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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민군이 사라져서 시간이 촉박한때에 왜신발은 이상한 행동을 했는지

ㅇㅇ 조회수 : 4,748
작성일 : 2021-05-13 19:21:58

기사에 보니 음주한지 2~3시간정도에 사망했다고
그것도 추정이죠
그렇다면 정민군이 사라져서 강에 실족했을지도 모르는
1초를 다투는 골든타임에 왜 그런 이상한 행동을 했는지
전혀 설명이 안되고 있죠
변호사가 입다물라고 했겠죠
왜 그골든타임을 신고하거나 정민부모에게 안알리고
부모와 한강에 나와 심지어 찾지도 않고 이상한 행동만 했는지
만약 이상한 행동대신 누구나 할수 있는 상식적인 행동
신고하거나 부모에게 알렸다면 안 죽었을수도 있다는거 때문에
정민부모와 대중들이 의혹을 갖고 있는거죠

그 넓은 한강에서 더구나 술에 취해 실족의 위험이 심각한데
같이 살지도않는 부모를 데리고나와 뭘 했는지
밝히지 못한다면 이 의혹은 평생갈듯
IP : 45.84.xxx.8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격자 사진
    '21.5.13 7:24 PM (119.71.xxx.160)

    속에 스케이트보드 같이 생긴 물건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온통 의혹투성이네요

  • 2. ......
    '21.5.13 7:24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설마 죽었다고 생각을 못했겠죠

  • 3. ..
    '21.5.13 7:26 PM (223.38.xxx.170)

    설마 안죽었는데 살아있는데

    자기휴대폰 사라졌는데

    왜 전화를 안해요???

    죽었는지 알고 전화를 안하면 모를까

  • 4. ..
    '21.5.13 7:27 PM (223.38.xxx.170)

    자기 휴대폰에 전화안한것

    그 이유를 밝혀야죠

  • 5. ㅡㅡ
    '21.5.13 7:30 PM (49.172.xxx.92)

    친구가 쓰러졌는데?

    친구주머니에서 핸폰꺼내 보고 있던 사진은 사실이잖아요

    전화안한것도

    ㅠㅠ

    내가 취한 사이 친구가 이런 짓을 한다고 생각하면

  • 6. ....
    '21.5.13 7:32 PM (148.72.xxx.144)

    본인도 술먹어서 인사불성인데 뭔 골든타임이요... 친구 탓할거면 부모는 그동안 뭐했데요?
    애가 술마시면 잠들어버리고 연락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폰에 위치추적앱도 깔아놓고 한번은 보훈역인가에서
    데려온적도 있었다는데. 저 새벽에 술마신다고 나가는애를 왜 막지 못한건가요??

  • 7. 친구 핸펀을
    '21.5.13 7:33 PM (119.71.xxx.160)

    주머니에서 꺼낸 거 사실인가요?

    왜 그랬대요?

    이것도 입닫고 있나봐요.

  • 8. ....
    '21.5.13 7:37 PM (118.235.xxx.65)

    구로서 목격자가 찍은 사진에서
    A씨 옆 바닥에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인지
    A씨가 꼭 답변해주시길...

  • 9. 저는
    '21.5.13 7:38 PM (183.98.xxx.129)

    왜 불렀는지가 제일 궁금해요
    뭐하러 불렀을끼
    시험앞두고..

  • 10. 윗님
    '21.5.13 7:42 PM (61.74.xxx.61)

    왜 불렀는지가 제일 궁금해요
    뭐하러 불렀을끼
    시험앞두고..
    2222222
    그러게요

  • 11. 저런
    '21.5.13 7:44 PM (118.235.xxx.110)

    저녁에 술 많이 먹으면 다음 날 아침 출근길에도 운전면허 허용 기준 넘는 혈중 알콜수치 나오는 거 다들 모르나봐요.
    밤에 먹으면 새벽에 멀쩡한가요?
    술취해도 폰 보죠. 당연히 술 안 먹어봤나...

  • 12. 점넷님
    '21.5.13 7:45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유가족 상처에 소금 뿌리는 말이에요.
    내가 그때~~하면서 얼마나 후회를 할텐데.

    요점은
    A가 만약 만취해서 들어갔는 정민이는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다고 했으면
    정민이도 만취했을텐데 어떡하지?
    하고 정민이네 전화를 해 봤어야죠.
    엄마들 끼리는 전화하는 사이래요.
    정민이 폰도 들고 왔는데 그 폰으로 하면 됐잖아요.
    만취한 애를 데리고 한강 나올 때도 우리 지금 나가니까 같이 찾아보자고 연락해야 하고요.

  • 13. 글쎄
    '21.5.13 7:47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저 대학생 아이 있는데 상대 아이 없음 집에 갔나 하지요.
    대학생을 일일이 친구가 챙기고 친구 부모가 챙기고 미성년자들이에요?

