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의미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1-05-12 01:09:22
6살 시츄가 있어요.
우리집 첫 반려동물이예요.

근데 얘가 사료를 먹고나면 꼭 나에게 와요. 
또 배변하고나면 또 나에게 와요.
느낌상은 보고하는 느낌? 인사하러오는 느낌?? 이거든요.

다른분들 강아지도 그런가요?
혹시 그런다면 의미가 뭘까요? 
IP : 112.214.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2 1:14 AM (122.37.xxx.36)

    님을 사랑한다는 표현 이라고 알고 있어요.
    우리 멍멍이도 밥을 먹거나 끙가를 하면 나에게 와서 눈을 맞춰요.
    그럼 쓰다듬어주거나 안아줘요.

  • 2. 야호
    '21.5.12 1:15 AM (112.214.xxx.134)

    진짜요? 생각보다 더 좋은 의미네요. 기분좋네요.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힐끔보고 마는데
    저도 아는척좀 해줘야겠네요.

  • 3. 귀여워요
    '21.5.12 1:19 AM (117.55.xxx.169)


    냠냠 다 먹었으니 칭찬해줘~~

    쉬야 잘했으니 칭찬해줘~~

    응가 잘했으니 칭찬해줘~~
    그런거 같아요ㅋㅋ

  • 4. ..
    '21.5.12 1:2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우야든동 강아지에게 님이 가장 좋아하는 인간이고 가장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없네요.

  • 5. ㅎㅎ
    '21.5.12 1:22 AM (116.47.xxx.196)

    자기 이쁜행동 했으니 알아달라는거지요~
    인정받고 사랑받고싶은 욕구가 강한 시쮸네요^^

  • 6. ㅇㅇ
    '21.5.12 1:36 AM (14.45.xxx.116)

    지금 그 아이는 잘 먹고 잘 싸는 최고 효도를 하고 있네요
    ㅡ 노령견 키우는 견주

  • 7. 지나가다
    '21.5.12 1:38 AM (67.70.xxx.226)

    그러니 우리가 강아지를 사랑 안할 수 없는거죠.
    강아지는 평생 순수함 그 자체이고 주인에게 평생 일편단심 세상에 모든겁니다.
    동물은 인간과 달리 정말 아름다운 존재에요.
    그래서 늙은 노인이 되면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듯요.

  • 8. 그건
    '21.5.12 7:10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사랑한다는 시그널중 하나예요.

  • 9. 시츄견주
    '21.5.12 7:58 AM (222.106.xxx.155)

    시츄견주예요. 저희도 그래요. 특히 만족스럽게 잘 먹은 다음 꼭 옆에 와서 몸을 기대고 꼭 붙어요. 평소엔 그닥 애교 없는데^^

  • 10. 아이고
    '21.5.12 8:53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너무 귀엽네요 ㅎㅎ

  • 11. ....
    '21.5.12 2:00 PM (223.62.xxx.186)

    유리처럼 아끼면서 예쁘게 기르세요.
    그녀석은 원글님을 사랑하고 있네요.

  • 12. ..
    '21.5.12 4:31 PM (175.223.xxx.191)

    오오 맘마 다 먹어쪄요?? 해주고 응가했니? 라고 해줍니다 제가 응가하면 묻어나오는거 없지마똥꼬 닦아주는거 애가 알거든요 알아달라는 얘기에요 무심히 흘깃 보지마시고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208 경찰에서 수사내용을 대중에게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나요? 2 궁금 2021/05/31 602
1201207 성질 진짜 급한 민족 - 움직이는 그래프ㅋㅋ 15 백신접종률 2021/05/31 4,080
1201206 자가격리 중인데 냉장고 고장이요 6 :) 2021/05/31 1,947
1201205 풍년압력솥 잠그지않고 밥하면 일반밥 되나요? 3 급급 2021/05/31 1,656
1201204 체지방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16 ^^ 2021/05/31 3,875
1201203 스파크. 엔진오일 교환하러 왔어요. 15 스팍 2021/05/31 1,839
1201202 Sbs는 왜 사실을 왜곡해서 방송했을까? By FN toda.. 12 ㅡㅡ 2021/05/31 3,704
1201201 팩에 들은 고기 세척하세요? 4 고기 2021/05/31 2,288
1201200 예단으로 밥공기세트받고 사돈댁에 전화해야 하나요? 10 ... 2021/05/31 4,267
1201199 반조리 떡볶이 다 너무 맛없어요 36 ㅇㅇ 2021/05/31 5,179
1201198 백신접종 고민입니다. 14 백신 고민 2021/05/31 3,005
1201197 코로나 이후 카페나 음식점 안 가는 분 계세요? 15 .. 2021/05/31 2,246
1201196 안방문이 반쯤만 열리면 많이 불편할까요? 13 안방 2021/05/31 2,431
1201195 꽈리고추 맛있게 요리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9 ㅇㅇ 2021/05/31 2,452
1201194 요즘 불교.스님.사찰 관련 유튜브 많이 봐요.. 11 ㅇㅇ 2021/05/31 1,684
1201193 고관절 수술했거나 지인 보신 분~ 18 .. 2021/05/31 2,296
1201192 나라에서 주는 노령연금? 그건 모든 사람이 다 받나요? 5 .. 2021/05/31 3,047
1201191 저녁- 중국식 가지볶음을 소개합니다~~(feat 밥 or 치아바.. 12 음.. 2021/05/31 3,297
1201190 한강) 목격자가 동석자가 정민군위어 엎어져서 주머니를 뒤졌다고했.. 106 2021/05/31 13,418
1201189 가족곗돈 총무가 공유를 안하는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11 여름 2021/05/31 2,156
1201188 백신 고민 11 고민 2021/05/31 1,814
1201187 시아버지 태우기 싫다는 지방새댁 글은 펑이에요? 8 낮에 2021/05/31 3,889
1201186 의식의 흐름으로 만드는 바나나 빵 6 요리젬병 2021/05/31 1,639
1201185 천의자에 기름얼룩 지울 방법 있을까요? 1 얼룩 2021/05/31 702
1201184 라테니스민턴..해보신분? 혼자치는 테니슨데 운동될까요? 5 운동 2021/05/31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