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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아주버님의 누나 조의금

술람미 조회수 : 7,285
작성일 : 2021-05-13 09:05:19
이번주 장례식이 있습니다.

시 아주버님의 누나가 돌아가셧는데
어느정도로 조의금을 해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꼭 받은만큼 돌려 준다는 마음은 아니지만
이번해 이런 저런 일로 시댁에 많은 돈이 들어갔고
계속 들어갈 예정이라 빠듯한 살림에 좀 아껴야 해서요.

조언 부탁 드려요.


IP : 162.252.xxx.19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3 9:07 AM (110.12.xxx.167)

    아주버님의 누나면 남편의 누나 즉 시누이 아닌가요???

  • 2.
    '21.5.13 9:08 AM (58.140.xxx.167)

    10만원이면 적당합니다

  • 3. 2222
    '21.5.13 9:08 AM (223.62.xxx.213)

    그러게요??? 시누이 조의금인데 왜 이렇게 멀게 표현하세요??

  • 4. .........
    '21.5.13 9:08 AM (183.108.xxx.192)

    이해가 잘..........시아주버니 누나면 큰시누 아닌가요?

  • 5. ...
    '21.5.13 9:08 AM (122.38.xxx.110)

    시댁 아주버님의 정체부터 밝혀봅시다.

  • 6. 플럼스카페
    '21.5.13 9:09 AM (220.79.xxx.41)

    저도 이해가...시누이라면 이렇게 고민은 안 하실 듯 하고.
    애들 고모부 말씀하시는 거죠?

  • 7. 헷갈
    '21.5.13 9:09 AM (203.226.xxx.138)

    아마 시누의 남편을 말씀한듯...
    한참 생각했어요

  • 8. 플랜
    '21.5.13 9:09 AM (125.191.xxx.49)

    사촌??
    아니면 남편의 누나?
    애매하게 쓰셨네요

  • 9. ㅇㅇㅇ
    '21.5.13 9:10 AM (121.152.xxx.127)

    시누이 남편의 누나 말하는건가요?

  • 10. ㅇㅇ
    '21.5.13 9:10 AM (182.227.xxx.48)

    무슨 삼대독자 형수들 숙모들하고 전부치는 소리를....???

  • 11. ..
    '21.5.13 9:11 AM (115.140.xxx.75)

    시매부의 누나를 말씀하시는듯..
    한 10만원 하시면 될거같아요

  • 12. ..
    '21.5.13 9:11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10만원 하면 욕 안 먹어요. 형편 모르는 사이도 아니잖아요.

  • 13. ...
    '21.5.13 9:12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네요잉

  • 14. ..
    '21.5.13 9:12 AM (222.237.xxx.88)

    시매부 누나면 10만원 하세요.

  • 15. ...
    '21.5.13 9:13 AM (117.111.xxx.95) - 삭제된댓글

    제 주변 기준 요새 10만원은 지인
    그 이상은 20부터 시작인데요.

  • 16. 88
    '21.5.13 9:13 AM (211.211.xxx.9)

    애들고모 남편의 누님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시아주버니의 누나면 나한테는 시누이가 되는건데...

    전자라면 10만원, 후자라면 더 해야죠.

  • 17. ㅇㅇ
    '21.5.13 9:15 AM (110.12.xxx.167)

    시누이의 시누이를 말하는건가요
    촌수를 간단하게 설명하셔야

    시누이의 시누이라면 10만원정도면 적당

  • 18. ㅋㅋ
    '21.5.13 9:16 AM (117.111.xxx.184) - 삭제된댓글

    ㅡ 무슨 삼대독자 형수들 숙모들하고 전부치는 소리를 ㅡ
    와! 이 분 비유 찰떡이네요.
    기억했다 써먹아겠어요.

  • 19. .....
    '21.5.13 9:19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시누이의 시누 남편의 매부의 누나일텐데,. 시가 쪽 사람들을 자꾸 나로부터 거리를 따져 더 멀게 만들지말고, 남편과의 관계로 설명해야죠. 남편과 상관없이 내가 하는 부조가 아니라 남편이 하는 부조가 되는 거쟎아요. 시부모도 따로 부조하실테니 10만원쯤이면 무난.. 집안에 따라 시누이랑 가깝거나 형제자매 적고 형편이 괜찮거나 시부모님이 안계시면 더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요..

  • 20. 이쁜모
    '21.5.13 9:21 AM (223.39.xxx.157)

    시누이의 남편을 저리(아주버님)부르기도 하더라구요

  • 21. ..
    '21.5.13 9:23 AM (58.79.xxx.33)

    시누이의 시누이상이 난 거네요. 10만원이요.

  • 22. 술람미
    '21.5.13 9:24 AM (162.252.xxx.198)

    죄송해요.

    네, 시누이의 남편의 누나.
    맞습니다

  • 23.
    '21.5.13 9:27 A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시부모 입장에서 사돈 처녀(물론 지금은 결혼했게지만요)인거죠?
    그냥 시부모가 사돈 대표로 해도 될듯한데 암튼 10만원이요

  • 24. ㅇㅇㅇㅇㅇㅇㅇ
    '21.5.13 9:28 AM (211.192.xxx.145)

    무슨 삼대독자 형수들 숙모들하고 전부치는 소리를

    이 문장의 유래를 아셔야..

