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미니스커트 입어도 될까요...??

.. 조회수 : 3,573
작성일 : 2021-05-12 15:15:09



나이 39
키 171
몸무게 51

마르고 몸매 예뻐요... ㅠㅠ
얼굴은 평범녀입니다
어릴때는 부끄러워서 못입었는데
요새는 걍 입고 싶은고 입으며 살자 하게 되네요
입어도 되겠죠?



IP : 211.36.xxx.14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2 3:15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콧구멍에서 왜 바람이 나올까

  • 2.
    '21.5.12 3:17 PM (211.36.xxx.146) - 삭제된댓글

    왜 바람이 나오실까요?

  • 3. 아직
    '21.5.12 3:18 PM (175.193.xxx.36)

    30대시네요 더 늦기전에 빨리 입으세요

  • 4. 와우
    '21.5.12 3:18 PM (175.120.xxx.167)

    부럽네요^^

    왜 안될까요? 맘껏 입으세요~~~

  • 5. ...
    '21.5.12 3:19 PM (183.100.xxx.209)

    입으세요~

  • 6. T
    '21.5.12 3:1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땐 부끄러워 못입고 30대 후반부터 짧은바지 짧은치마 입었어요.
    이제 40대 중반인데 어제도 반바지(짧은) 입고 싶었는데 눈치가?? 보여서 무릎까지 오는 걸로 입었어요.
    173에 55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열심히 입으세요.
    입어욧!!

  • 7. ㄱㄴㄷ
    '21.5.12 3:19 PM (220.94.xxx.57)

    키크고 날씬하시네요


    너무 날씬하신데요?

  • 8. ..
    '21.5.12 3:19 PM (211.36.xxx.146) - 삭제된댓글

    그쵸 39가 어린 나이가 아니긴 하잖아요
    그래서 고민이..
    올해는 유독 크롭 티 미니 스커트가 유행이라..
    생전 입어볼 생각 못하던 옷이 눈에 들어오네요

  • 9. 아예
    '21.5.12 3:20 PM (39.7.xxx.226)

    내가 아니다 생각하고
    메컵도 조금 화려하게 해보세요ㅋ
    파이팅입니다!

  • 10. 부디
    '21.5.12 3:20 PM (61.99.xxx.45)

    꼭 지금 입으시길...
    무릎도 나이 들면 안 이뻐서 미니 스커트 못 입어요.
    1살이라도 어릴 때 입으세요

  • 11. ww
    '21.5.12 3:22 PM (118.38.xxx.158)

    답은 아니고요...60대중반 시모가
    그 나이에 테니스 치마 미니스커트나 골프치마 미니스커트를 입고
    발목에 발찌하고 다니는데 솔직히 같이 다니기 쪽팔리고 일행인게 부끄러울 정도예요.

    시모의 친모 그러니까 남편 외조모 묘소가 있는 산에 가는 날
    시모가 힐에 미니스커트에 속옷도 제대로 안 갖춰입고 앞서서 올라가니
    남부끄러웠던 남편이 시모에게
    "엄마 산에 가는 날 옷차림 너무한거 아니에요?"라고 했다가
    지랄하고 자빠졌네라는 답을 들었다지요 하하하!

  • 12. 음음음
    '21.5.12 3:24 PM (220.118.xxx.206)

    50대인 저도 입어요.뭐 완전한 미니는 아니지만요.작년까지 입고 다녔어요.올 해는 고민중인데요.나이도 좋은데 ...저라면 벗고 다녀요.ㅎㅎㅎㅎ

  • 13. ㅈㅂㅅ
    '21.5.12 3:25 PM (220.94.xxx.57)

    근데

    요즘은 무릎위 스커트를

    잘 안입어요

    저는 롱스커트가 예뻐요
    미니는 좀 예전 스커트같고
    이뻐보이지 않아요.

  • 14. 으ㅡㅇ
    '21.5.12 3:26 PM (218.55.xxx.252)

    다리이쁘면 난 매일입겠어요
    부럽네유

  • 15. 남편은
    '21.5.12 3:26 PM (211.36.xxx.146)

    입으라고 난리인데 입으면 솔직히 너무 사람들이
    쳐다봐서 어릴 때는 도저히 못견딜 정도였다가
    요새는 어릴때처럼 예쁜 것도 아니고
    남들은 다 드러내고 사는데
    저는 스님마냥 가리고 사니 ㅎㅎ 왜 이러고 사나 싶어서요

    응원에 힘입어.. 올해는 용기를 내서 입어봐야겠어요
    ㅠㅠ

  • 16. 테니스,골프복
    '21.5.12 3:28 PM (121.137.xxx.231) - 삭제된댓글

    궁금한게 왜 여자들은 짧은 미니스커트가 운동 복일까요?
    남자들처럼 그냥 바지 입으면 되지...
    운동선수도 아니고 일반인이 그것도 나이 많으신 분들이
    그렇게 입으니까 좀 보기가 그렇긴 하더라고요.

