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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미 석씨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21-05-11 18:45:48
유전자 검사는 맞는거 인정 하지만



내가 애를 낳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거



어찌 해석하세요? 이것도



변호사 조언이겠죠?



저는 자기가 애를 낳았다고 인정하면



사라진 딸 행방을 밝혀야 하니





더큰 죄가 드러나니 저렇게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걸로 보여요
IP : 106.102.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1.5.11 6:48 PM (125.180.xxx.23)

    성이 구고, 이름이 미석인줄^^;;;

  • 2. ...
    '21.5.11 6:50 PM (125.177.xxx.82)

    괘씸죄에 걸려들지 않으려는 속셈이죠.

  • 3. ..
    '21.5.11 6:51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

    왜 거짓말은 하는 걸까요?

  • 4. ...
    '21.5.11 6:51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

    술은 마셨지만 음주는 아니다?
    뭔소린지 원...
    고문이라도 해서 억지 진술 받은건가?

  • 5. ㅡㅡㅡㅡ
    '21.5.11 6: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결국 낳았다고 인정한거죠.
    낳지도 않은 애가 유전자조직이 같을 리가 없잖아요.
    저 여자 진짜 악질이네요.

  • 6. ...
    '21.5.11 6:56 PM (125.177.xxx.82)

    낳았다, 출산인정은 아니래요.

  • 7. ...
    '21.5.11 7:00 PM (112.146.xxx.188)

    유전자는 맞는데 아이는 안낳았다 저런 헛소리를 계속 들어주는 거자체가 어이없어요 저 여자가 뭐라든 증거가 있는데 저 여자얘기가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네요 그저 무조건 우기는건데

  • 8. ...
    '21.5.11 7:03 PM (125.177.xxx.82)

    석씨 저 여자는 잠잠했다가 또 속을 뒤집네요.

  • 9.
    '21.5.11 7:04 PM (121.165.xxx.96)

    내 유전자지만 내가 안낳았다고요? 내유전자로 그럼 누가낳았다는건지

  • 10.
    '21.5.11 7:10 PM (106.102.xxx.222)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도 결국 그 여자가 애를 낳은걸 증거로 밝혀내지 못하면 ᆢ안된다는거예요 참나

  • 11. 이 집안은
    '21.5.11 8:17 PM (121.162.xxx.174)

    도대체 ㅎㅎ
    그럼 남편이 낳았나?
    오 아님 보람언니 말고 또 다른 자식 애란겨?

  • 12. 이상하네
    '21.5.11 8:33 PM (218.55.xxx.252)

    내유전자지만 내가낳진않았다 그건 딸이 대리모역할을 했단건가?

  • 13. 저는
    '21.5.11 9:18 PM (1.234.xxx.84)

    답답하다못해 질질 끌려다니는 병신들같아요.
    유전자검사라는 확실한 증거를 갖고도 미친년 헛소리에 놀아나다니요.그럼 저런검사는 무슨 소용이고 법적 효력도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저게 말인가요? 검사는 인정하지만 내가 낳진 않았다.
    저 미친 모녀년들 때문에 세금 나가는게 억울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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