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 사촌형
1. ㅎ
'21.5.13 6:08 PM (175.223.xxx.50)https://m.dcinside.com/board/sbsdocu/329533?headid=&recommend=&s_type=subject_...
2. 음
'21.5.13 6:09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똑같은 거죠 뭐.
3. ....
'21.5.13 6:15 P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상식적으로 저 사촌말이 맞죠
저도 동감임.
저 친구 부모님들이 대인배 들입니다.
한번도 비난 안하고 묵묵히 감내 하고 계시잖아요.
반면 죽은 아이 아버지는 너무 선을 넘었어요.
오늘 블로그 글에 이렇게 쓰셨더라구요
'왜 그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단순 실족사이길 원하는 걸까. 증거가 없어서?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지킨다는 말에 경악 했어요.
이성적으로 생각 하는 국민들을 한순간에 알바로 만들어 버리는
음모론에 너무 심취하셔서 이성적인 사고가 안되세요
누군가 다른 가족이 아버지에게 브레이크 걸아야 합니다.
저대로 음모론 과 아닌 사람들 딱 갈라서 아닌 사람들을
무엇을 지키는 이상한 세력으로 보는 건 과대망상증 이예요..4. 저는
'21.5.13 6:17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도저히 이해 안돼요.
5. ㅠ
'21.5.13 6:17 PM (175.223.xxx.50)실종 초기에 사촌형이 쓴 글이에요
결국 맞잖아요.
동석자는 자기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도 기억을
못했대요6. 저도
'21.5.13 6:19 PM (180.70.xxx.49)이해가 안되네요. 남이 깨워서 일어났는데 친구가 없음 전화해보거나 그냥 집에 가죠. 왜 정민이폰을 갖고있었는데 자기전화에 전화를 안해봤을까요?
7. ㅇㅇ
'21.5.13 6:20 PM (146.70.xxx.155)223.38.xxx.173 대인배라니ㅋㅋ
저신발이랑 부모가 행동만 똑바로 했다면 살았을수도 있는게 지금 팩트에요8. 핸드폰이
'21.5.13 6:21 PM (175.120.xxx.8) - 삭제된댓글왜 동석자 주머니에 있었을까요?
동석자 핸드폰은 어디로 가고요...9. 저도
'21.5.13 6:21 PM (14.38.xxx.231)이해가 안되네요..
10. 다시원점
'21.5.13 6:23 PM (121.165.xxx.232)- 그럼 한강에 오셨을때 정민아버지 근처에 있다는 거 알면서 왜 그냥 가셨을까요
- 2시18분 이후 동석자 혼자 술 마셨나요, 만취할 정도로, 그때 멀쩡해보이던데
- 집에서 정민폰 주머니 있다는거 알았는데 왜 바로 어디든 전화하지 않고 한강에 간건가요11. ....
'21.5.13 6:24 PM (182.215.xxx.7)친구에게 전화 안 한 것
수사에 협조 안 한 것
이상해요???
떳떳했으면 수사에 협조하고
죽은 아이의 부모님들을 위로해 드렸겠죠12. 아무리 그래도
'21.5.13 6:27 PM (211.109.xxx.92)저는 처음부터 실족사라고 믿고요
정민군 아버님도 선을 넘었다고 생각했지만요
아무리 아무리 그래도 저 친구도 도의적인 책임은
있다고 봐요
사건이후 자기방어에만 급급하고(물론 부모가 지시했겠죠)
정민군 부모님께 어찌되었든 사과와 수사에 적극 협조했어야죠 ,그게 혼자 살아남은 자의 몫이구요
결과는 나왔고 친구도 편치만은 않겠죠 ㅠ
정민군 아버님도 ㅠ
술로 인한 안타까운 두 가정의 사고사네요13. ᆢ
'21.5.13 6:2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정민이 아버지 상태가 어떤 협조나 위로도 맘에 안차셨을 듯요,
14. ...
'21.5.13 6:30 PM (58.122.xxx.168)전도유망 창창한 젊은이가 허망하게 죽은 것은 안됐지만
고인의 아버지는 아들이 술먹고 (볼품없이) 죽었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못하시겠나봅니다.
