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잔소리에도 짜증내는 남편
1. ㅇㅇ
'21.5.14 5:21 PM (211.36.xxx.117)좋은 잔소리 한두번
그냥 나두세요
부모님이라도 잔소리는 듣기 싫어요2. 사위가
'21.5.14 5:27 PM (14.38.xxx.149) - 삭제된댓글장모님한테도 as해달 랠듯
잔소리 좀 안하게3. 하지마요
'21.5.14 5:29 PM (59.8.xxx.197) - 삭제된댓글남편은 애가 아니구요
애가 아닌 이상 사람 안 바뀝니다4. 네
'21.5.14 5:31 PM (50.53.xxx.183)댓글 감사해요.
제가 욕심을 놓아야겠어요.5. 잔소리에
'21.5.14 5:38 PM (218.38.xxx.12)작은 잔소리 좋은 잔소리가 어딨어요
다 일거수일투족 감시해서 나오는 소리죠6. 잔소리
'21.5.14 5:41 PM (223.38.xxx.235)잔소리를 딱 끊어보세요.
자기한테 관심 떨어진 거 알아차리고
뭔가 바뀌어도 바뀝니다.
근데 오래 걸려요.7. 에고고
'21.5.14 6:10 PM (221.149.xxx.246)사이가 그닥 좋지않은 것도 있습니다
8. 그냥
'21.5.14 6:22 PM (218.48.xxx.98)잔소리 안해요..원글님도 냅두세요.
나중에 아파서 가족에게 피해줄거같으면 요양원보내세요..병원치료받을라치면 시모에게 보내시구여.
잔소리를 뭐하러 해요..전 안해요9. ..
'21.5.14 8:24 PM (218.146.xxx.119)잔소리를 뭐하러 해요?본인이 원하지 않은 조언은 잔소리일 뿐이에요. 진짜 위험하거나 불법적인 일 아니면 그냥 두세요
10. 마지막에
'21.5.14 8:40 PM (149.248.xxx.66)정답이 있네요.
저는 여자라도 그런 잔소리 듣기 싫어요.
운전하는데 남편이 옆에서 잔소리하거나 자세(저도 허리 안좋아서 그자세 많이해요)갖고 뭐라하면 나도 짜증 이빠이일듯.
걍 놔두세요. 애라서가 아니라 애 아니니까 냅두는겁니다.11. 그리고
'21.5.14 8:41 PM (149.248.xxx.66)본인이 선택해놓고 시부모 탓하면서 돌려보내느니 이러는 여자들이 제일 애같고 한심해보여요.
12. 휴
'21.5.14 10:25 PM (125.142.xxx.167)읽기만 해도 짜증이 나네요.
잔소리를 하지 말아보세요. 그럼 화 낼일도 없잖아요.
잔소리 누구나 싫어해요.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하나마나 한 잔소리를 뭐하러 해서 짜증을 일으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