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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 자녀와 아이쉐어링 하시는 분 계신가요?

갸웃 조회수 : 6,251
작성일 : 2021-05-13 18:21:24
정민이 사건을 접하면서 제일 놀라웠던 것이 아이쉐어링이었어요
제 딸은 대학 신입생인데 간혹 밤늦게 다니는 일이 있을 때
조마조마한 마음에 위치공유를 말한 적이 있는데 
말도 안 된다며 일언지하에 거부를 했거든요
정민이 같은 경우는 우리 나이로 스물 셋? 정도 되던데
술 때문에 연락이 안 된적이 있어 부모가 위치공유를 깔았다던데.....
여기에 계신 분들은 20대 자녀와 위치공유를 하나요?

IP : 124.49.xxx.11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3 6:22 P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

    안해요... 술취해서 인사불성된 적이 많지 않으면 고려조차 안하죠 보통은..

  • 2. 술안마시는
    '21.5.13 6:22 PM (1.11.xxx.115) - 삭제된댓글

    18세.
    위치추적앱 깔았습니다.젠리라고..
    성인되서도 유지할건데요?

  • 3. .....
    '21.5.13 6:23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의도가 보이는 글

  • 4. ㅇㅇ
    '21.5.13 6:24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59같은 음모론자는 이제 좀 안봤으면..

  • 5. 고3말
    '21.5.13 6:25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수능 끝나고 놀러다니고 여행갈 때
    신입생 환영회에서 첫 술 마실때
    불안해서 몇 달 깔았다가 어느정도 신뢰가 쌓이고는 안해요
    제 친구네는 대학 3학년인데 아직 하더라구요.
    온가족 서로 다 깔았던데요.

  • 6.
    '21.5.13 6:25 PM (61.80.xxx.232)

    아이쉐어링 하는게 머그리 이상한가요?요즘 세상이 하두 험하니 할수있죠 손씨부자가 사이도 좋아보이던데

  • 7. mm
    '21.5.13 6:29 PM (124.58.xxx.227)

    그 나마 그거 깔아서 .....

  • 8. ...
    '21.5.13 6:29 PM (58.234.xxx.222)

    와...오늘 고소한다는 협박글, 실족사로 모는 글, 정민군 가족 잘못인양 몰고 가는 글 엄청 많네요??
    그러니 더 이상합니다.

  • 9. ..
    '21.5.13 6:31 PM (125.184.xxx.19) - 삭제된댓글

    연애하면 ㅁㅌ안가나요? 아이쉐어링이라니 연애 상대방이 알면...

  • 10. ㅠㅠ
    '21.5.13 6:31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절대 못하게 할거예요

    그런데 정민이랑 부모님카톡내용보고
    그간 사건이야기 들으니
    아이가 얼마나 착하면 아이쉐어링을 하게 했을까 싶어요

    정민군 카톡들보면
    정말 제대로 자란 아이더라구요

  • 11. 이젠
    '21.5.13 6:32 PM (1.238.xxx.39)

    평소에도 종종 폭음해서 연락 끊기는 애로 몰기로?
    멀쩡히 집에 잘 있는 애 술마시자 한밤중에 불러낸것은
    상대 아이 신발이예요!!

  • 12. 저희
    '21.5.13 6:35 PM (121.162.xxx.174)

    남매 부부
    넷 다 남보기에 냉정할 정도록 독립적인 성향들인데 합니다
    만약 위해서요
    아이 둘 다 대학갈때 11시 넘기면 문자 하라고 했구요
    둘 다 그다지 늦게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저도 일 몰릴땐 밤 새우기도 하지만
    가족 모두 그 시간까지 못 들어가면 연락도 남깁니다
    가족에 대한 매너에서 그렇게 하고 쉐어링은 애들 뿐 아니라 저희 부부도 해요
    말 그대로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서요
    어려운 일도 아니고 있는 서비스 쓰는데 그게 이상한가요?

  • 13. 그나마
    '21.5.13 6:35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그거 깔아두신거 다행이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그건 모르지만 위급시 sos 기능 활용해요

  • 14. ...
    '21.5.13 6:35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예 있어요. 님이 막키운다 혹은 자유롭게 키우는건 님인생이죠~

  • 15.
    '21.5.13 6:35 PM (1.253.xxx.113) - 삭제된댓글

    의도가보이는 글 222

  • 16. ..
    '21.5.13 6:38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왜? 평소에 문제가 있으니 깔았다고 몰고싶니?
    그건 이해가 안되고 온가족이 다 나서서 한강에 온건 걱정하는 아름다운 마음이고?? 난 둘다 걱정하는 부모 마음과 다르지 않다고 보는데… 묘하게 기분나쁜글이네.