경찰도 못믿어 국과수도 못믿어
코난들은 넘쳐나고 음모론까지 제기
물가에서 술 마시는 게 위험한 것이
취하면 이성이 마비되고 없던 객기도 생겨요.
제 동기는 20대 때 취한 상태에서 강물에 들어갔다가
심장마비 와서 그길로 갔습니다.
또 필름 끊겼다가 반짝해서 일어날 수도 있죠.
역시 사리분별은 안되는 상태니
바로 앞이 물이라면 그냥 빠질 수도 있겠네요.
그 친구는 우리나라에서 살기 힘들겠어요.
학교도 다니기 힘들겠고.
이런 글 쓰면 알바로 몰리겠지만
요즘 82 자게 보면 정말 답답하네요.15. 위로 애도 용서
'21.5.13 6:33 PM (182.215.xxx.7)정민 아버지 잘은 모르지만 그 분 글을 읽어보니
일어난 상황에 상대편 부모가 충분한 "위로 애도 용서 안타까움"을 보였으면 그렇게 분노하지는 않으셨을 것 같아요....16. …
'21.5.13 6:33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223.38
대인배라니 웃고갑니다.
부검끝날때까지 기다린거지 대인배라뇨?
앞으로 어떤 조취를 할지 두고 보면 알겠네요.17. ㅇ
'21.5.13 6:34 PM (61.80.xxx.232)아니 먼저 정민엄마에게 전화해서 정민이 들어왔어요 하는게 일반적이죠 번호도 알고있었다면서요
18. 상식
'21.5.13 6:34 PM (58.121.xxx.37)두 아이 모두 자식 같은 심정으로 보면 다 이해됩니다.
친구의 부모님도 상식적인 선에서 최선의 행동하신 것 맞고요.
악의가 있었다면 부모님과 함께 한강을 다시 찾지는 않았고..그 새벽에 정민군 부모님께 전화하지 않았겠죠.
수사에 협조를 안했다고 왜 퍼트리는 건지 모르겠네요.
슬픔이 앞서서 누구든 탓하고 싶은 심정이겠지만..
사실 왜곡에 탁원한 능력을 가진 것 같아 참 우려스럽습니다. 무섭기도 하고요.
아다르고 어다른 법..
아를 어로 해석하도록 유도하는...19. ...
'21.5.13 6:34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권력층에 빌붙어 사는 추악한 빈대들이 많네요...
20. 음
'21.5.13 6:36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정민군 아버지 처음부터 이렇지 않으셨어요.
행적 등 믿을 건 A뿐인데 의지하려 하셨어요.
그런데 정민 폰 가지고 있는 것 부터
부모의 행동이 협조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고 아이가 죽음으로 돌아온 후 강해지신 거고요.
처음부터 협조하고 같이 찾아보자 어떡하냐 이랬으면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21. ㅋㅋ
'21.5.13 6:38 PM (49.164.xxx.30)대인배?? 구리니까 하는 행동 아니고?
22. ㅇㅁ
'21.5.13 6:41 PM (58.234.xxx.21)사촌형 글만 보자면 납득이 되는데
그 친구 깨운 행인은 증언이 있었나요?23. 결과론
'21.5.13 6:41 PM (175.223.xxx.9) - 삭제된댓글술을 그만큼 많이 마셨는데 핸폰이 지껀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거의 인사불성일텐데
술마시고 아무데나 엎어져자는거 인근을 차로 다니면서 찾아내고
문 앞에 앉아 과자 뜯어 먹던거 깨고 나니 하나도 기억을 못하던 친구 가족들 많잖아요
다 결과론이 아닙니까
그 때 뭐 했었어야했는데 안했으니 수상하다
모든게 다 그런식이잖아요24. 결과론
'21.5.13 6:44 PM (175.223.xxx.9)술을 그만큼 많이 마셨는데 핸폰이 지껀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거의 인사불성일텐데
술마시고 아무데나 엎어져자는거 인근을 차로 다니면서 찾아내고
문 앞에 앉아 과자 뜯어 먹던거 깨고 나니 하나도 기억을 못하던 친구 가족들 겪어봐서 친구도 하나도 기억 못하고 정신없겠다싶던데
다 결과론이 아닙니까
그 때 뭐 했었어야했는데 안했으니 수상하다
모든게 다 그런식이잖아요
깨운 행인이 비탈길에 친구가 혼자 자고있어서 물에 빠질거같아 위험해보여서 깨웠대요
그래서 친구가 남은 짐들 주섬 주섬 집어서 집에 갔답니다25. 그럼
'21.5.13 6:44 PM (39.7.xxx.252)아니
친구가 술먹고 없어져도 집에 갔겟지 러규 생각하는 게 보통아닌가여?
