.14 9:23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그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넘 안타깝네요..
학샏을의 명복을 빕니다13. 가슴 아파요.
'21.5.14 9:24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그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두렵고
절망적이었을까요?
계부는 천벌 받아라
ㄱㅅㄲ14. ..
'21.5.14 9:24 PM (223.39.xxx.124)훨씬 더 비극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말할 것도 없고 커뮤니티 반응도 지나치게 조용한것이
한강사건과 대조를 이루는것 같아 한 번 써봤습니다.
검찰의 치부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사건이라 모두가 쉬쉬하는 걸까요?15. 한강 사건과
'21.5.14 9:24 PM (61.102.xxx.144)달리 봐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 못하겠습니다.
참 선택적 분노들 하네요.
왜 유독 한강 사건만 그렇게 분노하는지..
더 약하고 더 무력하고 더 가난하고 더 고통스럽지만 누구도 손 내밀어주지 않는
많은 일들이 있는데
이번 한강 사건에 서초맘들까지 그렇게 공감능력 대단한 줄 첨 알았으니까요.16. 3번이나
'21.5.14 9:25 PM (210.117.xxx.5)반려라니..
왜죠?
저러고도 늘 아무도 책임안지는 검찰놈들17. ,,,,
'21.5.14 9:26 PM (182.217.xxx.115)여가부에 전화했습니다.
그냥 있기에는 넘 화도 나고 아이들에게 미안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구요.18. 검찰
'21.5.14 9:26 PM (125.131.xxx.161)자식들이 저런 일을 당해야 좀 바뀌어 지려나요?
너무 화가 나네요.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담당 검사 구속 시켰으면 좋겠어요.19. 김학의 검찰 출신
'21.5.14 9:27 PM (115.138.xxx.194)일반인 납치 성폭행 김학의
불법 출국 막는 과정 절차적 불법 따지며 이성윤 기소
그러면서 이성윤 기소내용은 불법적으로 기레기들에게 흘려서 망신주는 양아치 짓거리20. 불쌍해라
'21.5.14 9:33 PM (211.227.xxx.137)이런 일로 집회하면 돈이라도 송금합니다.
이 여학생들도 귀중한 목숨이예요. ㅠ.ㅠ21. ..
'21.5.14 9:33 PM (49.168.xxx.187)여가부는 뭐하는 조직일까요?
22. ...
'21.5.14 9:33 PM (39.7.xxx.76) - 삭제된댓글이번엔 경찰이 잘한건데. 경찰이나 검찰이나 극혐이기도 하고 케바케도 있는데.. 한쪽만 패는 정치병자들이 서로 권력못잃어 발광이지. 씁쓸....
23. 이러니
'21.5.14 9:36 PM (39.7.xxx.66)김보은 사건이 난 거죠. 직접 단죄하려는...
넘 얀타깝고 맘이 아프네요.
그 부모맘은 얼마나 갈기갈기일지...24. ㅁㅁㅁㅁ
'21.5.14 9:40 PM (119.70.xxx.198)아이들을 지켜주지도 않는 법...
있어서 뭐해. 2222225. 검찰은 왜
'21.5.14 9:40 PM (14.55.xxx.36)영장청구를 반려했나요???
이유가 뭐래요???26. ..여가부
'21.5.14 9:44 PM (223.39.xxx.31)여가부에 전화하신 분
진짜 짝짝짝!!!! 너무잘하셨어요.
저도 월요일에 항의할께요~~한강사건도 슬프지만
이 일도 관심써주세요. 개같은 검찰놈들27. 검찰은 왜
'21.5.14 9:45 PM (14.55.xxx.36)3번 영장신청을
반려했데요???28. ..
'21.5.14 9:49 PM (223.39.xxx.124)링크된 기사를 보니
검찰은 피해자와 주변인 진술이 일부 엇갈리는 등 일관성과 신빙성이 다소 결여돼 해당 부분을 좀 더 살펴보라는 취지로 보완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투신자살한 여중생일것이고
주변인은 누군지 그것까지는 나와있지는 않네요.29. 여가부가
'21.5.14 9:59 PM (211.245.xxx.178)왜 존재하는지 진심 궁금해요.
경검은 원래 지들이 발정난 개새끼들이라 성벰죄에 너그러웠고요30. 88
'21.5.14 10:07 PM (211.211.xxx.9)이 놈의 XX 죽여버렸으면 좋겠어요.
도대체 살아야할 애들은 죽고, 죽어야할 ㄴ 은 버젓이 살아있고...말이 안돼요. ㅠㅠ31. ...
'21.5.14 10:11 PM (58.140.xxx.203) - 삭제된댓글이 기사 접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으면 ... 어린 소녀들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여가부에 항의 전화하겠습니다.32. ....
