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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사이 동석자(친구)진술, 목격자 진술과 배치됨

....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1-05-13 07:27:46
http://naver.me/GqBc35v7



이 글 중간쯤 2-4시 사이 목격자 진술이 나와있는데

동석자인 친구라는 그 사람은
경찰진술에서 2-4시 사이에 술에 취해 자고있었고
전혀 기억나는게 없다고 했죠.

목격자 진술과 완전히 정반대이고요..

2시 18분에 찍힌 사진에서
동석자 옆 스케이트보드 ㅡ 사족보행 형상 ㅡ 무릎상처
서로 긴밀히 연결된 걸로 보여요..

또 하나는, 1시 56분까지 엄마와 카톡 잘 주고받고
동영상을 여러개 찍어 인스타에 올릴 정도였는데

2시 18분에 완전히 고꾸라진, 필름끊긴 모습으로
사진찍혔다는 것.은 이미 2시 18분 이전에 쓰러졌다는 것..

구로경찰서에서 목격자진술한 분이 2시 18분에
사진찍을 당시의 정황 진술은
언론에 기사화된 내용보다 더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친구 행동이 단순히 주머니를 뒤지다가 겹쳐누워 장든게 아니고
뭔가 이상한 행동을 계속 이것저것 했다는
자세한 진술 내용도 나와있네요.


IP : 118.235.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3 7:28 AM (118.235.xxx.65)

    http://naver.me/GqBc35v7

  • 2. ㅇㅇ
    '21.5.13 7:37 AM (122.40.xxx.178)

    점점 진실에.다가가는 느낌이네요

  • 3. ....
    '21.5.13 7:43 A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처음에 술에 취해 기억 안난다던 2시에서 4시반 사이 중
    살펴볼 부분 2가지

    1. 동석자a의 진술 ㅡ 2-3시 사이에 정민군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뛰다가 뒹굴었는데, 그거 일으켜세우다가
    옷과 신발이 더러워짐.이라고 주장

    목격자 1 ㅡ 2시 18분에 친구행동 이상해 사진찍음

    목격자2 ㅡ 3시 40분에 정민군은 누워 자고있고
    동석자a는 서 있는 모습 목격
    이 진술은, 2-3시 사이에 정민군이 어디론가로 뛰어가서
    뒹굴었다는 동석자a씨 진술과 정면 위배

    2. 동석자 a가 숨겼으나 핸드폰 포렌식으로 밝혀진것ㅡ
    3시 30분 a는 자기 엄마와 통화

    3시 40분 이후 동석자와 정민군의 모습이
    그 어디에서도 목격되지않음.

  • 4.
    '21.5.13 7:48 AM (106.102.xxx.189)

    거짓을 찾아내면 진실이 보이겠죠

  • 5. ....
    '21.5.13 7:55 AM (118.235.xxx.65)

    처음에 술에 취해 기억 안난다던 2시에서 4시반 사이 중
    살펴볼 부분 2가지

    1. 동석자a의 진술 ㅡ 2-3시 사이에 정민군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뛰다가 뒹굴었는데, 그거 일으켜세우다가
    옷과 신발이 더러워짐.이라고 주장

    목격자 1 ㅡ 2시 18분에 친구행동 이상해 사진찍음
    목격자1은 두 사람 행동을 2시 50분까지 관찰했음.
    이 시간대에 정민군이 벌떡 일어나 뛰다가 둥굴었다는
    동석자친구 진술과 정면배치.

    목격자2 ㅡ 3시 40분에 정민군은 누워 자고있고
    동석자a는 서 있는 모습 목격
    이 진술 역시, 2-3시 사이에 정민군이 어디론가로 뛰어가서 뒹굴었다는 동석자a씨 진술과 배치

    2. 동석자 a가 숨겼으나 핸드폰 포렌식으로 밝혀진것ㅡ
    3시 30분 a는 자기 엄마 핸드폰에 전화를 걸고
    자기 아빠와 통화

    3시 40분 이후 동석자와 정민군의 모습이
    그 어디에서도 목격되지않음.

  • 6. 이렇게
    '21.5.13 8:11 A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논리적 글에는
    알바들 전혀 댓글안다네요 ㅎㅎㅎ

  • 7. ...
    '21.5.13 8:11 A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논리적 글에는
    알바들 전혀 반박 댓글안다네요 ㅎㅎㅎ

  • 8. 이렇게
    '21.5.13 8:12 AM (210.219.xxx.166)

    논리적 글에는
    알바들 전혀 반박 댓글안다네요 ㅎㅎㅎ

  • 9. 이제는
    '21.5.13 9:26 AM (222.120.xxx.44)

    가족에게는 카톡보다는 실제로 통화를 해야겠어요.
    핸드폰 비번도 걸어 놓고요.

  • 10. ..
    '21.5.13 9:32 AM (116.35.xxx.3)

    원글남 정리해 주시니 동석자의 거짓말이 파악되네요.

  • 11. 111111
    '21.5.13 9:47 A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

    논리적 글에는
    알바들 전혀 반박 댓글안다네요 ㅎㅎㅎ2

  • 12. ..
    '21.5.13 9:53 AM (115.22.xxx.82)

    논리적 글에는
    알바들 전혀 반박 댓글 안 다네요~ ㅎ3333

  • 13. 엄마와카톡이후
    '21.5.13 10:11 AM (1.231.xxx.128)

    저 사진찍힌시간인 2시18분이전 딱 20분정도네요 최면밖에 없어요 정말 필름끊겨 기억 안나면 최대한 협조해서 친구가 왜 어떻게 죽게되었는지 밝혀줘야죠

  • 14. ㅇㅇ
    '21.5.13 10:59 A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논리적인게 아니라 상상력이 참 풍부하신 것 같아서... 스케이트보드 사족보행형상...

  • 15. ....
    '21.5.13 11:09 A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스케이트보드, 사족보행은
    제 의견은 아니지만
    참고는 해볼만 하다고 판단했고

    그것보다는
    진술 어긋나는게 더 핵심포인트같네요.

    이 부분이요.

    처음에 술에 취해 기억 안난다던 2시에서 4시반 사이 중
    살펴볼 부분 2가지

    1. 동석자a의 진술 ㅡ 2-3시 사이에 정민군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뛰다가 뒹굴었는데, 그거 일으켜세우다가
    옷과 신발이 더러워짐.이라고 주장

    목격자 1 ㅡ 2시 18분에 친구행동 이상해 사진찍음
    목격자1은 두 사람 행동을 2시 50분까지 관찰했음.
    이 시간대에 정민군이 벌떡 일어나 뛰다가 둥굴었다는
    동석자친구 진술과 정면배치.

    목격자2 ㅡ 3시 40분에 정민군은 누워 자고있고
    동석자a는 서 있는 모습 목격
    이 진술 역시, 2-3시 사이에 정민군이 어디론가로 뛰어가서 뒹굴었다는 동석자a씨 진술과 배치

    2. 동석자 a가 숨겼으나 핸드폰 포렌식으로 밝혀진것ㅡ
    3시 30분 a는 자기 엄마 핸드폰에 전화를 걸고
    자기 아빠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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