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의학 교수 "누군가 밀었어도 부검으로 알수없다" 

ㅇㅇ 조회수 : 8,196
작성일 : 2021-05-13 17:53:28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330212?recommend=1


IP : 106.102.xxx.17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3 5:54 PM (106.102.xxx.138)

    익사가 실족은 아니니깐요

  • 2. 그쵸
    '21.5.13 5:55 PM (210.117.xxx.5)

    본인이 들어갔어도 부검으론 알수없죠.

  • 3.
    '21.5.13 5:57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친구폰이 어디로 갔는지는 확실히 밝혀야 해요.

  • 4. ..
    '21.5.13 5:58 PM (223.39.xxx.171)

    술취해사 실족사했는지

    술취한 사람을 누가 떠밀었는지

    당연히 부검으로 알 수 없겠죠.

    하나마나한 얘기

  • 5. ...
    '21.5.13 5:58 PM (121.165.xxx.232)

    수사는 종결되지 않았고
    부검결과만 나왔을뿐
    계속 관심갖고 지켜볼랍니다

  • 6. 익사는 곧
    '21.5.13 5:59 PM (119.71.xxx.160)

    실족사다 라는 멍청한 글

    그만 봤음 좋겠네요. 무식한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 7. dd
    '21.5.13 6:01 PM (121.150.xxx.2)

    네..부검결과 익사라고 나올거라는건 정민 아버지도 예상 하셨다고 하셨죠..

    요 는..어떻게 익사하게 된건지 그걸 밝혀야 하는 겁니다

  • 8. ....
    '21.5.13 6:01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죠
    뭐 방구석 양아치들이 최종 결과라도 나온양
    입막음 하려고 하는데...
    어쩜 지금부터 시작일수도..
    하...근데 경찰이 ㅜㅜ
    끝까지 관심갖고지켜봐야죠

  • 9.
    '21.5.13 6:03 PM (61.74.xxx.175)

    그래서 경찰이 익사하게 된 경위를 더 수사 하겠다는거잖아요

  • 10. 누워있던
    '21.5.13 6:06 PM (183.98.xxx.141)

    장소를 보면
    실족 후 익사가 가능성 높아보여요
    돌 위를 걸어 한강쪽으로 가면서 집이든 어디든 나는 가고 있다...로 여겼겠죠
    그러다 비틀하며 입수했다고 생각이 되네요

  • 11. ㅇㅇ
    '21.5.13 6:08 PM (61.253.xxx.156)

    초반부터 정밀 부검에서 밝힐 수 있는건 익사여부랑, 약물정도라고 프로파일러가 말했었죠 그래도 혹시나 상처들에 대해 밝혀지나 했죠.
    정황이 중요하지만 친구가 자고있었다는 진술이 나온걸 보면 죽음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을 거 같아요. 싸움이라도 했으면 그렇게 잘 수 있겠냐는 거죠

  • 12. 익사는 당연하죠
    '21.5.13 6:10 PM (124.50.xxx.70)

    단순 실족사이면 신발넘이 불지도 않고 저렇게 수상한 행동 하지도 않죠

  • 13. 우리애가
    '21.5.13 6:15 PM (118.235.xxx.35)

    어릴 때 낮잠자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 엄마! 부르짖고
    휙 뛰어온다는게 방향파악 못한 상태에서 왜 몸 먼저
    움직였는지?ㅠ 문틀 모서리에 자기이마 찍어버림.
    결국 성형외과가서 생 살을 꼬맸네요.
    방향감각 챙기지 못한 상황에 다급히 일어나 움직이다
    빠졌을 확률도 있어보이네요. 친구A가 자리를 옴겨줬으면
    좋았겠지만 ㅠ 22살짜리가 거기까지 생각 못 미칠 수 있어요.
    술먹음 끊긴적 있다는 부분에서 처음 아차싶었습니다.
    8~90년대 겨울철 밖에서 얼어죽은 사람들 흔했어요.
    필름 끊길 정도로 먹는거 ㅠ

  • 14. ..
    '21.5.13 6:16 PM (223.39.xxx.171)

    21.5.13 6:10 PM (124.50.xxx.70)

    단순 실족사이면 신발넘이 불지도 않고 저렇게 수상한 행동 하지도 않죠


    저렇게 수상한 행동이 뭔지 구체적으로 써보세요.
    신발넘 아니고 동석자라고 부르세요.

  • 15. ..
    '21.5.13 6:17 PM (121.129.xxx.187)

    시신 구루마 운반설 다시 살아남니까?

  • 16. ...
    '21.5.13 6:19 PM (121.129.xxx.187)

    시신은 아니니 꽐라된 친구 구루마 운반설이 맞겠네요.