'21.5.14 10:34 PM (118.235.xxx.40)너무 가슴아프고 화납니다 진짜 저 어린것들이
저렇게 죽기까지 얼마나 괴로웠으면....
이 사회가 언제 저런 기사로부터 자유로울까요...33. 음
'21.5.14 10:41 PM (39.7.xxx.63) - 삭제된댓글지 자식이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강건너 불구경일텐데요.쩝
34. ..
'21.5.14 10:46 PM (222.106.xxx.79)마자요 근래어떤사건보다 맘이 아파요
아가둘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같이ㅠ
남은 피해자부모 심정은 찢어지겠죠
여가부야 일좀해라35. 세상에
'21.5.14 10:50 PM (58.122.xxx.135)중2라니..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ㅠㅠ
주변에 엄마나 선생님이나 도와주실 분이
하나도 안계셨던걸까요.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너무 불쌍해요ㅠㅠ36. ㅠ
'21.5.14 10:53 PM (59.25.xxx.208)치욕스러웠을거예요.
이거 좀 크게 다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계부 감옥가야죠37. ㅇㅇ
'21.5.14 11:01 PM (116.122.xxx.71)저도 한강사건이 미미하단 의미가 아니라.사람들이 너무 선택적으로 과하게 분노하고 관심갖는게 좀 그래요.
세상에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고딩 제딸도 그러네요.
의문사 당하거나 사고사 당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왜 유독 한강 사건이 이렇게 주목받고 언론에 언급되는지 이상하다고요38. ㅇㅇ
'21.5.14 11:02 PM (116.122.xxx.71)이런 사건도 많은 이들이 관심갖고 애도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39. 어휴
'21.5.14 11:17 PM (223.38.xxx.177)그 남자가 애들망상이고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했네요
욕도아까워요40. 아....
'21.5.14 11:40 PM (112.153.xxx.213)정말......
우리나라 아직 멀었어요.41. ...
'21.5.15 12:01 AM (58.141.xxx.99)계부가 검찰빽이라도 있나보네...피해자가 2명인데 이게 말이됨?
42. 개검이
'21.5.15 12:04 AM (118.219.xxx.164)개검했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3. ...
'21.5.15 12:06 AM (125.184.xxx.161)넘넘 마음아프다
개새끼.... 고작 중2 2007년생 애기들 얼마나 무서웠을까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는 무서움보다 얼마나 더 힘들고 고통스러웠으면~~44. 개검의해악은
'21.5.15 12:29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참 광범위하다
45. 이거네
'21.5.15 3:52 AM (220.73.xxx.22)경찰은 신발측에서 언플하는군요
경찰과 검찰의 언플전
검찰에 공감갑니다46. dd
'21.5.15 4:34 AM (123.254.xxx.48)윗 댓글 망상증환자 감히 이 안타까운 이 아이들 글에
남자애들 코로나 시국에 술먹고 만취하고 새벽까지 놀고 그런 사건
이 글에 들먹이지마세요
망상증환자 글 파는걸로 모자라서 온갖 사건하고 다 비교질 하며 다니네.47. 제발
'21.5.15 9:41 AM (175.213.xxx.103)이 사건이 더 크게 부각되어서 못된 인간이 꼭 처벌 받고,
그렇게 간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48. 영통
'21.5.15 10:00 AM (106.101.xxx.81)여성센터에 이슈화 했더라면
49. ㅜ
'21.5.15 10:25 AM (106.102.xxx.58)175님말씀처럼 더 크게 부각되어
썩을새끼 꼭 처벌받기를...
이런글에까지 다른사건 끌고오는 저위에 어떤댓글
한번 자신의정신상태 함 돌아보기를...50. ㅠㅠ
'21.5.15 8:50 PM (1.243.xxx.9)저새끼 또 불기소래요.
51. 어뜩해 ㅜ
'21.5.15 9:08 PM (58.224.xxx.153)ㅠㅠ 어우 어뜩해요
52. ᆢ
'21.5.15 9:24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계부는 이제 재판도 안받겠네요.
검찰.. 개 쓰레기 집단.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저 위 댓글님 뇌가 있음 한강 사건 갖다 비교 하지 마세요.
새벽까지 인사 불성 되게 술처먹고 생긴 일이랑 지금 이 여중생 사건의 무게가 동일 한가요?
이런글에도 한강 비교질 하는 댓글에
이제 정내미가 떨어 집니다.53. ㅇㅇㅇ
'21.5.15 9:25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성범죄 저지르는 한남들은 다 찢어죽여야 돼요
그 부모까지 조져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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