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갑자기 산소가 모자란 듯이 가슴이 답답하게 느껴져서 창문을 열고 헉헉대며 숨을 크게 쉬는 것으로 시작되었어요
그 다음은 머리부터 발끝,손끝까지 온몸이 쪄릿쪄릿?하면서 전기 오르는 느낌이 들었구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정말 허벅지 엉덩이 발 손 머리 심장까지 안 져린곳 없이 점점 퍼지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산소가 부족한 느낌이 드니까 이러다가 기절할수도 있겠다 싶은 느낌이 들어서 차를 세우고
남편 불러서 집에 왔어요.
집에 와서도 숨 쉬기 힘들어서 크게 숨 쉬고 손발이 엄청 차가웠고,
온몸을 남편이 주무르니까 진정이 되었지만
아직도 져림의 잔상?이 남아있어요.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심장이 잘못된건지..아님 혈관이 잘못된건지...
지병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