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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 동석자가 보드를 타고 정민군을 업고 이동했다면?

한강 조회수 : 5,769
작성일 : 2021-05-13 11:50:2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318226

동석자가
보드를 타고
정민군을 업고

이동했다면 저 속도가 나올거 같네요.
이동해서 강물에 .... 

그리고 이 사건에 만약에라도 묻힌다면
수십년 후에라도 이 사건의 범인은 밝혀질거라고 믿습니다.
지금도 수십년전의 살인사건 등의 범인이 잡히잖아요.(어머니 살해한 범인을 경찰관이 된 아들이 잡은 경우 등등)
과학적인 수사법이 많이 발전되어서요.

흐릿한 CCTV의 영상...몇년만 지나도
완벽하게 누구인지 구분할수 있는 방법이 나올수 있어요.
영상 자체는 수십년을 보관할수 있으니까요.



IP : 61.253.xxx.18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5.13 11:50 AM (61.253.xxx.184)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318226

    보드를 타고 이동

  • 2. ...
    '21.5.13 11:55 AM (121.133.xxx.97) - 삭제된댓글

    헐 보드를 타고 의식없는 사람을 어떻게 이동시키죠?
    업고 탈수가 있나요? 아님 보드를 손 놓고 타나요?

  • 3. 말이 되는
    '21.5.13 11:56 AM (115.140.xxx.213) - 삭제된댓글

    소리를 하세요
    축 늘어진 사람을 등에 업고 보드를 탄다구요?
    님이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갈수 있는지~

  • 4. 또 디씨
    '21.5.13 11:56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술마시고 보드타는것도 힘든데
    친구를 업고 탄다
    그것도 의식도 없는 성인을 업고 ㅜㅜㅜㅜ
    적당히 좀 하세요.
    그게 말이 되나요?

  • 5. 저런관심은왜?
    '21.5.13 11:57 AM (118.235.xxx.103)

    이런 사람은 저거 추리하는 거 흥미로워(라고 쓰고 재미라고 읽는) 그러는 거죠?

  • 6. 원글 동의
    '21.5.13 11:58 A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

    동의 해요

  • 7. ㅇㅇ
    '21.5.13 11:59 AM (110.12.xxx.167)

    이분은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궁금
    항상 다 지난 얘기 들고와서 또 시작

  • 8. ...
    '21.5.13 11:59 A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보드가 갑자기 어디서 나타나서 ㅎㅎ
    저러고 다니면 신기해서라도 다 쳐다 보지...

  • 9. 원글
    '21.5.13 12:01 PM (61.253.xxx.184)

    ㅇㅇ
    '21.5.13 11:59 AM (110.12.xxx.167)
    이분은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궁금
    항상 다 지난 얘기 들고와서 또 시작

    ==================
    님 반사!

    또지난 이야기가 아니라,
    동석자에 대한 의혹이 많으니 수사를 해야하니 그렇죠.

    지금 이상황에서 동석자가 제일 의심스럽지 않나요?
    사건 조사시 같이있었던 사람을 제일 유력한 용의자로 본다고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동석자가 되겠죠.

  • 10. ..
    '21.5.13 12:02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의식없는 사람은요
    팔로 목을 감싸주지도 못하기때문에
    업고 걸어가도 계속 사람이 미끄러지기 때문에 힘든데
    의식없는 사람을 없고 쌩쌩 보드로 이동후 강물에 버린다.

    코난들 이러면 재밌나?

  • 11. ..
    '21.5.13 12:03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의식없는 사람은요
    팔로 목을 감싸주지도 못하기때문에
    업고 걸어가도 계속 사람이 미끄러지기 때문에 힘든데
    의식없는 사람을 업고 쌩쌩 보드로 이동후 강물에 버린다.

    코난들 이러면 재밌나?

