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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친구, 핸폰 하며 누워있는 정민씨 주머니 뒤적거려"

ㅇㅇ 조회수 : 16,506
작성일 : 2021-05-12 16:45:4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5/0003100973?sid=102

기사 몰라서 묻는 글이 보여서
댓글 중 하나 퍼왔어요.
서초 아닌 구로 경찰서로 제보한 게 신의 한수 일듯
더불어 연합뉴스 인터뷰까지 쐐기 박았으니...
제보자분 감사합니다.


술 마시고 취해본 분들이면 다 알 것 같아요. 술에 취해 기억이 없다던 사람이 까치발 들고 가방까지 메고 저 자세 가능할까요? 술취하면 누가 당기지않아도 뒤로 넘어가고 가만히 앉아있으려 해도 넘어지는데. 4시반에 일어났을 때 정민군이 없어서 노트북이랑 챙겨서 집에 갔다 했는데 저 사진을 보면 이미 짐은 다 챙긴 상태.. 그 친구 진술대로라면 저 상태로 다시 짐을 풀고 잠깐 잠들었다가 잠깐 깨서 엄마랑 통화(하지만 이 중간에도 깨어있다는 진술이 나와서 거짓들통 ..)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정민군이 없어서 다시 풀었던 짐을 챙겨서 집?
IP : 211.36.xxx.15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2 4:46 PM (116.36.xxx.148)

    서초경찰서 갔으면 의뭉스럽게 깔아뭉겠겠죠

  • 2. ㅡㅡ
    '21.5.12 4:5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웃을일 아닌데,
    저도 꼭 원글님 같은 생각 했어요.
    다년간의 꽐라의 경험상 저 자세는 불가능하죠.
    꽐라가 되면 의지와는 다르게 온 몸이 땅바닥과 친해지고 온 몸으로 중력을 느끼게 되죠.

  • 3. 이건
    '21.5.12 4:50 PM (118.235.xxx.171)

    빼박인듯ㅠ

  • 4.
    '21.5.12 4:51 PM (223.33.xxx.141)

    도대체 그날 밤의 진실은 뭘까?

  • 5. 깨면 깰수록
    '21.5.12 4:51 P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빼박이에요
    뭐가 있긴 있다 ㄴㅃㅅㄲ

  • 6.
    '21.5.12 4:52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일단 친구는 스텝 꼬이 겠네요.

  • 7. 나무안녕
    '21.5.12 4:52 PM (211.243.xxx.27) - 삭제된댓글

    오빠5시반에 나가

  • 8. 그까이거
    '21.5.12 4:54 PM (203.251.xxx.221)

    친구네 집에 전화하려고 핸드폰 찾으려고 주머니 뒤졌다고 하겠죠.
    그 다음엔 꽐라되어서 고꾸라져서 기억안난다고 하고요.

  • 9.
    '21.5.12 4:55 PM (106.102.xxx.189)

    핸폰 하면서 ᆢ 핸드폰 하면서 주머니 뒤졌다

  • 10. 서초경찰서
    '21.5.12 4:56 PM (121.142.xxx.80)

    초기 대응 직무유기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의도가 뭔지...이런 의심까지 드네요.

  • 11. ..
    '21.5.12 4:57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꽐라가 되면 의지와는 다르게 온 몸이 땅바닥과 친해지고 온 몸으로 중력을 느끼게 되죠.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2.
    '21.5.12 4:57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이게 불거 진 이상 진술 다시 해야 하는 거죠?

  • 13. ..
    '21.5.12 4:58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꼬인 스텝의 소설 변호인과 다시 처음부터 작성해야겠네요

  • 14. 쟤는
    '21.5.12 5:00 PM (118.235.xxx.160)

    안취하고 멀쩡했던거고..1시50분인가? 엄마랑 정민군 카톡하고 그후에 동영상찍고 뭔일 있었던거임

  • 15. ..
    '21.5.12 5:00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핸드폰 하면서...이 말인 즉슨, 이 때 부터 부모와 통화로 플랜이란 것에 들어가는 시점이겠죠 아니고 그 초조한 상황에 어느 친구와 핸드폰을 해요?

  • 16.
    '21.5.12 5:03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혹시 저때가 몇 시인가요?

  • 17. 2시18분
    '21.5.12 5:05 PM (118.235.xxx.160)

    이래요...

  • 18.
    '21.5.12 5:08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윗님~감사해요.

  • 19. ...
    '21.5.12 5:09 PM (58.234.xxx.222)

    주머니 뒤적인거 맞을까요? 혹시 성희롱은 아니겠죠?