그리고 업어진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 안해봐요?26. 그렇게
'21.5.13 6:47 PM (180.66.xxx.47) - 삭제된댓글걱정되서 그새벽에 용산구에서 출동하셨던 분들이 정민군 부모가 곧 찾으러 올거 알면서 씨씨티비쪽 쳐다보다 자리를 떠버렸나요.
27. ...
'21.5.13 6:56 PM (183.98.xxx.129)범인도 범인아닌척 수사협조하는 마당에
범인이 아닌데도 수사헙조 안 한게 의혹의 소지가 되는건 당연함28. 주취왕국
'21.5.13 6:5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범죄를 저질러도 술마셔서 제정신 아니었다고 하면 감형이 되는 나라니
저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기 전화도 구별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 되게 마시면 본능적으로 집에 기어들어가 쓰러져 자기 바쁠텐데
먼 본가까지 가서 옷까지 갈아입고 나와
그 새벽에 친구 찾으러 돌아다니는게 상식적인가요.29. 주취왕국
'21.5.13 6:59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주취왕국
'21.5.13 6:57 PM (39.117.42.106)
범죄를 저질러도 술마셔서 제정신 아니었다고 하면 감형이 되는 나라니
저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기 전화도 구별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 되게 마시면 본능적으로 집에 기어들어가 쓰러져 자기 바쁠텐데
먼 본가까지 가서 옷까지 갈아입고 나와
그 새벽에 친구 찾으러 돌아다니는게 상식적인가요.
그 취한 와중에도 계속 핸드폰 들여다보며 걷는 애가 어떻게 핸드폰이 바뀐줄도 모르고
나중에 바뀐거 알고 자기 핸폰에 전화 한번을 안할수 있어요.30. 허~~참
'21.5.13 7:01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그전에.. 친구는 핸드폰 챙겼다고요..사진에 있잖아요..
왜 자꾸이상한말하는지.. 비탈길에 행인이 깨웠다고요???31. 주취왕국
'21.5.13 7:0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범죄를 저질러도 술마셔서 제정신 아니었다고 하면 감형이 되는 나라니
저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기 전화도 구별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 되게 마시면 본능적으로 집에 기어들어가 쓰러져 자기 바쁠텐데
먼 본가까지 가서 옷까지 갈아입고 나와
그 새벽에 친구 찾으러 돌아다니는게 상식적인가요.
취한 와중에도 계속 핸드폰 들여다보며 멀쩡히 걷는 애가 핸드폰이 바뀐줄도 모르고
나중에 바뀐거 알고도 자기 핸폰에 전화 한번안하고 친구아버지에게 바로 돌려주지도 않았죠.
술만 마시면 만사 이해된다는 사람들은 세상 살기 편하겠어요.32. 결과론님
'21.5.13 7:02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새벽에 한강에 다시 왔을 때 정민엄마가 전화 했을 때 몇 번 안 받다가 받았는데
Cctv 보면 손에 들고 보면서 들어옵니다.
이해되나요?
억장이 무너지죠. 님 같으면 다 이해하세요?
엄마라고 써 있는 거 한 번만 눌러서
정민이 폰 제가 가지고 있는데 정민이 들어갔어요?를 왜 못 하죠?33. 수사협조
'21.5.13 7:06 PM (218.154.xxx.30) - 삭제된댓글안했다고 하는건 정민아버지가 한 말이구요
정민아빠 말은 100프로 믿으면 안돼요
모든 정보가 저사람을 거치면 외곡되고 뒤틀어져 있습니다.34. 동석인
'21.5.13 7:06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동석인 초기 진술에서 기억 안난다고 했는데요
새벽 네시반 이라고 사촌형은 기억 하네요
누구에게 들었지
그 자리에 있었나
직접 봤나
동석자는 기억이 안난다고 했는데....35. 아니오
'21.5.13 7:11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수사협조
'21.5.13 7:06 PM (218.154.xxx.30)
안했다고 하는건 정민아버지가 한 말이구요
정민아빠 말은 100프로 믿으면 안돼요
모든 정보가 저사람을 거치면 외곡되고 뒤틀어져 있습니다
첫 날 정민부모님은 누구 말이 제일 궁금할까요?
