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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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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 먹는게 우리개한텐 중차대한 일이네요

...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21-05-14 09:48:07
제가 뭐 먹으면
자다가도 놀라서 확 깨서 허겁지겁 달려와요 ㅋㅋㅋ
지 빼고 나혼자 맛있는거 먹을까미 저를 어찌나 감시하는지
IP : 175.223.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21.5.14 9:51 AM (182.216.xxx.172)

    최대 즐거움
    먹는거 인것 같아요
    우리강쥐들도
    제가 먹는것 같으면 총알같이 달려와서 내놔라 해요
    근데 다른 가족들은 절대 안주니까
    먹고 있으면 주위에 가긴 하는데
    쟤는 절대 안주는애 그런 표정으로 앉아서 가끔 쳐다만 봐요

  • 2. 상상
    '21.5.14 10:07 AM (58.236.xxx.61)

    해보세요.
    내가 내손으로는 과일한쪽 빵한입도 먹을수없고 남편손으로 주는것만 먹을수있다면
    하루종일 얼마나 뭐가 먹고싶을까요?
    게다가 남편이 맛있는거 지만먹고 안주면 얼마나 서러울까요.
    애들이 먹는거에 목숨거는거 전 이해가 가요.ㅠㅠㅋㅋ

  • 3. ㅋㅋㅋ
    '21.5.14 10:10 AM (211.36.xxx.251)

    윗분 상상력 풍부하시다

  • 4.
    '21.5.14 10:28 AM (116.127.xxx.173)

    나같음 남편물겠씀ㅎ

  • 5. ..
    '21.5.14 10:35 AM (175.223.xxx.83)

    상상님 말대로 상상해보니 우리개의 서러움을 알겠음 ㅜㅜ ㅋㅋㅋ

  • 6. ... ..
    '21.5.14 10:58 AM (125.132.xxx.105)

    우리 강아지 12살 되니 잠잘때 우리가 뭐 먹어도 그냥 자요.
    자다가 눈도 못뜨고 킁킁대기는 하는데 그러다 그냥 또 자요.
    그거 보면 마음이 안 좋아요.

  • 7. ..
    '21.5.14 11:04 AM (121.179.xxx.235)

    울집도 12살은 남이 뭘 먹거나 말거나
    별 흥미 관심 없어요
    4살은 밤에 화장실만 가도 따라나뎌요
    혹시 몰래 뭐 먹나 싶은가봐요.

  • 8.
    '21.5.14 12:52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ㅋㅋㅋ
    울강아지 자기가 땡기는음식 먹고있으면 코앞에 예쁘게 앉아 눈에서 꿀떨어지게 바라보고 있어요
    평소엔 도도 시크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게 하면서

  • 9. 얘들은
    '21.5.14 1:10 PM (118.221.xxx.29)

    인간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는거 같아요 ㅎㅎ
    진짜 서서 째려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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