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ctv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1-05-12 09:07:08
그 cctv에 자막달아놓은걸보니
첨에 그 ㅅㅂ이가 계속 전화안받다가 받은게
아이쉐어링 알람이 울려서
아 전화가 추적되고있구나 라고 알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손군어머님 만나서 드린거 라고 추측하던데요

토끼굴쪽으로 나가는 화면에 폰반납하러간다고 써있던데
그럼 ㅅㅂ이 부모님도 계속 같이 있었으니
가는거 알지않았을까요?

돌아와서 무릎 꿇는게 아 전화기 뺐겨버렸어 어떡해
라는 뉘앙스로 꿇은거라는게
이미 ㅅㅂ이 부모도 폰반납한다는걸 다 알고있었는데
새삼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돼서요 .

그리고 ㅅㅂ이는 애초에 전화기를 넘길 의사가 없었는데
그 추적앱때문에 넘긴건가요??
IP : 180.69.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쉐어링
    '21.5.12 9:09 AM (61.74.xxx.61)

    아이쉐어링이 가까이 오면 알람이 떠요
    아마 ㅅㅂ 이는 그거 보고 놀라서 결국 전화받았을거고
    안줄수가 없으니 줬을텐데
    그 사이에 자기 전화가 없음
    자기 부모님 한테 전화주러 간다고 말할수 없었지 않을까요?
    전화 주러 가기전에 ㅅㅂ부모만나는 장면이 cctv에 없었던거 같아요

  • 2. ..
    '21.5.12 9:12 A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진짜범죄라면 바보도 아니고 의대 다니는 똑똑한 애가 휴대폰을 숨기지 그걸 왜 손에 들고 다니겠어요
    제발 좀 머리 안돌아가는 의혹 좀 그만가져와요
    무릅 꿇은 것도 술취해서 주저앉는거예요

  • 3. 아이쉐어링이
    '21.5.12 9:14 AM (61.253.xxx.184)

    그런거군요. 이번 사건에 혁혁한 공을 세운듯.

  • 4. 오류
    '21.5.12 9:16 AM (223.38.xxx.46)

    타임라인에 오류보단 해석을 그렇게 하는건데요. 폰 받고 집에가보니 있었다 라고 했다는데, 옷갈아입을때 확인해서 한강와서 받고 준거네요. 애초부터 그 상황에선 이상할게없고 그걸 받아서 좌절, 주고나서 좌절이걸 그렇게 해석한듯 다만 정민부가 왔을때 다들 사라진게 좀 그러네요

  • 5. 타임라인
    '21.5.12 9:58 AM (122.155.xxx.103) - 삭제된댓글

    보셨나요.
    준서가 정민이 엄마한테 폰 주러 가는 시간에 준서 부모는 한강에서 준서 기다리고 있어요.
    폰 건네주고 부모한테 갑니다.
    여기서 케이비에스 영상 보면 준서 신발이 좀 헐떡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어떤 신발인지 잘 모르겠고요.
    바지는 흰 거 같은데 긴 바지예요.
    집이 여기서 멀지 않나요?
    그 먼 집에서 부모가 한강까지 왔다던데.
    준서는 언제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왔을까요.
    그리고 한강에서 부모 만났을때가 처음 만난 거 같은데 그럼 집에 가서는 부모 안 만났다는 건가요.
    아니면 집에서 부모 만나고 정민 엄마한테 폰 전해준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 그 시간에 다시 한강으로 그렇게 몇 분 사이에 올 수가 없죠. 한강에서 폰 가지고 있다가 정민엄마 폰 4번째 받고 만나서 전해주고, 그리고 자기 부모 만나 상황 여기라고 보여주고 - 그 아버지가 강을 바라보는 장면이 있어요 - 그리고 정민 아빠와 마주치기 몇 분 전에 자리를 뜨죠.

  • 6. 그 친구가
    '21.5.12 10:14 AM (106.102.xxx.189)

    그 상황에서 말을 바꿨어요

    처음 기사에는 3시반에 깨보니 정민이가 안일어난다고 부모한테 전화

    그리고 나중엔 깨어나 보니 정민이가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말을 바꾼거 ᆢ
    기사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939 서울시내 쾌적 개방감 있는 빌라 있을가요?.. 12 ... 2021/05/21 2,612
1197938 냉장고기요 1 질문 2021/05/21 519
1197937 마스크 벗은 노래주점 살인범 허민우 10 2021/05/21 4,747
1197936 나는 이낙연이다 ㅋㅋㅋㅋ 40 ... 2021/05/21 2,795
1197935 장소추천해주세요 3 냐옹 2021/05/21 582
1197934 신생아 약을 잘못먹였어요 ㅠ 12 .. 2021/05/21 4,056
1197933 55분 남았어요 10 배고파 2021/05/21 2,996
1197932 짧은 머리는 다이슨 에어랩 어떤가요? 9 +_+ 2021/05/21 8,483
1197931 아이폰엔 카톡 로그아웃이 없나봐요 ;; 19 여행자 2021/05/21 2,843
1197930 손예진 51 ㄲㅆ 2021/05/21 24,991
1197929 자신을 3인칭으로 지칭하는 아이요 26 2021/05/21 6,231
1197928 면접 2 오월 2021/05/21 585
1197927 이재명 찍으려고 당원가입했어요 34 ㅇㅇ 2021/05/21 1,885
1197926 혹시 주변에 치매환자 집에서 돌보시는 분 없을까요? 13 ghrtl 2021/05/21 3,010
1197925 옷방 옷 걸쳐보면 재채기해요 12 옷방 2021/05/21 3,115
1197924 정략 결혼이 빨리 파토났다는 건... 3 2021/05/21 8,174
1197923 Butter 짧은 감상평 14 ㅇㅇ 2021/05/21 4,586
1197922 요즘 운전면허는 어떻게 따나요? 5 . . . 2021/05/21 1,472
1197921 수원 외과수술 잘하는 동물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차츰 2021/05/21 920
1197920 카카오 오픈채팅방 있잖아요 5 ㅡㅡ 2021/05/21 1,712
1197919 與 법안 99건 단독처리 21 굿뉴스 2021/05/21 1,753
1197918 손정민폰 데이타 사용내역은 백그라운드 데이타 29 2021/05/21 3,041
1197917 서경배 회장 장녀 서민정씨, 홍정환씨와 합의 이혼 28 크아 2021/05/21 35,934
1197916 맞다 기절한 15살 성폭행하며 생중계···무서운 포항 여중생 23 참담하네요 2021/05/21 9,017
1197915 6학년 2학기 전학예정인데, 졸업앨범 구매해야할까요? 3 졸업앨범 2021/05/21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