그때는 경찰이 아이었고 죽기 전 함께 잏ㅇ던 A이고 그 애만 믿고 무슨 말이든 해주기를 바랬는데 전혀 아니었고 그게 핵심입니다.36. 아니오
'21.5.13 7:11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수사협조
'21.5.13 7:06 PM (218.154.xxx.30)
안했다고 하는건 정민아버지가 한 말이구요
정민아빠 말은 100프로 믿으면 안돼요
모든 정보가 저사람을 거치면 외곡되고 뒤틀어져 있습니다
첫 날 정민부모님은 누구 말이 제일 궁금할까요?
그때는 경찰이 아이었고 죽기 전 함께 있던 A이고 그 애만 믿고 무슨 말이든 해주기를 바랬는데 전혀 아니었고 그게 핵심입니다.37. 뭐라고여
'21.5.13 7:12 PM (61.74.xxx.61)그친구 우리나라에서 학교 도 못다니겠다고 안쓰럽다니...
저쪽은 애가 죽었어요!!!!38. 0000
'21.5.13 7:15 PM (120.142.xxx.76)아니오님/ 생각이 안 난다고 한 건 출처가 경찰이에요
동석인님/ 깨운이가 사촌이겠죠 그러니 상세히 잘 알39. 블리킴
'21.5.13 7:17 PM (112.154.xxx.147)범죄를 저질러도 술마셔서 제정신 아니었다고 하면 감형이 되는 나라니
저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기 전화도 구별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 되게 마시면 본능적으로 집에 기어들어가 쓰러져 자기 바쁠텐데
먼 본가까지 가서 옷까지 갈아입고 나와
그 새벽에 친구 찾으러 돌아다니는게 상식적인가요.
취한 와중에도 계속 핸드폰 들여다보며 멀쩡히 걷는 애가 핸드폰이 바뀐줄도 모르고
나중에 바뀐거 알고도 자기 핸폰에 전화 한번안하고 친구아버지에게 바로 돌려주지도 않았죠.
술만 마시면 만사 이해된다는 사람들은 세상 살기 편하겠어요.2222222
왕공감!!!!!!!!!!40. 왕공감
'21.5.13 7:20 PM (61.74.xxx.61)범죄를 저질러도 술마셔서 제정신 아니었다고 하면 감형이 되는 나라니
저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자기 전화도 구별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 되게 마시면 본능적으로 집에 기어들어가 쓰러져 자기 바쁠텐데
먼 본가까지 가서 옷까지 갈아입고 나와
그 새벽에 친구 찾으러 돌아다니는게 상식적인가요.
취한 와중에도 계속 핸드폰 들여다보며 멀쩡히 걷는 애가 핸드폰이 바뀐줄도 모르고
나중에 바뀐거 알고도 자기 핸폰에 전화 한번안하고 친구아버지에게 바로 돌려주지도 않았죠.
술만 마시면 만사 이해된다는 사람들은 세상 살기 편하겠어요.
33333333341. 이러니
'21.5.13 7:28 PM (49.163.xxx.80)집단광기로 별별 추측을 하다하다 아예 살인을 확신하는 모습을보니 기가막힙니다
어떤결과가 나와도 절대 안믿을 미친사람들!
주변에 사람들이 그렇게 있었는데 아이큐 50이 아니고서야 거기서 살인을합니까?42. 이러니님
'21.5.13 7:33 PM (120.142.xxx.76)의혹이 많으니까 그렇죠. 거의 실시간 중게급인데 관심 없는게 더 이상하죠. 더군다나 의혹당사자측의 행동이 더 의혹을 사고 있지않나요?
43. ...
