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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5,830
작성일 : 2021-05-12 00:57:27

오늘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3가지 검사를 하고 다음주 목요일에 결과 듣는날인데 너무 초조해요ㅠㅜ

올해 50 되었고 사춘기 아이들 때문에 늘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불안하네요

제발, 검사결과 아무일 없길 기도해 주실수 있을까요?

친정같은곳.. 82에 의지하게 되네요ㅠㅜ

IP : 180.67.xxx.132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도
    '21.5.12 12:59 AM (86.146.xxx.235)

    검사결과 아무 이상 없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맘편히 결과 기다리세요,

  • 2. 반드시
    '21.5.12 1:00 AM (106.101.xxx.46)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꼭!
    기도할게요.
    걱정마시고 편안히 주무세요.

  • 3. ...
    '21.5.12 1:00 AM (122.39.xxx.214)

    너무 힘드시죠!
    검사결과 기다리는거 어떤 심정인지 조금은 알아서 힘을 드리고싶어요. 아무일 없이 깨끗하실거예요!
    좋은 생각만하고 오늘밤 푹 주무세요! 기도드립니다

  • 4. 화이팅!
    '21.5.12 1:01 AM (110.11.xxx.252)

    원글님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드립니다

  • 5. ...
    '21.5.12 1:01 AM (119.71.xxx.71)

    요즘 암환우들이 너무 많으니 남얘기 같지가 않아요.. 푹 주무시고 결과 잘나올꺼예요. 에너지를 모아 기도해드릴께요♡

  • 6. ...
    '21.5.12 1:02 AM (223.38.xxx.237)

    아무일도 없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하게 푹 주무세요

  • 7. ..
    '21.5.12 1:03 AM (73.195.xxx.124)

    좋은 결과 받으시라 간절하게 기도보탭니다.
    편안하게 주무세요.

  • 8. 언니
    '21.5.12 1:03 AM (59.8.xxx.178)

    원글님을 위해 화살기도 바칩니다.
    이밤 편안하시길^^

  • 9. ....,
    '21.5.12 1:06 AM (125.178.xxx.81) - 삭제된댓글

    괜찮으실거에요
    저도..한달.. 6개월.. 1년.. 1년반.. 변동이 없었어요
    1년 반뒤 괜찮으면 다음에는 3년이래요
    안건드리는게 안전해서 지켜보는 중 입니다
    크기에 변화가 생기면 바로 수술...
    운이 좋으면 그냥 명대로 살수도 있답니다
    그냥.. 잊어버리려 노력하고 삽니다

  • 10. ㅇㅇ
    '21.5.12 1:07 AM (219.240.xxx.2)

    아무일 없길 기도합니다. 평안하시길..

  • 11. 힘내세요
    '21.5.12 1:07 AM (61.76.xxx.4)

    남 일 같지 않아 들어왔어요
    결과를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이 헛되지 않게 저도 힘을 모아봅니다
    좋은 소식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12. ㅁㅁ
    '21.5.12 1:10 AM (110.70.xxx.134)

    저도 흔히들 말하는 착한 암이긴 했지만.. 5년 지나고 이제는 1년마다 한번씩 가면 돼요. 검사 결과가 꼭 성적표? 받는 기분.. 불안과 기대가 같이했던거 같아요.
    제가 종교는 없지만 원글님?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할께요.

  • 13. 기도할라고 로긴
    '21.5.12 1:11 AM (121.133.xxx.76)

    어느.먼.훗날
    후룩후룩 맛난 라면 드시면서.
    달달한.드라마를.보고.계실꺼예요
    홧팅!!!!

  • 14. ㅡㅡ
    '21.5.12 1:11 AM (49.172.xxx.92)

    완치돼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고 기도했어요

  • 15. 그 기분
    '21.5.12 1:11 AM (39.7.xxx.99)

    정말 잘 알아요.
    전 결과들으러 진료실 앞에
    앉아있을때
    정말 너무나 긴장되어서..
    호흡곤란이 오더라고요.
    으...ㅠㅠ

    원글님 결과 깨끗하게 잘나올거예요.
    맘 푹놓고 계세요~~^^

  • 16. 저도
    '21.5.12 1:12 AM (121.132.xxx.75)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좋은 결과로 다시 글 올리시길
    기다리겠습니다

  • 17. ㅇㅇ
    '21.5.12 1:23 AM (180.230.xxx.96)

    아무일 없기를 기도합니다

  • 18. ...
    '21.5.12 1:25 AM (121.129.xxx.84)

    완치 펀정 받으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19. ..
    '21.5.12 1:41 AM (211.58.xxx.162)

    쭉~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이들 곁에 오래오래 머물러 주시고
    예쁜 노년도 누리시기 바래요

  • 20.
    '21.5.12 1:43 AM (67.70.xxx.226)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홧팅 !

