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편 재밌어요. 입담있네요. 이번주는 강수지 나왔는데 여전히
안방마님 느낌이에요. 최성국, 김광규, 김완선 다 강수지 옆에 딱 붙었네요. 안혜경이 진심인지 컨셉인지 구본승한테 같이 장보러가쟀는데
거절당하고 발이 걸려 마루에서 넘어졌는데 그냥 보고만 있고
김완선이 엎어져서 내가 다 부끄럽다는 둥 하고 안혜경이 좀 안스러웠다는요. 암튼 강수지한테서 여왕벌? 느낌이..
방송인데 너무 삐딱하게 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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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 조회수 : 3,302
작성일 : 2021-05-13 19:19:28
IP : 220.117.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5.13 7:24 PM (211.243.xxx.3)저도.. 안혜경씨 좀 안스럽더라고요 ㅡㅡ 텃세같은 느낌도나고. 강수지씨는 가끔 저리 나와서 되게 모시고 대접? 하는 느낌인데 꼭 출연할 필요가 있는건지. 출연자들 친분이나 스토리에 따라 기혼 연예인이 일회성으로 나오는건 봤어도.
2. 어제
'21.5.13 7:25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잠깐보고 마지막회인가 했어요.
자기들끼리 첫회 얘기하고 맨날 옛날얘기...
너무 노인네들 같아요3. ㅇㅅㅇ
'21.5.13 7:43 PM (1.237.xxx.47)그러게요
강수지는 왜 나오나요
보기에도 불편해요4. 그쵸
'21.5.13 7:52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텃세 같기도 하고
왜 나오는지5. 그 프로
'21.5.13 8:26 PM (211.224.xxx.157)제대로 자리잡게 만든 출연진이 김국진,김광규,강수지,김완선이죠. 총 리더 김국진, 여자 리더 강수지. 그 둘이 결혼해 정점찍어주고. 제작진이 떠받들어주니 힘이 생기는거고 자연스레 출연진들도 그리 하는 거죠.
6. 88
'21.5.13 8:27 PM (211.211.xxx.9)다음주가 마지막회같던데요.
첫 멤버들중에 끈끈한 사람들 다 모이는거 같고, 종영하기전에 기혼자들 슬쩍 끼워 넣어 시청률 간도 봤겠다.
다음 시즌엔 싱글이 아니라 결혼한 사람도 나오는 프로그램이 될거 같아요.
저는 쭉 봐온 시청자로 시즌2 컨셉바뀌는건 별로지만 다시 한다면 또 볼거 같긴해요.7. 가끔 보는데
'21.5.13 11:30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강수지가 나오는 것은 뭔가 좋은의미의 자극이나 시청률이 필요해서 나오게 하는게
아닐까요?
이 프로를 보면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이 와 닿아요. 그러면서 결국 둥글해 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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