'21.5.13 7:50 PM (218.234.xxx.85)주취왕국 '21.5.13 7:02 PM (39.117.xxx.106)님
결과론님'21.5.13 7:02 PM (121.160.xxx.70)
시간의 선후 관계를 잘못 알고 계시네요.
더쿠에서 타임라인 정리한 거 있어서 가져왔어요.
https://theqoo.net/198101610344. ㅇㅇㅇ
'21.5.13 8:14 PM (120.142.xxx.14)그 부모가 최소한 대인배는 아닌 듯.
45. ㅡㅡㅡㅡ
'21.5.13 8: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친구부모가 대인배라고 댓글 달고 다니는 사람.
대인배가 무슨 뜻인지나 아는지.46. 죽은 사람만 불쌍
'21.5.13 8:41 PM (61.105.xxx.87)대인배는 커녕 ..........
47. 처음부터
'21.5.13 8:44 PM (175.223.xxx.64)의심했어요
근데 최면이 있어서 대놓고 뭐라 못하고
경찰에 이런게 의심된다고 물어보라고 했더군요
그럼 저집도 바보가 아닌 이상 자기네 보호 안하나요?
범인으로 몰리게 생겼는데요
3시 30에 전화했음 살렸다고 원망하는데 그 시간에 쟤는 친구가 죽을걸 알았냐구요!
그럼 아버지는 두시쯤 그만하라고 찾으러 나오시지 그랬냐는거랑 뭐가 달라요 ㅠㅠ
그리고 코난들이 한두마디씩 던지는 말에 저 아버지 심정은 폭발합니다
지금 이성이 남아있겠어요
제발들 말이 되는 소리만 좀 합시다
친구가 정민이 죽을거 알고 불러낸것도 아니고 쟤도 평생 지고갈 형벌이에요48. ???
'21.5.13 10:39 PM (182.211.xxx.17)근데 왜 지 폰으로 전화 한번 안했는데요????
폰이 없어졌으면 누가 받을수도 있고 일단 한번 전화해 보는게 정상인 아니에요?49. 동석자 얘야
'21.5.13 10:57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니가 말해,
그럼 믿어줄수도 있어.50. 사람이 죽었는데
'21.5.13 11:0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의혹을 가질수 밖에 행동한건 말이 없네요.
힘들어 한다, 힘들다 ...달라진게 없네요.51. 엥?
'21.5.14 1:38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A는 누군가가 자길 깨워서 일어났다는 걸 술 취해서 어떻게 일어났는지 모르고 있었다면서
사촌형은 어떻게 누가 깨웠는지를 알아요? 그자리에 있었나??
그리고 폰 바뀌었다면 제일 먼저 원래 자기폰에 전화해보는 게 당연하고
연락 안되면 무슨 일 생겼나 친구 집에 연락해보는 게 상식이죠.52. 내 폰
'21.5.14 6:49 AM (185.183.xxx.228) - 삭제된댓글찾을려고 정신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폰 없어지면 다들 저렇게 태평???
정민이 찾는다고 나간 가족들 영상 찍힌 거 보면 그게 어디 사람 찾는거임???53. 하아
'21.5.14 7:12 AM (175.223.xxx.131)전도유망 창창한 젊은이가 허망하게 죽은 것은 안됐지만
고인의 아버지는 아들이 술먹고 (볼품없이) 죽었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못하시겠나봅니다2222254. ...
'21.5.14 7:15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정민군이 우울증있고 교우관계 안좋았다 이야기부터해서
한강에서 실종자 부모 나오기 전에 가족들이 다 사라진것 등등...
핸드폰가지고 있는 것 등등. 상식적인 가족은 아니에요55. ㅇㅇ
'21.5.14 7:49 AM (61.80.xxx.232)풉:;;;;부모가 대인배 진짜 대인배뜻이 먼지나 알고쓰는지?
56. ...
'21.5.14 8:36 AM (182.231.xxx.53) - 삭제된댓글그럼 본인 휴대폰은 왜 잃어버리고
쓰러진 손정민군 주머니는 왜 뒤져서 손군 휴대폰을 가져가고
신발은 왜 버리나요
변호인은 왜 대동하죠
저게 사실이라면 장례식장 눈치보고 못오지 않아요
의심받을 행동만 하잖아요57. 대인배??
