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의미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1-05-12 01:09:22
6살 시츄가 있어요.
우리집 첫 반려동물이예요.

근데 얘가 사료를 먹고나면 꼭 나에게 와요. 
또 배변하고나면 또 나에게 와요.
느낌상은 보고하는 느낌? 인사하러오는 느낌?? 이거든요.

다른분들 강아지도 그런가요?
혹시 그런다면 의미가 뭘까요? 
IP : 112.214.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2 1:14 AM (122.37.xxx.36)

    님을 사랑한다는 표현 이라고 알고 있어요.
    우리 멍멍이도 밥을 먹거나 끙가를 하면 나에게 와서 눈을 맞춰요.
    그럼 쓰다듬어주거나 안아줘요.

  • 2. 야호
    '21.5.12 1:15 AM (112.214.xxx.134)

    진짜요? 생각보다 더 좋은 의미네요. 기분좋네요.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힐끔보고 마는데
    저도 아는척좀 해줘야겠네요.

  • 3. 귀여워요
    '21.5.12 1:19 AM (117.55.xxx.169)


    냠냠 다 먹었으니 칭찬해줘~~

    쉬야 잘했으니 칭찬해줘~~

    응가 잘했으니 칭찬해줘~~
    그런거 같아요ㅋㅋ

  • 4. ..
    '21.5.12 1:2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우야든동 강아지에게 님이 가장 좋아하는 인간이고 가장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없네요.

  • 5. ㅎㅎ
    '21.5.12 1:22 AM (116.47.xxx.196)

    자기 이쁜행동 했으니 알아달라는거지요~
    인정받고 사랑받고싶은 욕구가 강한 시쮸네요^^

  • 6. ㅇㅇ
    '21.5.12 1:36 AM (14.45.xxx.116)

    지금 그 아이는 잘 먹고 잘 싸는 최고 효도를 하고 있네요
    ㅡ 노령견 키우는 견주

  • 7. 지나가다
    '21.5.12 1:38 AM (67.70.xxx.226)

    그러니 우리가 강아지를 사랑 안할 수 없는거죠.
    강아지는 평생 순수함 그 자체이고 주인에게 평생 일편단심 세상에 모든겁니다.
    동물은 인간과 달리 정말 아름다운 존재에요.
    그래서 늙은 노인이 되면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듯요.

  • 8. 그건
    '21.5.12 7:10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사랑한다는 시그널중 하나예요.

  • 9. 시츄견주
    '21.5.12 7:58 AM (222.106.xxx.155)

    시츄견주예요. 저희도 그래요. 특히 만족스럽게 잘 먹은 다음 꼭 옆에 와서 몸을 기대고 꼭 붙어요. 평소엔 그닥 애교 없는데^^

  • 10. 아이고
    '21.5.12 8:53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너무 귀엽네요 ㅎㅎ

  • 11. ....
    '21.5.12 2:00 PM (223.62.xxx.186)

    유리처럼 아끼면서 예쁘게 기르세요.
    그녀석은 원글님을 사랑하고 있네요.

  • 12. ..
    '21.5.12 4:31 PM (175.223.xxx.191)

    오오 맘마 다 먹어쪄요?? 해주고 응가했니? 라고 해줍니다 제가 응가하면 묻어나오는거 없지마똥꼬 닦아주는거 애가 알거든요 알아달라는 얘기에요 무심히 흘깃 보지마시고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657 재수하면 무조건 정시로 지원해야 하나요? 11 중등맘인데요.. 2021/05/17 3,774
1196656 사람 엄청 취향타고 고르는 사람. 6 ㅇㅇ 2021/05/17 2,586
1196655 도매식품매장서 동네 아주머니들 여럿이 주문해 받은 냉면 해먹었는.. 6 냉면 2021/05/17 2,313
1196654 내일배움카드로 온라인수업 2 내익 2021/05/17 1,886
1196653 한강) 동석자가 지금 입장 표명한 이유 38 .. 2021/05/17 8,627
1196652 줌인줌아웃 4 ** 2021/05/17 1,165
1196651 건조기 사라마라 해주세요 43 조언 2021/05/17 4,233
1196650 질병본부 콜센터에 전화를 넘 안받아서 그런데 80세 이상 노인분.. 6 .. 2021/05/17 1,442
1196649 한강 의대생사건 의혹을 제기해도 이젠 관심없는 이유 33 ??? 2021/05/17 4,161
1196648 집팔때 부동산 여러군데 전화하는게 더 좋은가요? 1 집팔 2021/05/17 1,465
1196647 집 매매할때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나요? 8 부린이 2021/05/17 2,374
1196646 코카 스파니엘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17 강아지 2021/05/17 2,063
1196645 시판 우동장국으로 메밀국수 3 ... 2021/05/17 1,750
1196644 익상편(군날개)수술 4 복세편살 2021/05/17 1,239
1196643 대국민사과를 왜하지? 아버님 말대로 유족에게 먼저 사과했어야 -.. 10 평택항산재 2021/05/17 4,595
1196642 좀 질기니 라미네이트하세요. 9 ㅋㅋ 2021/05/17 3,209
1196641 한강의대생실종사망사건 글 처음 올려요 24 ... 2021/05/17 5,648
1196640 7세아이 학원 셔틀 그냥태우시나요? 10 ㅠㅠ 2021/05/17 1,780
1196639 이런글은 어디다 신고 해야하나요? 모욕죄 성립가능한가요? 4 ㅇㅇ 2021/05/17 1,392
1196638 족저근막염이신 분들 여름 샌들 어떤거 신으시나요? 11 unicor.. 2021/05/17 2,943
1196637 딸셋인집에 전세줘도 될까요... 30 .... 2021/05/17 8,478
1196636 백신 가짜뉴스 퍼뜨리는 사람은 백신 못 맞게 해야 6 ㅇㅇ 2021/05/17 783
1196635 제가 강아지를 키워도 될까요 28 you 2021/05/17 2,133
1196634 ADHD 남편이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8 ... 2021/05/17 4,285
1196633 홈핏 방문PT 효과 있을까요? 3 ... 2021/05/17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