  • 17. 부자간이
    '21.5.13 6:38 PM (222.120.xxx.44)

    돈독한 사이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결론은 그걸로 고인의 핸드폰을 빨리 찾으셨지요.

  • 18. 요즘은
    '21.5.13 6:42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특히 필요하다 생각해요 애 알바올때 마중나가요

  • 19.
    '21.5.13 6:48 PM (175.115.xxx.92)

    요즘같이 세상이 무서울땐 필요하구요. 부모와 사이좋은경우라면 거부할 이유가 없죠.

  • 20. 원글님
    '21.5.13 6:55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쉐어링 있는지도 몰랐지만 그건 개인 선택이에요.
    각 집에서부모 자식간에 결정하면 되는 걸 왜 이리 공론화 시키려는지 모르겠어요.
    아이쉐어링이 있는지 몰라서 못했지만 보이스피싱으로 아이랑 연락안 돼 피말랐던 적 있는데 그 몇분의 공포를 안 겪어보셨지요. 납치당해서 우는 아이 목소리 부모 연락처 이름 다 알고 있는 상태. 울며 말하니까 내 아이목소리 같고.
    다 개인사가 있는 겁니다. 저게 있는 줄 몰라서 아이랑 위급 상황 암호를 만들기도 했어요.
    혼자만의 세상에 사시네요

  • 21. 원글님
    '21.5.13 6:56 PM (122.32.xxx.66)

    저도 아이쉐어링 있는지도 몰랐지만 그건 개인 선택이에요.
    각 집에서부모 자식간에 결정하면 되는 걸 왜 이리 공론화 시키려는지 모르겠어요.
    아이쉐어링이 있는지 몰라서 못했지만 보이스피싱으로 아이랑 연락안 돼 피말랐던 적 있는데 그 몇분의 공포를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납치당해서 우는 아이 목소리 부모 연락처 이름 다 알고 있는 상태. 울며 말하니까 내 아이목소리 같고.
    다 개인사가 있는 겁니다. 저게 있는 줄 몰라서 아이랑 위급 상황 암호를 만들기도 했어요.
    혼자만의 세상에 사시네요

  • 22. 지나가다
    '21.5.13 7:02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의도가 보이는 글222

  • 23. ..
    '21.5.13 7:14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상식적이지는 않네요

  • 24. 아이쉐어링
    '21.5.13 7:16 PM (223.39.xxx.160)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깔았었는데, 솔직히 제가 했을때는 정확하지않았어요. 위치는 정확했는데 계속 한 위치였거든요 종종 그런오류있었구요. 지금 많이 정확해졌나보네요
    그런데 깔았다는게 문제이진 않지만 정민아버님이 깔았던 이유를 브로그에 적으셨다가 지웠죠 술먹고 종종 연락이 안된다고 성인 위치열람안알려준 개인정보탓을 하고 아이쉐어링을 까셨어요
    그때, 술을 못먹게했어야하는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무리 성인이라도 아직 대학생이고 어리잖아요

  • 25. ㅁㅁㅁㅁ
    '21.5.13 7:44 P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

    그런거 깔아도 정확하지않아요
    딴지역에있다 나오기도하고
    이동안했는데 이동한거처럼 나오기도해요

  • 26. ?
    '21.5.13 8: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게 못마땅하세요?
    그덕분에 정민이 폰 찾았잖아요.

  • 27. 정민군은.
    '21.5.13 8:53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핸드폰 잠금도 안해놨잖아요.
    그런거에 별 거부감이.없었다는거에요.
    부모님과 유대관계도 남달리 좋았던거. 카톡들 보셨잖아요.
    정민군은 거부감이 없었던것이고, 부모님은 공부하다 늦게 들어오는 일도 많아서 걱정이었겠고.

  • 28. 정민군은.
    '21.5.13 8:54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요즘 부모님, 할머니랑 저렇게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아이가 있다니. 아 진짜

  • 29. ...0
    '21.5.13 9:25 PM (121.168.xxx.239)

    이 글 지난번에도 본글이네요
    의도가 있는 글 맞네요

  • 30.
    '21.5.15 6:56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그거 때문에 얼마나 다행이니 잘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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