    원글님 입고 싶을때 입으세요.
    한번 입고 나면 생각이 또 달라질지 몰라요.ㅎㅎ
    근데 아직은 입어도 괜찮긴해요. 저도 40까지는 입었던 거 같아요.
    163에 46kg 다리가 길고 곧아서 다리모델 제의도 받았었어요 (20대때)
    근데 40 넘어서니까 못입겠더라고요.

    원글님은 늦기전에 입으세요.^^

  • 17. 입어도 돼요
    '21.5.12 3:37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백번천번 되지만
    요즘은 대세가 롱스커트랍니다.
    20대나 그 이하에서 미니스커트는 유행 상관없이 입어도 괜찮지만
    39세가 미니 입으면 유행에 안 맞아서 더 나이들어보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라면 안 입을래요.

  • 18. 테니스 골프
    '21.5.12 3:40 PM (111.65.xxx.115)

    테니스는 짧게 입는게 운동에 보탬이 되니 스커트가 편해요. 요즘 치마바지 타입 잘나오는데 바지나 스커트나 그게
    그거. 운동해보면 왜 짧은 하의 입는지 알거예요

    골프는 전 바지 입고 치는데 다리만 예쁘면 치마 입고 싶어요. 엉덩이 납작하고 바지가 엉덩이 골에 가끔 끼기도 한데 다리가 두껍기도 하고 피부가 너무 햇볕에 상해서 그먕 긴바지 입어요.

    나이들면 뭘 해도 별로 안 예뻐요. 옷차림 가지고 뭐라 하지 마세요

  • 19.
    '21.5.12 3:54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음... 아무리 날씬하셔도 전 추천은 못하겠네요. 유행도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이글 보시는 30대후반 이상 되시는분들은 바지고 치마고간에 짧은건 입지맙시다.. 죄송한데 아무리 보기좋은 몸매셔도 정말 보기 싫어요.. -지나가는 40초반 아줌마..

  • 20.
    '21.5.12 3:54 PM (106.102.xxx.168)

    와우~~꼭입어요^^

    나이도젊고 다퍼펙트

    얼굴만 이뻤으면완전퍼펙트

  • 21. 원글또래
    '21.5.12 3:57 PM (210.117.xxx.192)

    전 어렸을때 미니스커트 많이 입었는데 ㅋ
    2014년정도?이후로 롱스커트가 트랜드였고..
    요즘은 걸그룹스타일 아니면 미니 안입죠.

    완전 락시크로 전체 스타일이나 느낌 확 잡을 수 있는거 아니면 평범한 39세는 미니스커트 입으면 옛날 옷 꺼내입은 느낌이에요.

    왜,. 우리도 어른들 많이 봤잖아요.
    옛날 자기 어릴때 유행하던 스타일로 업데이트가 안된채로 다니는 느낌 아시죠.ㅜㅜㅠ

  • 22. ㅇㅇ
    '21.5.12 3:58 PM (123.254.xxx.48)

    40전에 많이 입으세요
    확실히 40넘으면 신경쓰여요 나이땜에

  • 23. 아니
    '21.5.12 4:12 PM (112.152.xxx.59)

    입고싶음 입으세요 못입을나이 아니네요
    롱스커트도 입고 미니스커트도 입고 다 입어도 이쁘겠네요
    여기 꼭 유행을 뒤따라야한다는 사람들 얘기는 듣지마시고요
    명품에서도 미니스커트 미니원피스는 스테디처럼 나옵니다요
    올시즌도 생로랑부터 이자벨마랑 다ㅡ나왔어요
    참고로 살짝A라인 미니가 유행이라 알려드립니다
    치마바지도 나와요
    자라 망고 등 보면 도움되실거예요

  • 24. 흠..
    '21.5.12 4:12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본인이 입고 당당할수 있음 입으세요
    근데 전 삼십 중반 넘어서부턴 짧은 치마 입기 싫더라구요.

  • 25.
    '21.5.12 4:13 PM (211.192.xxx.155)

    문제는 유행이 아니라서 미니를 입는 순간 올드패션 아주머니가 되기쉽죠

  • 26. 흠..
    '21.5.12 4:1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본인이 입고 당당할수 있음 입으세요
    근데 전 삼십 중반 넘어서부턴 짧은 치마 입기 싫더라구요.

    아 저도 원글또래인데... 어릴땐 미니스커트 진짜 많이 입었어요. 짧은 바지랑.. 다리가 이뻐서. ㅎㅎ
    근데 지금은 뭔가 좀 유행 간 느낌이라 안입기도 하네요.