  • 20. 다른
    '21.5.12 5:10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입장은. 그친구말이 맞는다고하셨는데..
    이상하지요??
    그친구는 처음에 내껀줄알고 핸드폰가져왔다고했는데요??
    저런 영상이 나오다니요??
    그리고 저날씨이면. 술먹고.일어나면 굉장히 추위를 타죠.,
    술드셔봤다는분들 안그런가요??
    그것도 한강인데요
    술김에 제발로 한강에 들어갔다는분들
    물닿는거 싫어하는사람이 물닿으면 확깨요.. 몸이 말을 안들어도.정신이깬다는말이지요
    그럼 내신발에 물이 들어가면 자동.으로 뒷걸음칩니다
    한강에있던분들이 그런증언 하신분들 없잖아요

  • 21. ..
    '21.5.12 5:13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혹시 성희롱은 아니겠죠?
    -----------
    아버지 블로그 댓글에 혹시 신발이 동성애자 아니였을까요 그 정체를 안 피해자를... 이 소리 적었다가
    자삭하라고 뭇매를 맞았다는 전설이

  • 22. 아니.
    '21.5.12 5:14 PM (220.149.xxx.70)

    핸드폰 하면서...이 말인 즉슨, 이 때 부터 부모와 통화로 플랜이란 것에 들어가는 시점이겠죠 아니고 그 초조한 상황에 어느 친구와 핸드폰을 해요?
    -------------------------
    이런 상황이면 그 친구 부모들이 당장 달려 오지 5시 반에 왔겠어요. 다시 소설들 쓰시네

  • 23. ..
    '21.5.12 5:16 PM (218.234.xxx.52) - 삭제된댓글

    자수해라 신발아 빼박이다

  • 24. 원글
    '21.5.12 5:19 PM (211.36.xxx.15)

    ..

    '21.5.12 5:13 PM (121.100.xxx.82)

    혹시 성희롱은 아니겠죠?
    -----------
    아버지 블로그 댓글에 혹시 신발이 동성애자 아니였을까요 그 정체를 안 피해자를... 이 소리 적었다가
    자삭하라고 뭇매를 맞았다는 전설이
    .
    .
    .

    목격자는 "남자 둘이 껴안듯이 민망하게 겹쳐 누워있고 친구가 손씨 주머니를 뒤적거리는 등 이상해서 유심히 보다 사진까지 찍게 됐다"며 "둘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본 것은 오전 2시 50분으로 둘이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전했다.

  • 25.
    '21.5.12 5:20 PM (61.80.xxx.232)

    진짜 저 목격자 사진보고 머가있긴있네 했어요

  • 26. ..
    '21.5.12 5:22 PM (106.102.xxx.186)

    자는애 주머니를 왜 뒤져요
    신발친구 정신도 말짱하면서
    지가 불러냈으면 남의 주머니 소지품 뒤지고 친구 폰 구경할시간에 친구집에 전화 한통해주지

  • 27. ??
    '21.5.12 5:30 PM (106.102.xxx.67) - 삭제된댓글

    자기 핸드폰을 보면서 정민군 주머니를 뒤진게 아니라,
    뒤져서 찾은 정민군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장면은 아닐까요?
    거기에서 빡돌만한 무언가를 발견하고..

  • 28. ...
    '21.5.12 5:34 PM (58.234.xxx.222)

    ㄴ핸폰 하며 누워있는 정민씨 주머니 뒤적거려...

  • 29. 확실히
    '21.5.12 5:38 PM (220.125.xxx.133)

    범인은 진짜 빼박이다
    왜죽였는지 대답을 해라
    이신발놈아~~

  • 30. ...
    '21.5.12 5:40 PM (203.233.xxx.130)

    궁금한게
    정민군 주머니를 뒤질땐 분명히 배낭을 매고 있잖아요
    근데 토끼굴 지나 집으로 갈땐 왜 배낭이 없을까요?
    부모가 새벽 5시넘어서 한강오기전에 엄마를 그 전에 만나서 건네준건 아닐까요?
    제가 뭔가 놓치고 있나해서요

  • 31. 맞아요
    '21.5.12 5:45 PM (61.74.xxx.61)

    정민군 주머니를 뒤질땐 분명히 배낭을 매고 있잖아요
    근데 토끼굴 지나 집으로 갈땐 왜 배낭이 없을까요?
    부모가 새벽 5시넘어서 한강오기전에 엄마를 그 전에 만나서 건네준건 아닐까요?
    제가 뭔가 놓치고 있나해서요


    222222222

  • 32.
    '21.5.12 5:47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토끼굴 나갈 때 앞에서 찍힌 거에는 배낭 안 보이는데 다른 각도의 사진에는 보였어요.
    영상 본 기억이 있어요.

  • 33. 아무래도
    '21.5.12 5:53 PM (218.145.xxx.107)

    죽일 의도- 처음엔 없었던것 같고, 그렇지만 원래 계획과 다르게 정민이가 깨어나지 못하자 수습하기 위해 부모가 개입.
    자식을 대놓고 살인 혐의 쓰게 하느니 정민이를 '실종'으로 만들고 빠져나가려 함.
    아주 미친 집안임.

  • 34. 서초경찰서는
    '21.5.12 5:55 PM (125.212.xxx.52) - 삭제된댓글

    다 해직시켜야 함.
    적어도 경찰서장과 지휘자들.

  • 35. ..
    '21.5.12 6:02 PM (58.227.xxx.22)

    이상하게 보이니 사진 찍으셨군요. 다행입니다. 제보자님 감사합니다.

