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때 입술 빨간 틴트로 안쪽 가운데만 살짝 칠하고
겉에는 연한색으로 칠해요.
아침에 펭귄 처럼 가운데만 칠하고 좀 말리고 겉에 칠해야지 했는데
까먹고 그렇게 마스크 쓰고 출근해서 일하다
맥도날드 가서 직원들이랑 햄버거도 먹고 수다 떨다
방금 거울 보니 왠 펭귄이 똭 ㅎㅎㅎㅎㅎㅎ
직원들 왜 아무도 말안했을까요?
쪽팔려 죽겠네요 ㅠ
... 조회수 : 4,635
작성일 : 2021-05-13 13:50:22
IP : 223.39.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13 1:53 PM (222.237.xxx.88)누가 감히 말하겠어요?
그냥 혼자 '괴이하다' 하고 말죠2. ....
'21.5.13 1:54 PM (223.39.xxx.231)오늘 컨셉은 펭귄이구나 했나보죠.
3. 만년어린이
'21.5.13 1:55 PM (58.149.xxx.170)ㅋㅋㅋ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 ^^
4. ㅎㅎ
'21.5.13 2:05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댓글 센스 좀 보세요.
82 포에버~~5. ....
'21.5.13 2:12 PM (118.235.xxx.65)넘나 웃겨서...
끅끅 웃고있는데 경비아저씨가 이상하다는듯
쳐다보고 가시네요 ㅎㅎ6. ㅎㅎ
'21.5.13 3:40 PM (115.40.xxx.7)펭귄 입술이 뭔가하고 한참 생각했어요 ㅎㅎ
심형래씨 펭귄 분장 말씀하시는거죠?
https://brunch.co.kr/@keunsori5/303
ㅎㅎ
원글님 시간 지나면 직원들 및 나머지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질 겁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ㅎㅎㅎㅎ7. 삼산
'21.5.13 4:53 PM (61.254.xxx.151)둘째이모 김다비?????
8. 세렌디피티
'21.5.13 4:57 PM (218.48.xxx.110)저는 마스카라 한쪽엔 속눈썹 길어지고 영양주는 하얀색솔 있는건로 하안색만 바르고 이따 까만 마스카라로 덮어야지, 하다 그냥 나갔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한거에요. 옷벗은것같고. 속눈썹이 겨울왕국ㅜㅜ. 한술 더뜨는건, 제 친구들은 제가 화장품 좋아하니까 화이트마스카라도 있나보다 했대요ㅋ.
9. 나도
'21.5.13 10:37 PM (119.193.xxx.126)젊었을 때 아이 학교 담임선생님 만나러 갈때 그렇게 하고 가서 점잖게 면담 하고 왔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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