  • 27. 저...
    '21.5.12 4:17 PM (211.36.xxx.146)

    옷 잘 입어요 ㅋㅋ
    미니는 부끄러워서 못입었을뿐
    촌스러울까 걱정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제게 어울리는 미니 스커트 봐두었어요

  • 28. 마르고
    '21.5.12 4:18 PM (125.134.xxx.230)

    몸매 예쁘면 얼마나 입을게 많은데 굳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싶을까요?
    솔직히 그 아이템 정말 안 예뻐요. 멀쩡히 예쁜여자를 더 돋보이게 하는게 아니라 시선즐기는 이상한 여자로 만들어놓지 않나요?
    무릎 한뼘쯤 위 오는 스커트는 너무 예쁜데 미니는 진짜 매력 떨어져요.

  • 29. 입으세요!!!
    '21.5.12 4:33 PM (112.169.xxx.189)

    날씬해도 사십 넘어가면 무릎 늙기 시작해요
    그 전에 실컷 내놓고 입으세요

  • 30. gggg
    '21.5.12 4:36 PM (125.177.xxx.100)

    쓰니 댓글을 읽을수록 답정너

    입으세요

    그런데 일단 물어본다는 거 자체가 본인도 좀 어색하다는 거잖아요

  • 31. 유행
    '21.5.12 4:40 PM (125.130.xxx.219)

    미니스커트가요??
    요즘은 아주 젊은 20대초반 제외하곤
    거의 다 맥시 스커트던데
    그래서 상의는 크롭이잖아요.
    상의와 하의 길이는 반비례가 답이죠!

  • 32. ..
    '21.5.12 5:14 PM (39.112.xxx.218)

    얼능얼능 입으세요..근데 아마 치마보단 핫팬츠가 더 이쁠거예요~~~이쁜 원피스도 많이 입으시구요

  • 33. 입으십시오
    '21.5.12 5:18 PM (14.35.xxx.47)

    입어요. 땅땅땅!

  • 34.
    '21.5.12 5:35 PM (118.235.xxx.204)

    몸매되는데 왜 망설이세요~ 전 다리가 뚱뚱해서 못입어요 ㅜㅜ
    더 나이들기전에 입으세요~ 삼십후반이면 아직 젊어요~

  • 35. 세상에
    '21.5.12 5:53 PM (112.152.xxx.59)

    미니스커트입음 시선즐기는여자로 만들어놓는다니ㅠㅠ
    자기하고싶은대로 하고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033 시청역부근 전망좋은 커피숍 7 추천 2021/05/22 2,561
1198032 펌) 이번 한미정상회담 성과 정리글.TXT 21 자랑스럽다 2021/05/22 2,788
1198031 밑에 중학생 딸 연애글을 보고 여대생 딸 연애 조언이요~~ 9 딸맘 2021/05/22 4,250
1198030 똘똘한 집한채? 4 2021/05/22 2,406
1198029 문재인 대통령이 훌륭한걸 인정못하는 불쌍한 사람들.. 7 ???? 2021/05/22 1,197
1198028 미운 오리 딸인 나 4 ... 2021/05/22 1,732
1198027 아파트 전세 재계약 3 행복 2021/05/22 1,271
1198026 바이든 "K팝 인기 여전, 기생충·미나리 좋은 성과&q.. 3 ㅎㅎㅇ 2021/05/22 1,666
1198025 이거저거 모종을사서 키우는 중인데요 6 베란다 2021/05/22 1,468
1198024 3-40억 짜리 아파트에 사는 젊은 부부들요.. 27 .... 2021/05/22 26,689
1198023 대통령 미국에서 백신 많이 가져오나요?? 62 ㅉㅉ 2021/05/22 3,453
1198022 중학생 몸캠피싱 피해 도와주세요 51 에구 2021/05/22 9,538
1198021 파리버게트 일해 보신 분- 후레시크림샌드빵 5 .... 2021/05/22 2,622
1198020 조문객 답례 10 슬픔 2021/05/22 3,662
1198019 미혼 친구집에 놀러갔었는데 39 ㅇㅇ 2021/05/22 9,258
1198018 포털 다음 보실때 언론사 선택기능 사용 3 언론사 선택.. 2021/05/22 1,645
1198017 오늘 뭉클했던 장면.gif ㅎㄷㄷㄷㄷ 45 분위기좋네요.. 2021/05/22 18,571
1198016 2-30대 세대들 진짜 안타깝네요. 34 aaa 2021/05/22 7,155
1198015 벤쿠버 혹은 해외에 사시는 분들~~ 5 허허허 2021/05/22 1,518
1198014 버리지 말고 1 ........ 2021/05/22 864
1198013 문프는 다 계획이있군요 11 ㄴㄷ 2021/05/22 3,759
1198012 혈전성 외치핵(치질) 수술 밖에 답이 없을까요? 13 항외과 2021/05/22 3,502
1198011 임대인한테 방충망 해달라고 해도 되겠죠? 8 2021/05/22 3,308
1198010 저 쫌 멋지다고 해주세요 42 감사 2021/05/22 4,914
1198009 40대에 간호대 간다는게 평범한 멘탈은 아니겠죠? 14 .. 2021/05/22 6,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