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 불공평 하네요 드럽다 드러워
그동안 열심히 돈 모아 억새게 아끼며 가성비 삶 살면서 독립 11년차에 4억 모으고
미리 증여받아 부동산 땅도 있고
이제 나이 들어 이렇게 썩어가는거 잘못 살았다 싶어 돈좀 막 쓰고싶다 낮에 글 써서 한풀이 하니 잉여인간이라고 말 듣고
지금 좀 논다고 노후 불안하니 돈 쓰지 말라고...알바라도 해서 벌어 쓰라고..
네 다맞는 말인데요 (근데 솔찍히 이 나이에 알바를 하라니 .. 좀 쉬는것 가지고..)
누구는 빚 가지고 그냥 빈 몸으로 결혼하는데도 응원 받고
그냥 제가 인생을 드럽게 못 산것 같아요
왜 이렇게 키웠는지 부모님도 원망 스럽고
저도 참 이쁘고 빛나던 사람이였는데 이젠 나이 먹고 점점 늙어가고 남아있는 남자는 다 성격이나 경제적이나 뭐 심하게 결격 사유있고..경제적이 되면 어린 여자 찾고
원래 태초 부터 인생이란 불공평한거 맞지만
전 너무 잘못산것 같아요. 어중간하니 이게 뭐에요
구질구질 열심히 살다가 늙어버려서
이젠 성격 저러니 못했지 소리나 듣겠죠. 없던 우울증까지 와서는
그냥 신세한탄 합니다 에휴 인생 리셋하고 싶다..
1. 에엥?
'21.5.13 12:53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원글님 자존감 높이세요!!
현재 님같은 자산 가진 여자들 솔직히 얼마나 된다고요.
님한테 결혼이 중요한 가치라서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뭐 꿀린다고! 결혼 그거 뭐라고요!!2. 에고
'21.5.13 1:00 AM (58.224.xxx.153)마음이 많이 상하셨구나
정말 열심히 사셨네요 주눅들지마요 위축되지마요
그럴이유없네요 멋찌기만 하구만
주변에 돌아보시고 눈 크게뜨고 객관적으로 쟤보세요
충분히 잘났구만 왜그래요?3. ..
'21.5.13 1:06 AM (124.53.xxx.159)그동안 할만큼 했다 싶으면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 중심만 잘 잡으면 되지
남들 말에 뭘그리 흔들리세요.4. .......
'21.5.13 1:06 AM (121.132.xxx.187)멋진 분이 왜그러세요.
잘난맛으로만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5. 아휴
'21.5.13 1:13 AM (114.203.xxx.20)82가 돈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늘 나이 상관 없이 공부해라 알바해라
공부도 때가 있는 건데
공부에 한들이 맺혔는지
82에 묻지 말고 님 원하는 대로 살아요
옷을 사입든 여행을 가든
여기 사람들이 10원 한장 도움 줄 것도 아니고요
아까 글 읽었는데
님 많은 나이도 아니고, 어딘가에 인연이 있을 수도 있고요
옷도 사입고 피부도 가꾸고 운동도 하세요
잉여인간이란 댓글은 반사해버리세요
잉여인간 뜻이나 아는지 참6. ...
'21.5.13 1:17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열심히 사셨구만 왜 그러세요 .... 내수중에 돈이 있는게 제일 좋은거지 너무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 첫줄읽자마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열심히 산만큼 자부심 느끼고 사세요
7. ...
'21.5.13 1:19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열심히 사셨구만 왜 그러세요 .... 내수중에 돈이 있는게 제일 좋은거지 너무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 첫줄읽자마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열심히 산만큼 자부심 느끼고 사세요...
아까 낮에 원글님 글 봤는데 남의말에는 흔들리지 마세요 ..8. ...
'21.5.13 1:20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열심히 사셨구만 왜 그러세요 .... 내수중에 돈이 있는게 제일 좋은거지 너무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 첫줄읽자마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열심히 산만큼 자부심 느끼고 사세요...
아까 낮에 원글님 글 봤는데 지금이라도 충분히 결혼할수 있는나이이고 ... 남의말에는 흔들리지 마세요 ..9. ..
'21.5.13 1:22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열심히 사셨구만 왜 그러세요 .... 내수중에 돈이 있는게 제일 좋은거지 너무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 첫줄읽자마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열심히 산만큼 자부심 느끼고 사세요...
아까 낮에 원글님 글 봤는데 지금이라도 충분히 결혼할수 있는나이이고 ... 남의말에는 흔들리지 마세요
그리고 빚가지고 있다는 그사람도 빚 다갚고 시집가는댓글 많았어요 ...10. ...
'21.5.13 1:32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열심히 사셨구만 왜 그러세요 .... 내수중에 돈이 있는게 제일 좋은거지 너무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 첫줄읽자마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열심히 산만큼 자부심 느끼고 사세요...
아까 낮에 원글님 글 봤는데 지금이라도 충분히 결혼할수 있는나이이고 ... 남의말에는 흔들리지 마세요
그리고 우울감도 빨리 거기에서 벗어나세요 .