  • 14. 글쎄
    '21.5.13 7:49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저 대학생 아이 있는데 상대 아이 없음 집에 갔나 하지요.
    대학생을 일일이 친구가 챙기고 친구 부모가 챙기고 미성년자들이에요? 술을 산다 술을 먹는다 성인이라서 하는 행동이에요. 대학생 애들 고집 세서 내자식 챙겨오는 것도 버거운데 거기서 일일이 남의 집 애를 챙길거면 신입생 mt도 따라가는 수준이에요.

  • 15. ㅇㅇ
    '21.5.13 7:49 PM (45.84.xxx.89)

    손정민씨 사망 의혹 규명 '사라진 40분'에 달렸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513n32716

    신발이가 너무 만취해서 제대로 판단을 못한거라면 부모라도 경찰에 신고했어야 정상이죠 누구나 그렇게 했을거에요 그부모랑 신발이 저지른 행동 절대 상식적이지 않아요
    바로 신고했다면 살릴수도 있었겠죠
    이부분 철저히 수사해야함 안하고 넘어가면 전국민이 가만히 안 있어요

  • 16. 유아니
    '21.5.13 7:55 PM (58.143.xxx.27)

    대학생 아이 있는데 상대 아이 없음 집에 갔나 하지요.
    대학생을 일일이 친구가 챙기고 친구 부모가 챙기고 미성년자들이에요? 술을 산다 술을 먹는다 성인이라서 하는 행동이에요. 대학생 애들 고집 세서 내자식 챙겨오는 것도 버거운데 거기서 일일이 남의 집 애를 챙기는 집 별로 없어요.
    다른 애들보니 클럽 다니고 mt도 가던데 동행한 친구 부모가 챙겨요?

  • 17. ..
    '21.5.13 7:57 PM (1.231.xxx.52) - 삭제된댓글

    핸드폰이 발견되거나 신발을 찾지않는 이상 혐의없음으로 마무리 될듯요~ A가 한강변에 널부러져있을 때 깨운 사람이 당시 친구 신발이 젖어있던 걸 봤던지해야 용의자로 전환되겠죠.
    전 A부모가 한강변에 왜 왔을까 궁금했는데, 혹시 살아있나 확인하러 왔을 것 같아요. A가 우발적으로 정민군을 물에 빠트리지 않았을까 추정해봅니다. A도 술에 취해 정민이 왜 안나오지 하다가 한강변에서 잠이 들었고 깨보니 정민이 핸드폰은 자기가 가지고 있고 애는 안보이니 설마 그때 물에 들어가서 안나온거야? 긴가민가 취한 상태에서 집에 가서 부모한테 털어놨고, 부모가 큰일났다 싶어 혹시 정민이가 헤엄쳐나왔나 그런거 확인하러 갔을 것 같아요.

  • 18. 신발이 아니고
    '21.5.13 8:05 PM (99.240.xxx.127)

    동석자라고 부르세요.
    아직 밝혀진것도 아니고
    혹 마음속에서 99%라고 의심이 간다고해도 1% 라도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걸 알텐데
    아니면 어쩌려고 이런 말을 쓰나요?
    참 무례하고 경우없고 ....
    신발이, 신발놈..으로 안부르고 제대로 예의갖춰서도 의혹 제기 가눙하거든요?
    초딩들도 아니고 언어들이 이게 뭡니까?

  • 19. ...
    '21.5.13 8:13 PM (175.125.xxx.242)

    정말 무슨이유에선지 고인의 아버지를 욕하는 댓글이
    부쩍 많이 보이네요.
    아무리 별의별 사연이 있어도 생때같은 자식을
    갑자기 잃은 분에게 이러지는 말아요.
    에잇!₩&@+^#$£

  • 20. 그럼
    '21.5.13 8:29 PM (118.235.xxx.65)

    신발은 왜 버린거래요?

  • 21.
    '21.5.13 8:39 PM (61.80.xxx.232)

    원글님글에 공감합니다

  • 22. 내말이
    '21.5.13 8:58 PM (39.7.xxx.55)

    정말 무슨이유에선지 고인의 아버지를 욕하는 댓글이
    부쩍 많이 보이네요.
    아무리 별의별 사연이 있어도 생때같은 자식을
    갑자기 잃은 분에게 이러지는 말아요.
    에잇!₩&@+^#$£

  • 23. .....
    '21.5.13 10:14 PM (87.101.xxx.140)

    친구가 옆에 없으면 집에 갔다고 생각하고 집에 가던가
    친구집에 전화해서 확인 하던가 하지 않나요?
    확인도 안해보고 온 가족이 왜? 나와요?
    그 부모 입장이어도 아들 친구는 어딨는지 모른다고 하면
    친구 집에 전화 해서 확인 먼저 하고 바로 직접 나가지는 않는 게 상식 아닌가요?
    왜? 모든 일이 상식적이지 않냐구요?
    진실을 숨기고 있으니까 그런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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