  • 12. 동석자가
    '21.5.13 12:04 PM (115.140.xxx.213)

    의심스럽다고 소설쓰면 됩니까?
    생각좀 하고 사세요

  • 13. 원글
    '21.5.13 12:04 PM (61.253.xxx.184)

    ..
    '21.5.13 12:02 PM (58.120.xxx.45)
    의식없는 사람은요
    팔로 목을 감싸주지도 못하기때문에
    업고 걸어가도 계속 사람이 미끄러지기 때문에 힘든데
    의식없는 사람을 없고 쌩쌩 보드로 이동후 강물에 버린다.

    코난들 이러면 재밌나?


    ===========
    아무리 급해도 맞춤법은 제대로 쓰셔야죠

    의식없는 사람을 없고(X)
    의식없는 사람을 업고(0)

    반말은 하지 마시고요.
    82회원분들은 반말 안쓰십니다.

    동석자가 제일 의심스러우니 조사를 해야죠.

  • 14. 오타나서
    '21.5.13 12:05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다시 썼어요.
    님 말도안되는 논리나 신경쓰세요.

  • 15. 원글
    '21.5.13 12:05 PM (61.253.xxx.184)

    동석자가
    '21.5.13 12:04 PM (115.140.xxx.213)
    의심스럽다고 소설쓰면 됩니까?
    생각좀 하고 사세요

    ==============

    합리적인 의심에 소설을 쓴다고 하면 됩니까?
    님도 생각좀 하고 사세요

  • 16. 원글
    '21.5.13 12:06 PM (61.253.xxx.184)

    오타나서
    '21.5.13 12:05 PM (58.120.xxx.45)
    다시 썼어요.
    님 말도안되는 논리나 신경쓰세요.

    ==========
    그렇죠. 이렇게 나와야죠.
    여러가지 정황상
    동석자가 제일 의심스럽죠.

  • 17. 의심
    '21.5.13 12:07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

    동석자 의심되어요

  • 18. ..
    '21.5.13 12:07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보드는 그새벽에 어디서 났대요?
    술취해 지 몸도 못 가누더만 보드요?

    소설도 정도껏 써야지요.

  • 19. . .
    '21.5.13 12:08 PM (119.207.xxx.200)

    누가 알면 댓글 좀 달아 주세요
    사후경직이 몇시간만에 되는지

  • 20. ..
    '21.5.13 12:08 PM (125.178.xxx.220)

    토끼굴 사진에 왼쪽 무릎이 까지고 피도 나던데요

  • 21. 원글
    '21.5.13 12:09 PM (61.253.xxx.184)

    ..
    '21.5.13 12:07 PM (110.14.xxx.192)
    보드는 그새벽에 어디서 났대요?
    술취해 지 몸도 못 가누더만 보드요?

    소설도 정도껏 써야지요.

    ===========
    아...오늘은 지령은
    소설 이군요.

    얼마전까진
    미친뇬 그러면서 떼로 달려들어 욕하고 도망가더니

    오늘은 안되니
    소설로 치부해 버리라고 했군요.
    소설 이렇게 엉성하게 안쓰지요. 작가들 머리 좋아요.

    그랬거나 말거나
    KBS에서 공개한 영상들 보면
    동석자 상당히........결정적으로 의심스럽습니다.

  • 22. 원글
    '21.5.13 12:10 PM (61.253.xxx.184)

    맞네
    사후경직
    제가 좀 찾아보겠습니다.

  • 23. ...
    '21.5.13 12:10 PM (106.101.xxx.95) - 삭제된댓글

    왼쪽 무릎으로 지탱해서 허리를 숙여 정민이를 엎었겠군요.
    오른쪽 다리로 나아갔을거고요.
    그러니 그런 속도가 나왔겠어요.
    가방을 나중에 찾았겠네요.

  • 24. 그러게요
    '21.5.13 12:10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토끼굴 사진보고 왼쪽무릎이 왜 까졌지?생각했어요 부모랑 한강 돌아다니는 동영상에 다리를 절룩거리는것도 보이고요

  • 25. 원글
    '21.5.13 12:11 PM (61.253.xxx.184)

    사후근육이완의 시기가 지나면, 전신의 근육이 굳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때문에 외표에서 각 관절은 고정 되고 굴곡 또는 신전하기 어렵게 된다. 사후 2~3시간에 하악, 경부에 나타나고 시간의 경과와 함께 아래쪽으로 진전(하행형...

