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땅을 남기고 돌아가셨는데 아직 상속처리를 안했습니다
30년도 넘었네요
어머님 형 동생 이렇게 세명이서 나눠 받는건데
어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상속처리 못할꺼 같아요
땅도 안팔리구요
어머니가 몸이안좋으신데 요양원으로 모시게 되면 상속을 어머니가 포기하시고 아들 둘이 받아도 되나요
어머니가 의사표현이 힘드시게 되면 처리과정이 힘들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어머니가 부채가 있는데 상속포기하고 아들 둘이 받으면 어머니 부채가 아들들한테 넘어 오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