'21.5.14 8:42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쟤부모가 대인배라고요??
이 많은 의혹들을 풀어주고 나서도 의심의소리
손가락질할때 묵묵하면 대인배라 인정합니다
의혹 하나도 해결 못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질책하는데 그건 당연 들어야하고
지금 숨바꼭질처럼 쳐박혀있는데 뭔 대인배요58. 게다가
'21.5.14 8:43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자식 죽응 부모 옆에소 편들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 향해서
신발친구 부모가 대인배???
미친 개소리59. 다시 기억
'21.5.14 8:46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정민군 아버지가 정민이랑 어찌 헤어졌냐 등등 물어보니
걔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너무 슬퍼했다 는둥.
자살을 암시한거같은 말하는 그 친구 행동들이 지금와서
아무 문제 없는 실족사로 돌리기엔 행적들이 있어요!!
알바들. 양심과영혼을 몇푼에 팔다니60. ...
'21.5.14 8:57 AM (210.113.xxx.76) - 삭제된댓글그냥 친구들이 술먹다 사고나서 죽을수도 있죠..그럼 죽은친구도 불쌍하지만 같이 있던 친구도 참 힘들겠다 이런생각드는게 인지상정이죠~ 근데 그 친구는 첨부터 행동이 넘 이상해요~ 왜 자기폰에 전화를 안했을까요..이건 너무 이상해요~ 전화도 안해보고 새벽에 부모 대동하고 친구 찾으러가는게 이해가 되나요? 친구에게 문제가 생긴걸 알고 있는 행동이에요..그이후로도 이해안되는점이 넘 많아요~ cctv보면 부모나 그친구나 정민이 찾는걸로 안보여요..저도 이해안되는데 정민부모님은 더 하시겠죠..
그 부모가 대인배라니..참 한심한 인간들 많네요~ 그럼 이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합니까?61. 그렇게
'21.5.14 9:08 AM (61.253.xxx.184)사건현장에 동석자의 온가족이 와서 현장을 한참을 둘러볼 정도면
왜 가까운 정민군의 집에 안가봤는지?
왜 정민군한테 전화 안했는지?
왜 정민군 아버지가 올때 급하게 현장을 떴는지?62. 의심받아 마땅!
'21.5.14 9:33 AM (1.231.xxx.128)그냥 친구들이 술먹다 사고나서 죽을수도 있죠..그럼 죽은친구도 불쌍하지만 같이 있던 친구도 참 힘들겠다 이런생각드는게 인지상정이죠~ 근데 그 친구는 첨부터 행동이 넘 이상해요~ 왜 자기폰에 전화를 안했을까요..이건 너무 이상해요~ 2222222222
63. pp
'21.5.14 9:38 AM (106.242.xxx.189)상식적으로 저 사촌말이 맞죠
저도 동감임.
저 친구 부모님들이 대인배 들입니다.
한번도 비난 안하고 묵묵히 감내 하고 계시잖아요.
반면 죽은 아이 아버지는 너무 선을 넘었어요.
오늘 블로그 글에 이렇게 쓰셨더라구요
'왜 그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단순 실족사이길 원하는 걸까. 증거가 없어서?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지킨다는 말에 경악 했어요.
이성적으로 생각 하는 국민들을 한순간에 알바로 만들어 버리는
음모론에 너무 심취하셔서 이성적인 사고가 안되세요
누군가 다른 가족이 아버지에게 브레이크 걸아야 합니다.
저대로 음모론 과 아닌 사람들 딱 갈라서 아닌 사람들을
무엇을 지키는 이상한 세력으로 보는 건 과대망상증 이예요..22222222222222222264. 음.
'21.5.14 9:41 AM (223.38.xxx.192)역시 준ㅅ는 친척이 많구나 작은아버지 이모 누나 사촌형 온 집안 출동이규요.
그런데 사촌형한테는 누군가 깨워서 일어났다고 했나보죠?
사건 현장과 10m떨어진 경사면에서 잠자던 친구를 깨웠던 목격자 진술이 나왔지만 친구A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 했습니다.