  • 25. 매형의
    '21.5.13 9:32 AM (203.81.xxx.82)

    누나가 돌아가신것이니 매형봐서 하는거죠
    10만원하셔도 인사는 되는거에요

  • 26. 근데
    '21.5.13 9:46 AM (121.137.xxx.231)

    우리나라는 무슨 체면이나 이런걸 자꾸 따지는지..
    간소화 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부모님 애경사는 알려도 형제들 애경사는 굳이 친가든 시가든
    알리지 않고 치렀으면 좋겠어요
    보면 알리는 사람은 다 알리고
    일부러 알리지 않는 사람은 간소하게 하고 그러더라고요.

  • 27. ㅇㅇㅇ
    '21.5.13 9:5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매형의 누나면 굳이 부조할 필요없어요

  • 28. 궁금해서찾아보니
    '21.5.13 9:51 AM (222.234.xxx.222)

    ◈ 손위 시누이(남편 누나)의 남편 → “아주버님!” “서방님!” "시매부"라는 호칭도 있음

    ◈ 손아래 시누이(남편 여동생)의 남편 → “서방님”

    ◈ 손위 처남의 부인 → “아주머니"

    ◈ 손아래 처남의 부인 → “처남의 댁!”

    다 어색한 호칭들이네요. 그래서 한자리에 모여도 딱히 호칭을 안하는 것 같아요. 정말 코로나를 계기로 경조사도 간소화하면 좋겠어요.

  • 29. ㅇㅇ
    '21.5.13 9:5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매형의 누나면 매형이 상주도 아닌데
    굳이 부조 안해도 됩니다
    형편 빠둣하면 하지 마세요
    이정도 관계도 부조해야하면 부조금 감당 못해요

  • 30. 음...
    '21.5.13 10:00 AM (223.38.xxx.174)

    아주버님이 틀린 호칭, 지칭이 아닌데요....
    보통 시누이 남편을 아주버님이라 호칭하고 매부(경상도 지방에선 시매서란 표현도 씁니다. 아마 누이 매에 사위 서자 쓰나봐요)라 지칭하는데 아주버님은 지칭과 호칭 두루 통용되므로 그닥 틀린 표현을 한 게 아닌데 많이들 나무라시네요...

  • 31. 사비오
    '21.5.13 10:01 A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안해도 되는데 꼭 ㅎ하고 싶으면 10만원하면되요

  • 32. 지칭이
    '21.5.13 10:06 AM (121.137.xxx.231)

    잘못된 건 아니지만 헷갈리게 쓰신 건 맞죠.ㅎㅎ
    호칭은 아주버님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시매부라고 하는게
    헷갈리지 않고 바로 알아 듣잖아요.
    그냥 시아주버님 이라고 하면 남편의 형으로 알지 시누이 남편을 먼저 생각하진 않으니까..

    여튼 부조는 안하셔도 되고 나중에 고생했다 위로정도 해주셔도 되는데
    하시겠다면 10만원 하시면되고요.

  • 33. ㅇㅇ
    '21.5.13 10:14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ㅇㅇㅇㅇㅈㅇㅈㅇ

  • 34. 인플레
    '21.5.13 10:40 AM (118.45.xxx.153) - 삭제된댓글

    요즘 인플레가 많이 되서요..

    단체로 돈모의는 부조는 5만원 개인부조 10만원 시누이의 시누이는 그래도 20만원은 하는게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껍니다.
    시누이 면을 살려주는데 20만원쓰면 시누이가 원글님에게 더 많은 고마워할꺼같아요.

    사실 시누이 보고 하는거죠

  • 35. 인플레
    '21.5.13 10:43 AM (118.45.xxx.153)

    요즘 인플레가 많이 되서요..

    단체로 돈모의는 부조는 5만원 개인부조 10만원

    이런자리는 안해도 되는 자리같은데
    그래도 10만원은 한 티도 안나고 할꺼면 20만원이상. 아님 아예 안할꺼같아요.
    평소 시누이부부와 친하다면 넉넉히. 안친하면 안하는거죠.

    시누이 면을 살려주는데 20만원쓰면 시누이가 원글님에게 더 많은 고마워할꺼같아요.
    사실 시누이 보고 하는거죠

  • 36. ㅇㅇ
    '21.5.13 10:56 A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시누이면시누이라 썼겠죠
    처음봤을때부터 안헷갈리던데요

  • 37. 폴리
    '21.5.13 11:30 AM (211.244.xxx.207)

    애들 고모부인데... 시누이 얼굴도 있는데..

    제 남편 누나 (제겐 시누이)가 운명했는데
    동생이 입닦고 모른체하면 어떡하나요
    생각만 해도 민망하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도 사이가 안좋아 연락 안하면 모를까
    그냥 무난한 경우라면 10은 할 것 같아요
    제 남편은 본인 누나 엄청 애틋하게 여기는 사람이니
    형편되는대로 더 하고싶어할듯...

  • 38.
    '21.5.13 12:58 PM (36.39.xxx.147) - 삭제된댓글

    와 10만원 한단분이 많아서 놀래요
    20은 하셔야지요
    내남편 얼굴인데 10은 요즘 아는 사람이면 기본이 10 아닙니까

  • 39. ㅎㄷㄷ
    '21.5.13 5:15 PM (122.35.xxx.109)

    나중에 매형얼굴을 어떻게 보려고 안해요
    부모님 아니고 누나니까
    10만원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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