    외국어 표기Totenstarre(독일어)
    [네이버 지식백과] 사후경직 [rigor mortis, 死後硬直, しごこうちよく] (영양학사전, 1998. 3. 15., 채범석, -


    -------
    사후 2-3시간안에 나타나나 보네요

  • 26. ㅡㅡㅡㅡ
    '21.5.13 12: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정민군 쓰러져있고
    동석자가 가방 메고 쪼그리고 앉아서 핸폰하는 그 사진
    속에 동석자 옆에 있는 물건이 보드가 맞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 27. 원글
    '21.5.13 12:12 PM (61.253.xxx.184)

    KBS에서 공개한 40여분 짜리 동영상에 보면
    동석자와 가족들 뒤로 저쪽에서
    우산쓴 남자가 보여요

    그남자가 계속 쓰던 우산을(맑은날인데) 버리고
    가방을 메고 갔대요.

    그영상도 자세히 다시 한번 봐보세요.
    유튜브에 보면
    짧게 편집해 놓은것들 있더라구요.

  • 28. . . .
    '21.5.13 12:13 PM (119.207.xxx.200)

    맞아요 죽어도 바로 그렇게 굳지 않아요

  • 29. 원글
    '21.5.13 12:14 PM (61.253.xxx.184)

    알바들은
    처음엔

    실족사다 -->

    미친뇬 -->

    방구석 코난 -->

    할머니들 -->

    디씨를 끌고 오느냐 -->

    하다가
    오늘은 소설로 몰고 가기로 하나보네요.

  • 30. ..
    '21.5.13 12:16 PM (211.36.xxx.210) - 삭제된댓글

    정사병자

  • 31. ...
    '21.5.13 12:1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무릎 멀쩡하고
    무릎 까진 사진은 디씨에서 조작한걸로 나와서 이미 무릎 건은
    방구석 코난들이 스스로 종결 한건데 또 들고나오는 82 멍충이들

  • 32. ㅇㅇ
    '21.5.13 12:20 PM (123.254.xxx.48)

    무료한 섦애 몰입할꺼 있어서 신나나보네

  • 33. ....
    '21.5.13 12:20 PM (219.88.xxx.242)

    소설가가 너무 많아요.여긴.ㅠㅠㅠ
    적당히들 하세요.
    하다하다 민취한친구를.등에업고 보드를.탄다 .
    상상력 어휴.ㅠㅠ

  • 34. ...
    '21.5.13 12:32 PM (220.72.xxx.106)

    진짜 궁금하네요.. 당신같은 사람들 뭐하는 사람들인지. 정규교육 받고, 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는 사람들인지 의문이네요.

  • 35. 이건 좀
    '21.5.13 12:41 PM (211.36.xxx.183)

    그 친구체격도 작아보이던데 무슨수로 정민군을 업고 보드를 타고 가나요ㅜㅜ 맨정신에 하래도 못하겠네요.

  • 36. ....
    '21.5.13 12:50 P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

    어머어너!! 사족보행상태에서 업고 보드를 타고!! 보트로 이동!!! 서커스하나요 소름돋아요!!!

  • 37. 나무안녕
    '21.5.13 12:59 PM (211.243.xxx.27)

    한번해봐요
    그게 되나

  • 38. ....
    '21.5.13 1:02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KBS에서 공개한 40여분 짜리 동영상에 보면
    동석자와 가족들 뒤로 저쪽에서
    우산쓴 남자가 보여요

    그남자가 계속 쓰던 우산을(맑은날인데) 버리고
    가방을 메고 갔대요.
    ㅡㅡㅡㅡㅡ
    아이고 이젠 우산 쓴 남자가 의심되나봐요 하다하다 ㅎㅎㅎㅎ.
    우산 쓴 남자는 킹스맨 첩보원 일까요? ㅋㅋ

  • 39. ...
    '21.5.13 1:02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진짜 ㅋㅋㅋㅋㅋㅋ 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 40. ...
    '21.5.13 1:05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어제는 쓰레기차 리어카로 옮겨서 던졌다더니.. 저런글쓰고 퍼돌리는 사람들 정상인처럼 안보이네요. 진짜 실소 터지게 웃기려고 쓰는건가.