.지금까지 열심히 잘살아와 놓고 그런 감정 느끼면 어떻게 하나요 .. 남들이야 뭐라고 하든 내수중에 돈있고 그정도면 벌 능력도 있는 사람이 뭐가 꿀린다구요 ..
그리고 빚가지고 있다는 그사람도 빚 다갚고 시집가는댓글 많았어요 ...11. ...
'21.5.13 1:39 AM (222.236.xxx.104)열심히 사셨구만 왜 그러세요 .... 내수중에 돈이 있는게 제일 좋은거지 너무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 첫줄읽자마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열심히 산만큼 자부심 느끼고 사세요...
아까 낮에 원글님 글 봤는데 지금이라도 충분히 결혼할수 있는나이이고 ... 남의말에는 흔들리지 마세요
그리고 우울감도 빨리 거기에서 벗어나세요 .
.지금까지 열심히 잘살아와 놓고 그런 감정 느끼면 어떻게 하나요 .. 남들이야 뭐라고 하든 내수중에 돈있고 그정도면 벌 능력도 있는 사람이 뭐가 꿀린다구요 ..
그리고 빚가지고 있다는 그사람도 빚 다갚고 시집가라는 댓글 많았어요 ...12. ㅇㅇ
'21.5.13 1:42 PM (211.195.xxx.149) - 삭제된댓글돈도 있고, 싱글이라 여기저기 얽매인 인간관계도 없고. 아픈데도 없고.
뭐가 그렇게 인생 잘못살았다 싶으세요.
지금도 충분히 잘 살수 있고, 지금까지도 잘 살았더만.
남자관계 보면서 우울해 하지 마시고, 자존감 높이세요. 님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9733 | 백신 후, 타이레놀 복용 조금은 참아야 해요? 17 | .... | 2021/05/27 | 5,815 |
| 1199732 | 아파트 팔지말고 독하게 버티세요 27 | .. | 2021/05/27 | 28,033 |
| 1199731 | 방탄)정국이 키가 178이나 되는군요 23 | .. | 2021/05/27 | 11,330 |
| 1199730 | 한강..이렇게 간절했었던 사건이네요 35 | ... | 2021/05/27 | 12,608 |
| 1199729 | 모든걸 제가 해야한다는 강박감에 힘드네요 8 | 아 | 2021/05/27 | 3,232 |
| 1199728 | 한국은 처음이지 쓰리픽스 챌린지에서 | 어서와 | 2021/05/27 | 1,261 |
| 1199727 | 에어컨청소 업체 어디 좋나요? 5 | happ | 2021/05/27 | 1,234 |
| 1199726 | 아버지께 토스트기를 사드렸어요 19 | 좋은게좋은거.. | 2021/05/27 | 5,971 |
| 1199725 | 골프가 아무리 대중적이 되었다해도 돈 없으면 못치겠네요 13 | ... | 2021/05/27 | 4,959 |
| 1199724 | 미간에 필러 맞으면 어떨까요? 8 | 궁금이 | 2021/05/27 | 3,441 |
| 1199723 | 손해배상청구소송 피의자가 됐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1 | 법 | 2021/05/27 | 1,301 |
| 1199722 | ㅎ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윤짜장한테 이노~옴 할 듯 2 | ... | 2021/05/27 | 952 |
| 1199721 | 항상 일이많고 마지막에 퇴근해요 ㅠㅠ 7 | ㅠㅠ | 2021/05/27 | 2,422 |
| 1199720 | 시험공부중인데 신기하네요. 4 | 푸르른물결 | 2021/05/27 | 2,879 |
| 1199719 | 알려주세요 2 | .. | 2021/05/27 | 788 |
| 1199718 | 눈꺼풀거상술 어때요?? 19 | ㅎㅎ | 2021/05/27 | 3,687 |
| 1199717 | 한강 사건을 다룬 유튜버들 수익 현황 18 | ... | 2021/05/27 | 5,034 |
| 1199716 | 6살 아이엄마들... 44 | .... | 2021/05/27 | 6,760 |
| 1199715 | 남편이 사라졌어요 19 | .. | 2021/05/27 | 17,160 |
| 1199714 | 남편과 잘 통하는 분도 계신가요? 11 | 궁금해요 | 2021/05/27 | 3,666 |
| 1199713 | 다이어트에는 실연이 최고 5 | ... | 2021/05/27 | 3,175 |
| 1199712 | 한강 ) 유가족 입장문 팩트점검 14 | 입장문 | 2021/05/27 | 3,274 |
| 1199711 | 고양이가 죽었어요 31 | 눈물이 나요.. | 2021/05/27 | 5,987 |
| 1199710 | 손예진 이라는데 27 | 왜에 | 2021/05/27 | 32,097 |
| 1199709 | 돌아가신 엄마가 넘 그리워요 19 | 00 | 2021/05/27 | 5,4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