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가 너무 많음.
TV에서 본 제일 충격적인 사건은
엄마가 아기를 안고 집앞에 서있었는데
지나가던 만취한 남자가 아기를 때리고 던져서
아기가 죽은 사건이에요. 너무 충격...
아무리 술취했다고 해도
어찌 저런 잔인한 짓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술은 중추신경억제제로서 판단력 자체가 없어지고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처럼 움직입니다.
제가 본 주변 사례는
대학생이었는데
수영장에 물이 없었는데 있는 줄 알고 다이빙해서 전신마비
평생을 누가 돌봐줄런지ㅠㅠ
평소 애주가 일본에 사업차 가는 배에서 실종...
술도 일정양 이상 못 먹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음주도 제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1-05-13 19:48:36
IP : 1.253.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21.5.13 7:50 PM (175.120.xxx.167)집밖에서는 술을 못 마시게 할까봐요...
2. 관음자비
'21.5.13 7:53 PM (121.177.xxx.136)술집에서 마셔도 문만 나서면 밖인데....
안방에서만 마셔야 하나?
친구 놈이랑 만나도 술 먹고프면 집으로 다시 와서 안방에 술상 차려야 하나?3. ㅇㅇ
'21.5.13 7:56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아줌마들 이때다 싶어서는 어후
4. 그러게요
'21.5.13 7:57 PM (175.120.xxx.167)내가 쓰고도 미친소리 같네요. 에휴~ㅜㅜ
음주사고가 너무 많으니
저 같은 술고래도 이런 댓글을 씁니다.5. 관음자비
'21.5.13 7:59 PM (121.177.xxx.136)술의 기원을 저는....
포도나무 밑에 생긴 웅덩이에 포도가 떨어져 삭았는데,
지나가던 목 마른 원숭이가 그 썩은 물을 마시고 기분 좋은 걸 보고 따라 한게....
못 된 원숭이 놈들....6. 외국에선
'21.5.13 8:09 PM (222.120.xxx.44)야외에서 술 먹는게 범죄라고 하더군요.
다른건 다 따라하면서 그런건 왜 안따라하는지 모르겠어요.
주취감형도 없어져야 해요.7. ㅇㅇ
'21.5.13 8:11 PM (110.70.xxx.54)한강에서 맥주 한캰정도만 마시는줄 알았는데 저렇게 사서 마실꺼란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8. 공공장소 만취
'21.5.13 8:13 PM (121.127.xxx.3)무조건 유치장 하룻밤
9. 음주 후
'21.5.14 12:02 AM (211.206.xxx.180)범죄를 가중처벌하면 될 일을 안 하죠.
술 잘 먹으면 영웅심리 갖는 못난 정서들도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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