  • 17. 스케이트보드설
    '21.5.13 6:20 PM (86.146.xxx.235) - 삭제된댓글

    스케이트보드설이 맞아보여요.

  • 18. ....
    '21.5.13 6:22 PM (183.100.xxx.193)

    사족보행 스케이트보드썰이조

  • 19. ...
    '21.5.13 6:25 PM (121.129.xxx.187)

    너무 기니까 82망상녀헛소리설로 줄이죠.

  • 20. 그래도
    '21.5.13 7:07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 부모까지 친구 부모한테는 연락없이 한강 간 거는 설명이 안되네요.

  • 21. ..
    '21.5.13 7:18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약물주입후 사족보행하고 마지막에 가족들과 구루마로 옮겼다는 방구서코난들의 의견이 맞겠죠

  • 22. 신발넘..이라니.
    '21.5.13 8:01 PM (99.240.xxx.127)

    아직 밝혀진것도 아닌데....
    혹 마음속에서 99%라고 의심이 간다고해도 1% 라도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걸 알텐데
    아니면 어쩌려고 이런 말을 쓰나요?
    참 무례하고 경우없고 정신나간 사람들 82에 넘친다는거 이번일로 절감하네요.

  • 23. .윗님
    '21.5.13 10:56 PM (99.228.xxx.65)

    그들이 한 무례한 짓은 괜찮구요?
    신발놈신발놈신발놈신발놈신발놈....

  • 24. ㅇㅇ
    '21.5.14 1:06 AM (118.235.xxx.91)

    신발놈이니 뭐니 하는 인간들 나중에 친구네가 싹다 고소하길 바랍니다
    산 애도 그집 귀한 자식이에요

  • 25. ㅇㅇ
    '21.5.14 9:24 A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그집만 귀한자식인가요? 귀한자식이니 지가불러 나간친구가 죽었는데 신발과 폰 다 없애고 입닫고 있으라고 해야하나요?
    비상식적이고 도의적으로 바닥으로 키우는게 귀한자식 키우는 방법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052 걷기운동 살이 빠지긴 하나요? 33 걷기운동 2021/05/14 8,715
1199051 인기없는엄마와 자식 20 비타민 2021/05/14 5,855
1199050 북향 방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 추천해주세요 8 ... 2021/05/14 1,241
1199049 옛날 탕수육 소스가 그리워요 18 ........ 2021/05/14 3,565
1199048 이혼하고 마음이 힘듭니다 19 .. 2021/05/14 10,199
1199047 삼시세끼 남편 힘드네요 25 .. 2021/05/14 5,713
1199046 신발친구가 도의적 잘못을 저질러서 분노하는거면 44 도의도의 2021/05/14 4,338
1199045 양평 봉주르 까페 바뀌었나요? 6 zz 2021/05/14 3,068
1199044 평일낮에 재택근무하느라 집에 있어보니 12 51살 2021/05/14 4,389
1199043 서울에서 자전거 보고 살만한 곳 있을까요? 8 .. 2021/05/14 844
1199042 방금 권준욱 본부장이 항체치료제 효과좋다고 언급하네요 7 ㅇㅇ 2021/05/14 1,738
1199041 양파망 소독 어떻게 하나요? 8 ㄷㄷ 2021/05/14 1,875
1199040 민간구조사 오투 후원 받는대요 10 후원 2021/05/14 2,463
1199039 이낙연 전 대표 '바이든 시대 동북아 전망과 한국의 역할' 세미.. 7 제대로 준비.. 2021/05/14 582
1199038 0061058509271 2 보이스피싱 2021/05/14 1,238
1199037 우리금융경영硏 경제성장률 전망치 1%p 상향..'4.3%' 4 ㅇㅇ 2021/05/14 436
1199036 시골 산에 나무가 많이 베어진 이유가 있었네요.큰일이네요 20 ㅉㅉㅉ 2021/05/14 4,957
1199035 시누 다섯, 서운하네요. 63 서운녀 2021/05/14 7,022
1199034 무식한질문합니다 (가자지구 문제) 6 이매진 2021/05/14 1,023
1199033 [속보] 법원 "양모가 정인이 발로 밟아 췌장 절단, .. 10 피꺼솟 2021/05/14 4,633
1199032 혈중알콜 농도(수정) 43 .... 2021/05/14 2,857
1199031 심심해서.... 87학번, 기억나는 추억의 장소들 39 ... 2021/05/14 3,630
1199030 한강사건 궁금한거 1 2021/05/14 1,336
1199029 펑. 152 동생 2021/05/14 14,378
1199028 인도 무서워요 7 .. 2021/05/14 3,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