그럼 기억나지 잃는다는 이 진술은 거짓이 되는거겠죠?ㅉㅉ
왜 이렇게 까지 부득부득 논리적이지 않은 쉴드를 치는건지 모르겠지만. 언론 노출이 보름이 넘으니 지루하고 지쳐서 쉴드치고 딴지거는 집단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전으로 가면 충분히 예견 됐던 수순이고.
아마 친구A네 가족들과 해당 변호인도 이걸 노린 계획일겁니다.
그런데 가치 있는 목격자가 10m 떨어진 경사면에서 깨웠던 진술이 나왔으니 이제 경찰이 총력을 다해서? 사라진 40분의 행적을 차
찼겠죠. 친구에 대한 억측 만큼 유가족에 대한 무례한 언행또한 삼가해야합니다. 인간이라면 유가족을 비난하는건 진짜 쓰레기죠
앞으로 단단히 지켜볼일입니다.65. 야
'21.5.14 9:46 AM (154.16.xxx.196) - 삭제된댓글야 원글하고 몇몇 댓글다는 인간들
니네 바이럴마케팅 회사에서 나왔냐? 어떻게 하는짓이 한놈은 글올리고 다른놈들 우루루 몰려와 댓글 다는 수작이 변함이 없다 ㅋㅋㅋㅋㅋ 아니면 자문자답인가? 니네 글 그알카페에도 있던데 뭐가 구려서 똑같은 글 계속 남기고 돌아치냐?66. ...
'21.5.14 9:56 AM (220.74.xxx.109)저 친구 부모님들이 대인배 들입니다.
한번도 비난 안하고 묵묵히 감내 하고 계시잖아요.2222222222222
저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67. 그런데
'21.5.14 9:59 AM (211.250.xxx.224)의문은 보통은 그런경우 전화를 먼저 하지 않나요? 전화기가 바뀌었다고 생각했을테니 손정민씨가 가져갔을 자기폰에 전화를 해봤겠지요. 그런데 친구는 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전 이 점이 석연치 않아요. 뭔가 수상한걸 짐작하지 않고서야 왜 하지 않았을까요.
68. 지가
'21.5.14 10:25 AM (154.20.xxx.138)불러서 찬구가 죽었는데 도움은 커녕 나타나지도 않는데 그게 어떻게 대인배에요??? 소인배지. 가만히 있는게 대인배입니까? 자기가 의심 받을지언정 나서서 도움을 주려하는게 대인배죠? 진짜 친인척들인지 정말 어이없네요
69. 자기변호에바쁜
'21.5.14 10:33 AM (116.127.xxx.173)그집가족들
새벽마주친 정민아빠한테 한행동도 이해가좀ㅜ안돼요
아무리요즘애들 이해안가는 행동한다지만
새벽에 안들어온 그것도
한강간다는 아이 5섯시반까지연락도안돼고 안온다면
여러분같으면 어떠시겠어요 심정이?70. ...
'21.5.14 10:37 AM (45.11.xxx.154) - 삭제된댓글20대초에 술먹고 취하는 그 느낌 해방느낌 나 좋았을 테고
한창 팔팔할 (몸걱정 않을)때라
부어라마셔라 하는 건 이해하지만
그게 익사로 이어졌고, 사건 탐라도 별거 없음에도
자꾸 언급되니 괜히 더 그 죽음의 원인인
혈중알콜농도~실족에 대해 주목하게 되네요.
석촌호수 학생도 만취 실족사였지만 안타까운 사고로
보이기만 했는데,
이 사건은 왜 이렇게까지 무한정 피어올리며 떠들어대서
괜히 해당 학생의 만취 부주의를 떠올리게 하는 건지.
일단 결론 다 나면, 결과에 따라
손정민군 친구는 꼭 코인팔이들과 도넘은 음모론자들
소송걸길 바라요.71. ...
'21.5.14 10:53 AM (222.108.xxx.250)어쨌든 이 모든게 신발이가 불러내는 바람에 시작된 일임.
72. ...
'21.5.14 11:41 AM (118.37.xxx.38)본인도 기억 못하는 누군가 깨웠다는거...