  • 21. 제가 20번째
    '21.5.12 2:09 AM (211.227.xxx.165)

    기도하는 사람이군요
    여러분의 염원이 모여 꼭 쾌차하실겁니다
    기도드립니다

  • 22. ㄷㄷㄷ
    '21.5.12 2:13 AM (125.180.xxx.237)

    완치.. 좋은 결과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활짝 웃음 짓게 하는 기쁜 소식 기다릴게요^^

  • 23.
    '21.5.12 2:34 AM (218.38.xxx.252)

    관해상태라 깨끗하다고 판정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맘 푹놓고 주무세요

  • 24. ㅇㅇ
    '21.5.12 2:53 AM (103.212.xxx.226)

    다 지나가고 모든게 좋아질꺼에요.
    앞으로는 지금까지 힘들었던 만큼 좋은 일 행복한 일 많이 생기시길..

  • 25. ...........
    '21.5.12 3:17 AM (211.109.xxx.231)

    결과 반드시 좋으실거예요! 그리고..사춘기 아이들 때문에 너무 맘 쓰지 마세요. 본인 건강 생각하시고 내려 놓을건 내려 놓으세요.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무래도 몸에 안 좋으니까요.
    결과 나오면 꼭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기다릴게요!

  • 26. 검사결과
    '21.5.12 4:12 AM (1.231.xxx.128)

    아무이상없기를 기도합니다

  • 27. 믿음
    '21.5.12 4:33 AM (106.102.xxx.238)

    결과 나올때까지 맘 편히 갖으시고 잘드세요.
    아무이상 없고 좋은 결과 나올거예요.

  • 28. 그 심정
    '21.5.12 6:25 AM (218.149.xxx.116)

    누구보다 잘 알아요.
    서귀포 앞바다 보며 같이 기도합니다.
    원글님 이상없으니 내년에 봅시다.라는 결과 나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9. ...
    '21.5.12 6:47 AM (175.123.xxx.105)

    좋은결과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원글님께 평안과 축복을 기원합니다

  • 30. 0000
    '21.5.12 7:14 A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열흘전 1년 검진했어요.. 덤덤하게 하자 했는데.. 받고 나서 몸이 아파 10일동안 아팠어요.. 어제 결과는 괜찮아요 하시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누구보다 그기분 알아요.... 괜찮다고 들으실거에요.. 힘내세요...

  • 31. 저도
    '21.5.12 7:1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담달 2년차 정기검진인데 벌써부터 초조해요
    같이 힘냅시다! 힘!

  • 32. 잘될거예요
    '21.5.12 7:49 AM (175.122.xxx.249)

    삶 중간에 크게 아프고 나니
    좀 내려놓게 되고 그러니
    더 건강하게 살게 되네요.
    잘 될겁니다!

  • 33. ...
    '21.5.12 7:52 AM (223.38.xxx.54)

    괜찮을거라 걱정하지마세요
    괜찮을겁니다
    완치판정 받을려면 이제 많이 남지 않았네요
    나중에 완치 후기 올려주세요

  • 34. 치료의 손길
    '21.5.12 7:53 AM (180.68.xxx.158)

    온전히 전해져서
    건강회복하시고....
    늘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해요.
    불안할때는 기도로 달래시고요.
    잊지마세요.
    누군가 원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35. 홍이
    '21.5.12 8:22 AM (203.234.xxx.128)

    기도했어요
    불안해하지 마세요

  • 36. 오늘
    '21.5.12 8:33 AM (175.223.xxx.16)

    만족할만한 결과 받으실거에요.
    기도합니다.

  • 37. ㅇㅇ
    '21.5.12 8:45 AM (39.7.xxx.18)

    꼭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 38. .....
    '21.5.12 8:53 AM (61.105.xxx.31)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도 합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춘기 아이들과 씨름하시면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아이들 사춘기도 지나갔고 님 몸속의 암세포들 모르는새 이미 다 사라지고 어느샌가 님은 호호 할머니가 되어 손자 손녀들과 함께 하하호호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기도합니다.

  • 39.
    '21.5.12 9:12 AM (223.38.xxx.178)

    좋은 결과 나오기를 바랍니다.
    좋은 생각하시고 지치지 마시고요.

  • 40. 토닥토닥
    '21.5.12 10:22 AM (59.6.xxx.191)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맘 편히 즐겁게 하루하루 지내시길요.

  • 41.
    '21.5.12 11:34 AM (49.168.xxx.4)

    좋은 결과 나오길 기도합니다

  • 42. ㅡㅡㅡ
    '21.5.12 12:1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 43. ..
    '21.5.12 3:33 PM (115.40.xxx.86)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44. 11111
    '21.5.12 3:41 PM (115.90.xxx.170)

    좋은결과나오실 거에요 ~

  • 45. 기도
    '21.5.12 8:43 PM (1.239.xxx.79)

    아무 일 없이 좋은결과 나올겁니다.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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