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 자전거집 사장님 훈계
(무료)
여기만 가는데 사장님이 나이가 많으시고
자전거 나사로 제 눈을 찌르다시피 훈계를 ㅜㅜ
자꾸 자전거 안전사항 퀴즈를 내주고 제가 대답을 먼지라고했는데
황사라고 안했다고 소리지르고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오늘따라 말이 너무 많으시고
고글을 더 꽉끼게 쓰라고
우리둘이 사랑을 나눴는데 헐렁하면 되겠냐고
이러면서 고글 똑바로 쓰라고..
여기 오래되서 진짜 실력있는분이신데
속상했네요
1. 미친개새
'21.5.13 12:40 PM (112.169.xxx.189)순한 손님으로 딱 찍히셨네요
ㅉㅉ
애초에 말 길어질때 딱 딱 잘랐어야해요2. ~~
'21.5.13 12:44 PM (39.7.xxx.34)헐 사랑.. 헐렁.. 이거 성희롱 아닌가요?
3. ...
'21.5.13 12:45 PM (106.101.xxx.195) - 삭제된댓글경찰에 신고하세요
성희롱인데 진짜 아무생각 없으세요?
저런말 듣고 가만히 있었어요?4. ㅇㅇ
'21.5.13 12:46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돈 내더라도 다른 곳으로 가세요. 왜 그런 얘기를 듣고 있는지..
5. ...
'21.5.13 12:47 PM (222.111.xxx.209) - 삭제된댓글미친x
경찰에 성희롱으로 신고하세요
가게 갈때마다 녹음 하세요6. ...
'21.5.13 12:49 P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자전거 동호회 딱 2번 나가고 탈퇴했는데
자전거 타는 인간들중에 왜 그리 질 떨어지는 사람들 많은지.
성희롱 농담에 음담패설 섞어서 얘기하는데 여자들도 그냥 웃고 있고...
자전거포 주인도 그런 부류인가 봅니다.7. ..
'21.5.13 12:58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아저씨ㅈ처럼 여기서 산 자전거 나사가 자꾸 헐렁거리고 ㅈㄹ이네요..하고 쏴주고 다시는 안갈듯요.
8. ..
'21.5.13 1:00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자전거가 파는 사람 닮았나 자꾸 나사가 헐렁거리고 ㅈㄹ이네요. 하고 쏴주고 다시는 안갈듯요
9. 111111111111
'21.5.13 1:11 PM (223.38.xxx.164)그걸그냥돠둡니까
먼개소리냐고 호통을치셔야지
자전거수리 거기서거기10. ...
'21.5.13 1:16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돈 안되는 as만 하니까 짜증내는 듯
미용실에 파마는 안 하고 커트만 하러가면 짜증내는거랑 비슷한거같네요11. 또가실거에요?
'21.5.13 1:18 PM (58.230.xxx.146)이거 성희롱이잖아요 왜 그냥 듣고만 계셨어요...
미혼이신가요? 결혼하셨으면 남편에게 얘기해서 같이 갈거 같아요
저런놈 무서워서 혼자는 못갈거 같아요 아 무서운 세상 ㅠ_ㅠ12. ..
'21.5.13 1:19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실력있다고 성희롱 했는데 속만 상하고 또 가십니까????
사랑을 나눴는데 꽉 껴요??? 성희롱 아닌것 같아요????
와... 저급한 미친놈일세...13. 헐
'21.5.13 1:20 PM (110.70.xxx.235)미친놈이네!!!!!!!!!!
14. 헐~~~
'21.5.13 1:24 PM (59.9.xxx.109)또라이아냐!!!
15. 첫댓글님
'21.5.13 1:27 PM (175.223.xxx.41)말이 길어질때 딱딱 자르는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저도 이 원글님과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한마디 못한 제가 아직까지 후회됩니다.16. 아이고
'21.5.13 1:32 PM (49.181.xxx.86) - 삭제된댓글여길 계속 다니신 원글님이 안스럽네요. 물론, 갑자기 퍼부어댄 말에 어버버 하신 것 이해하지만, 이건 심각한 성희롱에 웬 훈계랍니까. 자전거 가게 주인이면 본분에 맞게 손님 자전거 잘 고쳐주면 될 일이지...또라이네요. 인성이 글러먹은
17. ..
'21.5.13 1:59 PM (218.148.xxx.195)성희롱아닙니까?
미친사장이네요18. ㅁㅁㅁㅁ
'21.5.13 2:02 PM (119.70.xxx.198)헐 미쳤네요
19. ......
'21.5.13 2:09 PM (175.123.xxx.77)사장님 얘기 들어드렸으니 수리비 깎아달라고 하세요.
20. 점검
'21.5.13 2:09 PM (125.139.xxx.148)ㅁㅊ사장
다른집 가도 돈오천원정도 내면 됩니다.
토 나올것같아 다시 안가고 싶네요21. 전에
'21.5.13 4:16 PM (110.70.xxx.206)공원에 나갔는데
제 앞뒤로 개산책하던 견주들이 있었는데
자전거 라이딩 하던 아저씨가
지나가면서
큰소리로
개 데리고 나오는 년들은
정신병자라고하면서
쌩~~지나가더라고요.
지가 제일 정신병자 같던데.
미친..22. 성희롱
'21.5.13 5:12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동네 단골 주부한테 성희롱한 거네요.
고소미를 먹여 주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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