  • 36. ...
    '21.5.12 6:20 PM (86.146.xxx.235)

    그러게요.목격자가 대단하네요.수상하게 여겨주고사진도 찍어남기고 .

  • 37. metal
    '21.5.12 6:27 PM (223.38.xxx.44)

    제보자분이 겹쳐서 누워있엇다는데 뭔일인가요? 남자둘이? 진짜 성희롱아닌가요? 헐..정먈 이상한상황이네요..

  • 38. 앗~~~
    '21.5.12 6:39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니.. 신발 깨끗하네요???

  • 39. 추측
    '21.5.12 6:45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겹쳐있었다는거보면.. 술먹었으니.. 추우니깐. 잠결에 안을수도있다지만.
    이상한게.. 신발이 깨끗하다는점이예요 이시간까지 신발은 깨끗했는데요...

  • 40. ..
    '21.5.12 7:31 PM (180.67.xxx.130)

    한강에 정민군시신발견했을때 지갑만 나왔다고하니
    지갑은 두고 핸폰만 따로 챙긴것같네요
    본인폰과 바꼈다는말은 사실과는 다른것같은..
    근데 1시50분까지 어머니랑 톡하고선..
    2시18분에 저렇게 정신을 잃어버릴정도가
    되는지..
    2시18분사진이니 그 이전시간에도 그런상태였을것이고..
    짧은시간에 갑자기 정신을 잃을정도로 취하는건지..

  • 41. ..
    '21.5.12 10:16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목격자는 "남자 둘이 껴안듯이 민망하게 겹쳐 누워있고 친구가 손씨 주머니를 뒤적거리는 등
    ------------
    둘이 껴안듯이 민망하게는 죽어 있는 시신과 누워 있다는 것을 숨기고자 주변 사람들 눈을 의식해 마치 장난하 듯 정민아 일어나 집에 가자, 극을 하고 있었겠죠. 주변 사람들 새벽 늦게까지 다 귀가로 떠날 때 까지
    추운데 텐트도 없이 새벽까지 강가에 있는 사람들 없고요. 그때 시간이 3.30분 이후 쯤 되지 않았을..추측

  • 42. ...
    '21.5.13 1:55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주머니에서 뭘 찾고 있었던걸까요?
    나란히 누운건 알리바이를 위해서?
    진짜 왜 저런건지

  • 43. 혹시
    '21.5.13 3:40 AM (14.50.xxx.226) - 삭제된댓글

    정민이가 부모랑 톡한것도, 저 친구가 정민폰으로 한것은 아니었을지..

  • 44. ....
    '21.5.13 4:35 AM (175.124.xxx.182) - 삭제된댓글

    진짜 저 목격자 사진보고 머가있긴있네 했어요22222
    정민쪽만 증거 가져오라 하지말고 너부터 증거가져와라.
    첨부터 이상한거 70퍼라도 해영해보든지..

  • 45. 빼박인데
    '21.5.13 6:10 AM (211.108.xxx.29)

    9999명이 범인이누구인지 알고있는데 정작본인한명만 아니라고 우기는꼴...
    그죄를 다어찌받으려고ㅠㅠ

  • 46. ..
    '21.5.13 8:43 AM (203.233.xxx.130)

    정민이가 부모랑 톡한것도, 저 친구가 정민폰으로 한것은 아니었을지..22222

    타임별로 정리한걸 못봐서 답글은 못달았는데
    저도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엄마한테 톡보내고 20분인가? 있다가 쓰러져있었던거니까요 (목격자사진)
    아무리 생각해도 멀쩡하게 있다가 20분있다가 저렇게 쓰러질순없지않나요?
    그래서 전 a씨가 정민이 폰으로 보낸건 아닌가 했었구요
    그러면 저 사진에서 찾는건 핸드폰이 아닌건가? 신분증을 찾은건가?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 47. ㅇㅇ
    '21.5.13 10:25 AM (211.202.xxx.197)

    목격자의 영상아니었음 어쩔뻔했나요 정말..20명 변호사도 포기하고 떠나지않을까 지들도 사람이라면..뭘 변호하고 자빠져있..

  • 48. ...........
    '21.5.13 12:15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저런사건에 일반적이지 않고
    상식적이지 않은 대처를 보면
    그 사람의 인성 자라온 환경 사회성 주변 가족관계등
    모두 판단 가능하죠?
    심리 전문가 주장이 궁금하네요.

  • 49. ..
    '21.5.13 1:44 PM (223.38.xxx.191)

    사람들 없어지고 한적해질 때까지

    기다린건가요?

  • 50. ......
    '21.5.13 2:44 PM (221.161.xxx.3)

    도움안되는 제보라고 묵살한 서초경찰서.......

  • 51. ..
    '21.5.13 2:56 PM (211.36.xxx.45)

    주머니 뒤지고 폰할시간에
    집에 전화한통만 해줘도 살릴수 있었는데
    주머니 뒤지는 시간 3시반 지네엄마 통화시간. 기회는 여러번 있었는데 왜 전화를 안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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