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끼굴에서 정민이폰 들고 갈때도 멀쩡해보이고.

요상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1-05-12 15:22:25
정민이 쓰러진거 보고 앉아있는 사진에서도 멀쩡해보이고.
전혀 술취해 보이지 않아요.
40분짜리 cctv에서 혼자걸어갈때도 멀쩡히 걷다가 아부지보이기 시작하니 갑자기 걸음 비틀비틀 걷기 시작.
부모님 앞에서 계속 비틀비틀 거리게 액션 하는건 저만 느낀건가요.
정민이만 정신 못차리게 술을 먹었을까요.
시험기간었다는데. 떡이되도록 술을 먹었다.
그렇군요.
IP : 14.48.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격자들
    '21.5.12 3:25 PM (223.39.xxx.21)

    모두 만취상태였다데 님이 왜???

  • 2. ㅇㅇ
    '21.5.12 3:28 PM (211.41.xxx.65) - 삭제된댓글

    핸드폰은 쉽게 찾을수 있는거아닌가요? 주변에서 의심스럽게 봤다면 돈이나 그런 금품 아닐지....

  • 3. ..
    '21.5.12 3:28 PM (106.102.xxx.167)

    술을 다 친구가 골랐어요
    정민군 편의점 냉장고 문잡아주고

  • 4. ..........
    '21.5.12 3:32 PM (39.116.xxx.27)

    정민이 폰 본인이 갖고 있는거
    정민이 엄마가 몰랐을 때는 비교적 멀쩡히 걸었네요.
    토끼굴로 4시 30분 집에 갈 때도 나중에는 뛰어갔고,
    5시 30분 이후에도 토끼굴 걸으며 휴대폰 보느라 잠깐 휘청거릴때 말고는
    슬슬 잘 걸어갔어요.
    위치추적 당한다는 거 알고 돌려주고 와서는 벌러덩 눕고
    주저 앉고..
    갈수록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니 어떻게 의심 안할 수가 있겠어요.

  • 5. ㅇㅇ
    '21.5.12 3:33 PM (175.125.xxx.116)

    취한 것도 좀 있겠고 본인은 잤다지만 진짜 잤는지 의심스러워요
    신발이 잤다는 증언은 못본거 같아요
    무슨 일까지 있었다면 무척이나 피로한 상태였겠죠
    몸도 마음도

  • 6. ..
    '21.5.12 3:34 PM (122.40.xxx.178)

    술깼어도 피곤하고 부모앞이니 풀어져서 저렇게 할순 있죠.

  • 7. 술고른죄
    '21.5.12 3:37 PM (223.39.xxx.246)

    추가되나요??

  • 8. 이제는
    '21.5.12 3:48 PM (1.237.xxx.26) - 삭제된댓글

    과실치사가 아니라 고의인지 아닌지가 문제인거같아요
    점점 갈수록. 친구 악마같아요 어란것이

  • 9. 왼쪽발
    '21.5.12 3:53 PM (168.70.xxx.221)

    친구가 부모랑 한강 다시 왔을땐 왼쪽발이 불편해보였어요. 다리가 불편해서 취한것처럼 보이는듯.
    왼쪽무릎도 까져보였는데... 도대체 뭔짓을 한걸까요?

  • 10. 그죠?
    '21.5.12 5:21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이상하긴해요..
    옷갈아입고. 다시 한강에 왔을때..그렇게 술취한거아닌거같던데요..
    여유있게 걸어오는모습이 틀리지요..
    술깨서 걸어오는거라면. 벌써 머리도안플테고.. 속이 울렁거릴텐데 저리오는모습이
    술먹은 모습이랑 확연히 틀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685 요즘 이불 어떤거 덮으세요? 12 이불 2021/05/20 3,330
1197684 입술 양쪽 끝 터지는거에 바를 연고 12 입술 2021/05/20 3,227
1197683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37도 이상 올라가나요? 3 .. 2021/05/20 2,078
1197682 화이자가 아스트라제네카보다 더 위험하다는 통계 결과 12 금호마을 2021/05/20 4,488
1197681 한강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보는 40분 12 ??? 2021/05/20 4,018
1197680 50대에 고현정처럼 빼면 큰일나지 않나요? 42 다이어트 2021/05/20 18,217
1197679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암에 걸린 경우 자식 손주가 영향 받나요?.. 7 2021/05/20 2,985
1197678 큰맘먹고 사는 크림색 양가죽가방 오래사용 가능할까요? 7 joosh 2021/05/20 1,532
1197677 김밥한줄과 감자큰거 에어프라이어기 돌려 먹었어요 3 봄비 2021/05/20 2,476
1197676 내일 엄마를 요양병원으로 옮깁니다.. 16 마음이.. 2021/05/20 11,838
1197675 중학생 행동 트렌드 잘 아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11 ..... 2021/05/20 1,898
1197674 어릴 때 기억 중에서.. 19 b.. 2021/05/20 2,407
1197673 아이유가 구찌모델이네요 11 iyou 2021/05/20 6,621
1197672 출판사 북클럽 가입해보신 분들께-어디가 좋으셨나요? 2 독서 2021/05/20 991
1197671 엄마가 아빠를 때리신대요. 71 dd 2021/05/20 24,608
1197670 한강) 경찰의 무능력. 32 ..... 2021/05/20 3,125
1197669 암은 정말 스트레스가 가장큰원인일까요 20 ㄱㅂㄴㅅ 2021/05/20 7,345
1197668 고덕역 주변 아파트와 분당 서현쪽 어디가 나을까요 16 어디가 좋을.. 2021/05/20 3,446
1197667 제주도 여긴 꼭가라 추천해주세요. 49 ... 2021/05/20 6,595
1197666 부부간 경제권 있잖아요 남편한테 있는경우도있나요? 20 ㅇㆍㄱ 2021/05/20 4,324
1197665 무청이 써요 2 무청 2021/05/20 840
1197664 조직검사하고왔어요 마음의 준비를 병원추천을 6 유방암 2021/05/20 3,643
1197663 자궁선근증 있으신분 7 ㅡㅡ 2021/05/20 2,198
1197662 같이 삽시다 김청 11 ... 2021/05/20 6,384
1197661 노화 정도의 판단은 미용실 거울이 좋네요.. 4 .. 2021/05/20 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