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한강 사건은

ㅇㅇ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21-05-14 19:25:58
그 부모랑 친구가 정민네 부모랑 한강에서
같이 찾기만 했어도 끝났을 사건임

전혀 슬퍼하는것도 없고 당황하는것도 없고
장소도 겨우 엉뚱한데 가리켜 놓고 집에 가버림

너가 정민이 친구니? 네 - 끝-
IP : 223.38.xxx.15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4 7:26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그 다음날도 신발, 신발부모님 같이 나왔어오

  • 2. 니가
    '21.5.14 7:28 PM (14.32.xxx.215)

    정민이친구니?네
    하고 굴 건너 정민엄마한테 폰 줬답니다
    엄마 만나러 가는길이었대요
    지 부모가 강에 있는데 왜 저러고 혼자 굴을 나서나 했네요

  • 3. ㅇㅇ
    '21.5.14 7:36 PM (110.12.xxx.167)

    아버지한테 폰 안줬다고 뭐라들 했죠
    어머니와 통화하고 어머니한테 폰주러 가는길이었던거
    그러니 모르는 아버지보다 아는 어머니한테
    폰 반납한거죠
    알면 다 별일 아닌걸 의혹이니 수상하네 그러고 있던거죠

    그아버지도 첫날 친구랑 스칠땐 그러려니 했으면서
    네가 정민이 친구니 하고나서 지나간걸
    휙하고 갔다고 이상한일인것처럼 표현하더군요
    그시간은 친구도 밤새고 술도 안깨서
    정신없을 때잖아요

  • 4. 사고였다면
    '21.5.14 7:39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22살,철없고 아직 애기죠.
    어른들이 잘못 처신한거 같단 생각 들었어요.
    그 상황에서 살아있는 내자식 안위보다
    자식잃은 상대편에 마음을 실었다면
    지금하고는 좀 달라졋을 거란 생각 들었어요.
    단순 사고라는 가정하면
    그아이도 아직 어린데 참 안됐죠.

  • 5. 윗님
    '21.5.14 7:39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정민이 전화를 손에 들고 있고 보고 있으면서 발신자:엄마라고 뜰텐데 3번이나 안 받다가 네번 째에 받은 거예요.
    말임돼요?

  • 6. 윗님
    '21.5.14 7:40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정민이 전화를 손에 들고 있고 보고 있으면서 발신자:엄마라고 뜰텐데 3번이나 안 받다가 네번 째에 받은 거예요.
    주려고 먼저 전화한 게 아니에요.
    이해돼요?

  • 7. 그러니까요
    '21.5.14 7:41 P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부모가 처신 잘못해서 자식 망치게 된거죠뭐
    그집안의 세상 살아가는방법일수도 있고요

  • 8.
    '21.5.14 7:50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동석자 태도가 화를 부른건데 이젠 사건으로 봅니다

  • 9. ..
    '21.5.14 8:00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정민이 전화를 손에 들고 있고 보고 있으면서 발신자:엄마라고 뜰텐데 3번이나 안 받다가 네번 째에 받은 거예요.
    주려고 먼저 전화한 게 아니에요.
    이해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화 연달아 계속와서 타임라인상 2분만에 받은거예요
    손에 전화기 들고있는 토끼굴영상은 그후에 정민엄마 휴대폰 전해주러 만나러 가는중이구요
    전화기 들고 있으면서 안받았다는거는 정민아버지가 잘못 말한거예요
    이분은 꼭 책임안지게 뒤에 토달면서 사람들 오해하게 하더라구요

  • 10. 저도
    '21.5.14 8:10 PM (14.32.xxx.215)

    며칠 안받고 쌩깐건줄 알았더니 2-3분 사이 일이네요
    정말 전화 못받아본적 없으세요??
    가방 주머니에 최대볼륨 아니면 길에서도 못받아요 쟤 만취구요

  • 11. wii
    '21.5.14 8:15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죽었는지 몰랐을 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친구도 그때 술이 완전히 깬게 아니잖아요. 졸려 죽겠는데 부모한테 끌려 나왔을 텐데요.그리고 자기부모에게 빠닥빠닥 전화하고 데리고 나오는 걸로 보아 독립적으로 상황판단을 잘해본 티가 안나잖아요.

