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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방범대원(?) 없나요?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21-05-13 08:11:59
요즘은 곳곳에 cctv가 있어서 그런가
한강에서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고
밤늦게까지 술마시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위험한 지역에
교대로 순찰하러 돌아다니는 분들 없나요?
안전요원 같은 분들요
IP : 223.62.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3 9:02 AM (14.1.xxx.154)

    낮에는 둘셋씩 순찰(?)도는 공익군무요원들 있을때도 있는데...

  • 2. 그럼
    '21.5.13 9:44 AM (116.125.xxx.188)

    순찰요원 월급 줘야하는데
    그것도 세금인데
    오씨은 그런데 관심있나?
    먹고 돈쓸생각만 가득한 인간인데

  • 3. ㄴㄴㄴㄴㄴ
    '21.5.13 9:46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한강에서 술 마시는 건 20년 전에도, 30년 전에도 였어요.

    한강 주변을 안전?하게 순찰 돌려면 몇 명이 필요할까요...

  • 4. ㅎㅎㅎㅎㅎ
    '21.5.13 9:50 AM (211.192.xxx.145)

    한강에서 술 마시는 건 20년 전에도, 30년 전에도 였어요.

    한강 주변을 안전?하게 순찰 돌려면 몇 명이 필요할까요...
    아침 출근 전에 나온 뉴스 보니
    한강에서 술 못 먹는 법 적용 검토하겠다는데, 적용돼면 벌금 10만원이라면서.
    이런 사건 나는 건 낮이 아닌 밤일 테고
    밤에 그 넓은 한강 주변에서 술 마시는 걸
    누가 잡을까요? 그 인력 다 어떻게? 야간 추가 수당은? 경찰? 한강 인근 주택가는 순찰 포기?

  • 5. 반포한강공원은
    '21.5.13 1:13 P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그 긴긴 한강 중 가장 안전한 곳이에요. 아리팍 앞마당.

  • 6. 일단
    '21.5.13 1:15 P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있긴해요. 제가 새벽 1-2시경 한강 차안에서 놀다가 방범요원만났거든요. 그치만 서울경기 동서를 가로지르는 한강 순찰을 어떻게 하나요. 매시간 매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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