  • 41. ....
    '21.5.13 1:0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사람이 극에 달하면 엄청난 힘을 낼수도 있죠
    1톤짜리 트럭을 들어올리고 애를 빼낸 엄마처럼요
    여자가 남자 업고 가는것도 아니고 못할것이 뭔가요
    그렇다면 그때 앞뒤로 뛰던 사람들은 봤겠네요
    희한한 모습에 놀라 뛴건가

  • 42. ....
    '21.5.13 1: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사람이 극에 달하면 엄청난 힘을 낼수도 있죠
    1톤짜리 트럭을 들어올리고 애를 빼낸 엄마처럼요
    여자가 남자 업고 가는것도 아니고 못할것이 뭔가요
    그렇다면 그때 앞뒤로 뛰던 사람들은 봤겠네요
    희한한 모습에 놀라 뛴건가

  • 43. ....
    '21.5.13 1:0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사람이 극에 달하면 엄청난 힘을 낼수도 있죠
    별짓을 다 할수 있는거에요
    1톤짜리 트럭을 들어올리고 애를 빼낸 엄마처럼요
    여자가 남자 업고 가는것도 아니고 못할것이 뭔가요
    그렇다면 그때 앞뒤로 뛰던 사람들은 봤겠네요
    희한한 모습에 놀라 뛴건가

  • 44. ....
    '21.5.13 1:12 PM (1.237.xxx.189)

    사람이 극에 달하면 엄청난 힘을 낼수도 있죠
    별짓을 다 할수 있는거에요
    1톤짜리 트럭을 들어올리고 애를 빼낸 엄마처럼요
    전 지금도 40킬로 울 아들 업고 뛸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 업고 가는것도 아니고 못할것이 뭔가요
    그렇다면 그때 앞뒤로 뛰던 사람들은 봤겠네요
    희한한 모습에 놀라 뛴건가

  • 45. 윗님
    '21.5.13 1:57 PM (98.14.xxx.19)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밤이니까 자세히 보이지도 않았을거고 , 희한한 모습에 놀라서 뛰어 가는 것 같아요.
    우리는 지금 cctv 로 보고 또 보눈가지만 그 당시 앞에서 보는 사람들은 심히 놀랐을 모습이예요.

  • 46. 윗님
    '21.5.13 1:58 PM (98.14.xxx.19)

    보는거지만

  • 47. ...
    '21.5.13 2:00 PM (218.234.xxx.85)

    그 새벽에 보드는 어디가서 구하나요?

  • 48. ...
    '21.5.13 2:11 PM (121.183.xxx.61)

    이게 뭐하는 겁니까?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업고 보드를 탄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서 이런 글을 올라나요?

  • 49. ㄴㄴㄴㄴㄴ
    '21.5.13 2:21 PM (211.192.xxx.145)

    술 먹고 쪼그려 까치발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냐?? 쟤는 안 취했다!!
    막 이러던데
    술 먹고 의식 없는 남자 성인 등에 업고 보드 타기는 되나?

  • 50. ???
    '21.5.13 2:39 PM (118.235.xxx.65)

    저 자세가 의식없는 사람 업고가는 자세인건 맞아요.
    의식없는 사람을, 저 자세 아니면 업고 이동할수가 없어요

    이사건과 별개로
    저 자세가 의식없는 사람 이동시키는 자세라고요.

  • 51. ..
    '21.5.13 5:00 PM (119.206.xxx.5)

    상상력이 풍부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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