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업시간에 심하게 조는건 왜그럴까요

ㅇㅇ 조회수 : 1,192
작성일 : 2021-05-14 12:23:20

괴외시간에 심하게 졸아요

고1이에요..작년 중등때도 그랬어요

안 존적이 없어서요

거의 3분지 2는 그냥 꾸벅꾸벅

의지는 있어요..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는데

차라리 10분 자고 하자고 해도

절대 안하고요

그러면서 계속 조니..


당근 이번 중간고사 30점대네요

학부모, 학생, 교사도 이해를 못하는 점수인데요

모고는 1,2등급 나오거든요..영어입니다.


다른 과목 선생님은 놀라지도 않더래요

아마 그시간에도 존거 같은데

저정도면 무슨 신체에 병이 있지 않을까요

아님 뭔가 정신적 문제가 있는걸까요...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까지
    '21.5.14 12:24 PM (110.12.xxx.4)

    컴한다고 잠을 못잔거 같아요.

  • 2.
    '21.5.14 12:36 PM (39.7.xxx.13)

    전 고등학교때 갑상선 와서
    엄청 졸렸어요

  • 3.
    '21.5.14 12:39 PM (1.225.xxx.224)

    의지는 있는데 이해가 안 간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 겠지요

  • 4.
    '21.5.14 12:44 PM (180.229.xxx.9)

    수면 부족에 의지부족이죠.

  • 5. . . .
    '21.5.14 12:52 PM (180.70.xxx.60)

    밤에 잠을 안자서요
    엄마만 모르지 애들은 다 알아요

  • 6. ㅁㅁㅁㅁ
    '21.5.14 12:53 PM (119.70.xxx.198)

    저희아이도 의지가 없진않은데 영어학원에서 그렇게 졸리다네요
    영어를 잘하는데 넘나 싫어해요
    졸음방지껌 사주니 학원에서 씹으며 버틴다고는해요

  • 7. ㄷㄷ
    '21.5.14 1:02 PM (59.17.xxx.152)

    저도 학교 다닐 때 수업시간에 엄청나게 졸았어요.
    정말 고3 내내 잤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일단 수업이 어렵고 공부할 의지가 부족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수업 안 들으면 아마 안 잘 걸요?
    그리고 학생 때가 어른보다 훨씬 잠이 많아요.

  • 8. 아마도
    '21.5.14 1:07 PM (128.134.xxx.68)

    현재 진도 그 이전 것부터 이해를 하나도 못하는 상태에서 진도를 나가니
    강의가 정보 전달이 아닌 백색 소음으로 들리는 것 아닐까요

  • 9. ..
    '21.5.14 1:19 PM (182.215.xxx.3)

    저 고등학교때 맨날 졸았어요.
    1교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그게 몸이 허약했고 또 심장이 느리고
    몸에 질병이 있었어요.
    영양보충도 하고 체력도 길러주세요

  • 10. ..
    '21.5.14 7:48 PM (121.169.xxx.94)

    오은영샘이 그러는데 adhd가 크면 조는증상으로 나타난대요

  • 11. ㅁㅁㅁㅁ
    '21.5.17 4:58 PM (119.70.xxx.198)

    ㄴ네??? 헉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344 미식가 충격 14 ㅇㅇ 2021/05/23 7,481
1198343 김현종 님 페이스북 - 미라클 코리아 6 미라클 2021/05/23 1,322
1198342 기레기는 철새 아닌가요? 그만 본국 가야죠 1 텃새될 거라.. 2021/05/23 433
1198341 코인 물타기 안하는게 나을까요? 코인 하시는 분들 같이 얘기해요.. 5 2021/05/23 2,288
1198340 입술점뺀거 다 아문거같은데 테이프 그만붙여도될까요 2021/05/23 576
1198339 내 두턱살 어디로 갔나요? 5 리파 2021/05/23 3,087
1198338 가방 하나반 봐주세요 5 ㅇㅇㅇ 2021/05/23 2,185
1198337 피부마사지 받으시는 분들 진정 만족하시나요 11 질문 2021/05/23 4,078
1198336 이병헌은 정말 표정이 좋네요 32 .. 2021/05/23 7,905
1198335 개념가게인데 가는게 오히려 폐가될까요 8 ..... 2021/05/23 1,664
1198334 신발군과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 25 네이웃이범인.. 2021/05/23 7,048
1198333 알타리 지지려고 물에 담궈놨어요 5 반찬 2021/05/23 1,517
1198332 종자돈 4억으로 400억 만든 교수 3 ㅁㅈㅁ 2021/05/23 6,379
1198331 46세인데 엄청 오래 산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15 dd 2021/05/23 4,975
1198330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신복지 경기포럼 특별강연 라이브 중계.. 3 이낙연 의원.. 2021/05/23 507
1198329 나이 앞자리 몇으로 바뀔 때 제일 슬프던가요? 18 ㅇㅇ 2021/05/23 3,591
1198328 맥주샴푸 써보신 분 8 효과 2021/05/23 1,504
1198327 내가 아는 최고의 나르시스트 여자 5 ........ 2021/05/23 7,340
1198326 향수는 시향해보고 사는게 제일 낫겠죠? 4 향수 2021/05/23 1,062
1198325 양주 선물 무난한게 뭘까요 11 선물 2021/05/23 1,450
1198324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6 Drake 2021/05/23 2,406
1198323 사람 많은 곳에 가야 좋은 기운? 5 00 2021/05/23 2,536
1198322 제일 쓸데없는 선물이 꽃다발 7 ... 2021/05/23 3,551
1198321 가정용 피부 맛사지기 좋네요 5 ㅇㅇㅇ 2021/05/23 3,061
1198320 한강) 자전거 조력자는 누구? 48 .... 2021/05/23 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