사촌이 과연 어떻게 알았을까...와~~
이젠 그 목격자도...73. 맞아요
'21.5.14 12:10 PM (222.98.xxx.43)친구 부모님들 대인배라고 생각했어요
다 밝혀질터인데
굳이 나를 타인에게 이해시킬 필요가 있을까
실족사인걸
그걸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
그리고 홀로 행한 죽음에 남 탓을 하려는 사람74. 이상하죠
'21.5.14 12:11 PM (223.38.xxx.22)정말로 정민이 행적을 몰랐으면 정민에게 전화부터 했겠죠
근데 핸펀 바뀐것도 몰랐다?
전화도 안해보고 한강에 두 부부가 술취한 아들과 대동해 본인들 집인 용산에서 그새벽에 차끌고 다시 나온다?
정작 전화도 안해보고??
전 진술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이유죠 누굴찾으려면 전화부터 해봐~그럼 핸펀 바뀐거 당연히 미리 알았을거고요
그러더니 최면 수사때는 변호사부터 대동하고 나온다라...
팩트로 봤을때 이상한 지점이 많죠75. ..
'21.5.14 12:28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여기 사촌형말을 동의 하는 사람들 알바?
느낌이듬
이 사건은 누가봐도
이상한게 너무 많음
정민군 아빠
지극히 정상이고 똑똑하심.76. //
'21.5.14 1:12 PM (222.120.xxx.44)‘친구 4시20분’ 목격자는 사건 초기 제보.. 경찰이 뒤늦게 공개한 이유
머니투데이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105141029212087377. ..
'21.5.14 1:12 PM (182.231.xxx.53)정민 아버님은 항상 합리적 의심을 하셨어요
누가봐도 의심 살 짓만 하니...당연히 드는 생각이죠78. ..
'21.5.14 1:23 PM (211.203.xxx.11) - 삭제된댓글이 사건은 누가봐도 이상한게 너무 많음
정민군 아빠 지극히 정상이고 똑똑하심.
납득 할만한 진실이 꼭 나올꺼라 믿어요79. 상식적이지않다
'21.5.14 1:43 PM (1.231.xxx.98)이 사건에 관심갖고 계속 의문에 의문을 던지는 이유는 하나예요.
동석자와 동석자가족이 보인 행동 하나하나가
평범한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납득이 안간다는것!
도저히 친구부모가 보인 그날의 행동은 아이키우는
평범하고 바쁜 피곤한 일상을 사는 엄마, 아빠의 생각에서 나오는 행동패턴이 아니라는것이죠..
그냥 그날의 모든 상황이 단순하고 심플하지가 않아요..80. 그게문제
'21.5.14 3:18 PM (125.247.xxx.237) - 삭제된댓글사촌말이 맞으니 그게 문제라는 거죠
시신 발견도 더 전이고 본인은 아무것도 기억도 안난다는데
사촌은 어떻게 다 맞는 말만 했을까81. //
'21.5.14 3:33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이상한게 너무 많았자나요. 첨부터 그렇게 확실히 얘기하던가 이제와서
82. ㅇㅇ
'21.5.14 3:35 PM (123.254.xxx.48)음모론자들 글보니 저 글읽으니 저게 더 맞아보여요.
얘기를 했겠죠.
안들어서 그렇겠지.
대화 하다가 이거 잘못하다가 옴팡 뒤집어 씌우겠다 생각들어 변호사 선임한것 같아요83. 뭔소리
'21.5.14 3:48 PM (61.74.xxx.61)무슨소리 하는지...
아무리 봐도 이상하고 수상한데...
어떻게 아니라는건지... 이건 끝까지 가야함84. 저 글엔
'21.5.14 4:16 PM (116.41.xxx.18)세상의 상식이 빠졌어요
친구가 사라지면 제일 먼저
친구집에 친구가 들어갔는지 전화부터 해보고
그쪽 부모님과 함께 넓는 공원이니
함께 찾으러 왔다면 말이되요
부모님이 나서도 그렇게 나서는게 정상이죠
대인배?? 로 둔갑시키는 정서적 뇌는
어떤 뇌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프로파일러가 범인을 지목할때
그들이 하는 거짓말에 주목하더라구요
증거가 되는 결정적인
질문에 침묵하거나 회피하거나 모른척 한다구요
그들도 대인배였나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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