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유1통 기부할곳 있을까요?

....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21-05-12 14:54:02
단계 변경하면서 새분유 1통 남았어요
수입분유고 꽤 고가분유인데 필요한 곳 있으면
그냥 기부하고 싶은데… 1통은 좀 그럴까요?ㅜㅜ


IP : 223.62.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1.5.12 2:56 PM (218.49.xxx.93)

    당근이나 동네카페에
    드림 하면되죠

  • 2. ...
    '21.5.12 2:56 PM (118.37.xxx.38)

    단계 바꾸면서 한달 정도는 반반 섞여 먹이지 않나요.
    그 단계도 지났으면 당근 가야죠.

  • 3. ..
    '21.5.12 2:57 PM (106.102.xxx.167)

    미혼모 시설
    당근이라도 미혼모인거 민증 뒷자리 가리고 서류 보여주면 무료드린다 조건달아요

  • 4.
    '21.5.12 2:59 PM (223.62.xxx.124)

    동네드림은 안하고싶어서요
    (혹시 1통이라 민망스럽지만)영아원이나 시설같은 곳에 기부해도
    될까 여쭤봐요ㅠㅠ

  • 5. ..
    '21.5.12 3:04 PM (106.102.xxx.59)

    미혼모시설에 입던옷 분유 다받아요
    대한통운 부르면 집까지 와요.
    아님 편의점택배

  • 6. 저라면
    '21.5.12 3:05 PM (118.44.xxx.116)

    당근마켓 같은 곳이 싫으시고 버리기도 아까우시다면
    분유 몇 통 더 사거나 용품 사서 보태서
    영아원 같은 곳에 택비 선불로 기부할 거 같아요

    1통만 보내는 건 좀 찜찜하게 볼 수도..

  • 7. ... ..
    '21.5.12 3:19 PM (125.132.xxx.105)

    그냥 뭐하면 엄마가 먹어도 되요. 딸기 주스 갈아서 한스푼 넣으면 진짜 맛있어요.
    미숫가루 탈때 섞어도 영양가가 올라가고요.

    제가 권하는 이유가 이 아기 분유가 정말 영양덩어리예요.
    전에 지인이 아이 낳고 육아하면서 몸이 많이 약해지고 빈혈도 왔는데
    아기가 남긴 분유 조금씩 매일 먹고 빈혈이 나았다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793 견미리 돈독올라 자식교육은 냅뒀나요? 32 .. 2021/06/03 22,569
1201792 이래서 메갈패는짓 그만하자는 거였는데...ㅉㅉ 26 ㅇㅇ 2021/06/03 3,588
1201791 '조국의 시간' 발간 이후 정치과 언론 등에서 꼬투리 잡기를 하.. 3 조국 2021/06/03 1,449
1201790 우아. 중앙일보 안혜리 ㅋ ㅋ조국책헤드라인 2 ㄱㅂㄴ 2021/06/03 2,565
1201789 떨지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ㅠㅠ 2021/06/03 3,253
1201788 오십대 빈뇨 어떻하죠? 11 어느 병원으.. 2021/06/03 5,300
1201787 집에서 향수 뿌리고 있는 거 어때요? 9 ... 2021/06/03 3,538
1201786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5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294
1201785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434
1201784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212
1201783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780
1201782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3,014
1201781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553
1201780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78
1201779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496
1201778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531
1201777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938
1201776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391
1201775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65
1201774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317
1201773 갑자기 일어날때 앞이 안 보였다하는 증상 9 어느병원 2021/06/02 4,876
1201772 기독교천주교이신 분들만 봐주세요 16 2021/06/02 2,782
1201771 오래된 물건들 다버리는거 어떨까요? 34 정리 2021/06/02 8,802
1201770 지방 소도시 1 2021/06/02 986
1201769 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거 있으세요? 5 2021/06/02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