  • 12. ...
    '21.5.14 8:23 PM (39.115.xxx.30)

    전화가지고 안 받았다 하셔서 가루가 되게 까였는데
    2분 정도 사이였고 cctv도 폰 고인 엄마에게 주러 가는 길.
    빨리 전화 안 해 줬다 해서 이상하다 했더니 친구 한강 떠나고 50분. 친구가족들 한강 도착한지 10분만에 고인 부모에게 연락.
    술 소주 1병 막걸리 2병이라더니 그 전 편의점에 산 것도 있었고.
    어제는 양말. 내일은 또 뭘로. ㅜㅜ.

    자식 잃은 그 심정 뭐라도 물고 늘어지고 싶고 한치의 의혹도 다 해소되길 바라는 그 마음 이해는 됩니다. 그렇지만.
    아버님. 밤중에 불러내서 술마시다 허무하게 떠나게 만든 것 같은 그 친, 혼자 살아온 친구. 넘 밉고 원망스럽겠지만.
    누구의 잘못도 아니에요.
    조금은 본인의 상처를 돌보시고 시간을 좀 가지셨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이 사건은 지금 너무 변질되었어요.
    꽃같이 예뻤던 아드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었으면 하는데
    정말 의롭지 않은 맘으로 거들고 있는 사람들 보면 참담하네요.

  • 13.
    '21.5.14 8:58 PM (175.139.xxx.43)

    애가 기억이 안난다고하니 ..뭔일 저질렀을까봐 보호먼저 한게 잘못인거같아요.
    본인들도 본인 아들 못믿은거죠

  • 14. 윗님
    '21.5.14 9:15 P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39.115님
    2분타령 마세요.....
    집에 가서 옷갈아 입을때 신발이는 정민이 핸폰 본인이 가지고 있는거 인지했을거고
    그럼 그 새벽에 가족들 총출동해서 본인들 집(용산에서 )다리건너 찾으러 오기전에
    정민이네 부모에게도 전화 한통해서 우리도 찾으러 간다.정민이 집에 있냐 우리 정민이 찾으러 가니 얼른 나와서 전화 한통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가족이 총출동해서 나올정도인데
    그정도 전화도 못할 상황이라는거 이해가 안갑니다...

    또 쉴드치겠죠.
    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
    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
    .............도돌이표

  • 15. 윗님
    '21.5.14 9:17 P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39.115님
    2분타령 마세요.....
    집에 가서 옷갈아 입을때 신발이는 정민이 핸폰 본인이 가지고 있는거 인지했을거고
    그럼 그 새벽에 가족들 총출동해서 본인들 집(용산에서 )다리건너 찾으러 오기전에
    정민이네 부모에게도 전화 한통해서 우리도 찾으러 간다.
    정민이 집에 있냐 우리 정민이 찾으러 가니 얼른 나와서 찾아봐라고
    전화 한통하는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그 새벽에 가족이 나오는 정도로 힘든 행동를 하면서 더더더 간단한 전화한통 하는 행동도 어려운 일인가요?
    가족이 총출동해서 나올정도인데
    그정도 전화도 못하고 나와서 저러는거 이해가 안갑니다...

    또 쉴드치겠죠.
    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
    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
    .............도돌이표

  • 16. 윗님
    '21.5.14 9:19 PM (210.219.xxx.166)

    39.115님
    2분타령 마세요.....
    집에 가서 옷갈아 입을때 신발이는 정민이 핸폰 본인이 가지고 있는거 인지했을거고
    그럼 그 새벽에 가족들 총출동해서 본인들 집(용산에서 )에서 다리까지 건너오는 어려운 걸음 하기전에
    정민이네 부모에게도 전화 한통해서 우리도 찾으러 간다.
    정민이 집에 있냐 우리 정민이 찾으러 가니 얼른 나와서 찾아봐라고
    전화 한통하는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그 새벽에 가족이 나오는 정도로 힘든 행동를 하면서 더더더 간단한 전화한통 하는 행동도 어려운 일인가요?
    가족이 총출동해서 나올정도인데
    그정도 전화도 못하고 나와서 저러는거 이해가 안갑니다...

