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과외샘 수업후 상담 잘 안 하나요?

과외샘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21-05-14 12:44:04
고3 물리과외하는데 늦은시간에 끝나긴 해요. 11시에요.

수업후 저는 간단히 진도상황이나 아이 진도계획등 여쭤보고

싶은데 끝나자마자 제가 나가는 사이에 가버리세요ㅠㅠ

(아이방이 현관앞이라 순식간에 가세요)

제가 미리 나가면 그냥 벌써 현관밖에서 인사만 하고 가시고요.

선생님께서 연세가 좀 있으셔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늦은시간이라

그런것 같기도 해요.

상담을 문자로 하기엔 좀 내용이 길어지고 평소엔 학원수업도

있으셔서 바쁘세요.

고3이라 부탁의 말씀도 드리고 싶은데 원래 과외샘들 상담 잘 안하시나요?
IP : 182.219.xxx.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4 12:48 PM (211.36.xxx.100) - 삭제된댓글

    수업을 일찍 마치고 그 시간에 문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2. 고등은
    '21.5.14 12:49 PM (117.111.xxx.208)

    아이들이 쌤이 잘하는지 본인과 잘맞는지 더 잘알아서 학부모 상담은 잘 안해요
    궁금하시면 상담 원한다는 문자 보내세요

  • 3. ....
    '21.5.14 12:52 PM (221.157.xxx.127)

    궁금한게 있으면 카톡이나 전화로하면되죠 그리고 특별하게 아이가 못따라한다거나 그런게아님 상담할게 없어요 학부모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준이 대부분은 안되구요 선생님이 앞으로 어떻게 수업하겠다 정도던데

  • 4. 나무안녕
    '21.5.14 12:52 PM (211.243.xxx.27)

    수학학원 바꾸고 두달째인데 연락 한통안와서
    애한테 물어보니
    고3이면 혼자 알아서해야지
    엄마한테 먼저 연락안한다고 했다고
    애가 그러던데요
    그래서 전 더 믿음이 갔어요

  • 5. 그렇군요.
    '21.5.14 12:54 PM (182.219.xxx.35)

    제가 궁금한게 있을때만 여쭤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6. ..
    '21.5.14 1:00 PM (211.49.xxx.241)

    고등은 애들이랑 쌤이 다 알아서 하는 경우가 많죠 굳이 상담 필요하면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세요

  • 7. 절대로
    '21.5.14 1:13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중고등은 상담 잘 안합니다. 톡이나 문자로 하세요.
    제가 상담 해주려고 하는데 전화하면 한 학생당 20-30분은 기본이네요. 4명하면 2시간 날아가요.ㅜㅜ

  • 8. ..
    '21.5.14 1:45 PM (117.111.xxx.157) - 삭제된댓글

    고등은 성적이 답이고
    고등 부모님들도 자기 자녀들 능력치나
    한계를 알아서 학교나 학원에
    잘 상담 안 와요. 애들이 판단하고 맞으면 돼요.

  • 9. ....
    '21.5.14 1:53 PM (211.179.xxx.191)

    첫시간만 상담 삼아 이야기하고 그뒤에는 따로 상담 안했어요.

  • 10. ...
    '21.5.14 2:05 PM (175.194.xxx.216)

    아마 아이가 잘하고있나본데요
    문제가 있거나 숙제를 잘안하거나 하면 내색을 하세요

  • 11. ㅇㅇ
    '21.5.14 2:19 PM (124.56.xxx.39)

    전화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003 새옷 입기전 빠시나요? 23 해바라기 2021/05/17 3,651
1200002 덕인당쑥찐빵, 6 제주도 2021/05/17 2,002
1200001 억울한 죽음을 밝혀주세요. 7 은하수 2021/05/17 1,674
1200000 생애 처음 공모주했는데요 (미래에셋) 2 어쩔 2021/05/17 1,900
1199999 제습기 사용으로 빨래건조시 24 .. 2021/05/17 5,966
1199998 핸드폰 신발 돗자리 왜 어디다가 버렸는지 밝혀지기 전에 27 ... 2021/05/17 2,725
1199997 오늘자 정민네 아버지 인터뷰인데... 77 충격적 2021/05/17 9,181
1199996 보리차 한여름에 냉장고 이틀 보관 괜찮나요? 7 ㅇㅇ 2021/05/17 1,740
1199995 한강 사망과 관련된 방구석 탐정들 이제 자중 하세요 23 ... 2021/05/17 1,723
1199994 잠없는 초등고학년아이 6 아정말 2021/05/17 1,393
1199993 한강사건에서 얻은 교훈 20 ㅇㅇ 2021/05/17 4,033
1199992 만취했다고 보면 22 궁금 2021/05/17 1,917
1199991 청국장 섭취 중년 여성, 모발 손톱 눈썹에 긍정 효과 15 ..... 2021/05/17 4,652
1199990 근데 송은이 정도면 못생긴건 아니지않아요? 41 ㅇㅇㅇ 2021/05/17 6,049
1199989 쌍둥이칼은 꼭 갈아서 써야하나요? 5 쌍둥이칼 2021/05/17 1,502
1199988 비타민 먹고 잠이 쏟아지기도 하나요 9 00 2021/05/17 1,609
1199987 언더커버 허준호 소름 끼치네요 8 연기도 2021/05/17 4,259
1199986 코인하시는 분들 거래소 다 안전한 곳이죠? ㅇㅇ 2021/05/17 732
1199985 이재명 "논문조작 등 비정상·불공정 연구윤리 엄중 책임.. 10 사돈남말 2021/05/17 890
1199984 코인 무섭네요.. 4 아이구 2021/05/17 3,371
1199983 비옷 세탁기 돌려도 되나요? 6 .. 2021/05/17 1,050
1199982 이혼결정후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근데 64 눈물 2021/05/17 28,467
1199981 문과가 취업이 어려운 이유는 뭔가요? 19 ㄴㄴ 2021/05/17 4,050
1199980 바지 다림질이 이렇게 됐는데요. 5 .. 2021/05/17 1,098
1199979 준서 어머니 변호사라면서요 26 Dd 2021/05/17 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