    또 쉴드치겠죠.
    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그럴수도 있다......
    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전화안할수도 있다.....
    .............도돌이표

  • 17. 동감.
    '21.5.14 9:19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저집 부모가 처신 잘못해서 일 커진거에요.
    계속 의혹을 증폭시킨거 맞아요.

  • 18. 이상해이상해
    '21.5.14 9:22 PM (119.71.xxx.177)

    가족들 행동봐봐요

  • 19.
    '21.5.14 9:22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사람위에 법이 있는 집안이라서요 법으로만 괜찮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 20. 윗님의견에
    '21.5.14 9:29 PM (118.235.xxx.192)

    동의.법적으로만 하면 된다는 입장고수.묵비권 잘써먹고 있고 무죄추정 잘써먹고 있어요.친구죽은건둘째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603 건조기 사려고 하는데요 10 즐거운맘 2021/06/02 2,252
1201602 40후반 잔여백신맞았는데 너무 아파요 35 백신 2021/06/02 8,734
1201601 전설의 왜요 기레기 2 .. 2021/06/02 1,045
1201600 키친에이드반죽기 고장 4 모든게 짜증.. 2021/06/02 1,187
1201599 조국이 대통령 되려면? 21 사필귀정 2021/06/02 2,398
1201598 50대는 백신 뭐 맞나요? 6 ㅇㅇ 2021/06/02 3,620
1201597 연세대 송도캠퍼스 기숙사 비용 얼마인가요? 4 dma 2021/06/02 4,671
1201596 [일문일답]송영길 "이해찬도 '조국 사태' 사과&quo.. 13 이제는 실용.. 2021/06/02 1,394
1201595 펌)단기 합격생과 장수생의 차이 2 ㅇㅇ 2021/06/02 2,898
1201594 "대구시 화이자 구매, 정상경로 아냐..법적조치 가능&.. 13 ㅇㅇㅇ 2021/06/02 2,498
1201593 6:4 신호등없는 교차로 교통사고에서 대인합의금은 어케 해야 하.. 2 교통사고 2021/06/02 1,023
1201592 두드러기가 겨드랑이 무릎접힌부분에 8 안나아요 2021/06/02 1,141
1201591 유튜브 국적바꾸기 어떻게 하나요? 1 ?? 2021/06/02 1,245
1201590 보호자 사인에 형제지간에는 서명할수 있나요 .??? 1 ... 2021/06/02 1,226
1201589 고민 1 2021/06/02 594
1201588 혐오 개사진)세상에 악마가 많나봐요 8 ㅠㅠ 2021/06/02 2,731
1201587 누수로 인한 보험 일상배상책임보상?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12 보험 2021/06/02 2,198
1201586 우리강아지 신기하네요 21 .. 2021/06/02 3,364
1201585 오늘 첨으로 에어컨 틀었네요. 3 .. 2021/06/02 1,198
1201584 82님들~~ 로망스 2021/06/02 429
1201583 6월2일 해외유입 확진자 23명(내국인6/ 외국인17) 1 ㅇㅇㅇ 2021/06/02 801
1201582 윤석열, 조국 처벌 원치않아 31 ㅇㅇ 2021/06/02 2,796
1201581 어르신 백신접종 보호자 하고 난 느낌 28 .. 2021/06/02 4,161
1201580 강철부대 각 구멍들때문에 져요 8 보니 2021/06/02 2,279
1201579 대구시 "논의 관여한 적 없다".....라네요.. 16 ㅇㅇ 2021/06/02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