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지는 무슨 맛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1-05-11 13:46:30
으로 맛으로 먹는건가요? 아득아득 씹히는 맛? 엄마가 가끔 양념해 무쳐주시면 먹긴해도 그렇게 젓가락이 가는 반찬이 아녔어서. 고추가루,마늘,들기름 갖은 양념해서 놓으면 몇개 집어먹을뿐이지 그게 생각나고 하지 않던데. 오이지 좋아하시는분들 여기 많으시던데 무슨 맛인지 알려주세요. 저도 한번 담아 해먹어 보려고요.
IP : 211.224.xxx.15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1 1:4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오독오독 짭짭한 맛에 먹는거죠
    여름에는 짠것이 더 먹히니까
    그리고 우리집은 오이지로 냉국도 해먹으니 여름에 시원한 맛으로 먹고요

    그런데 오이지는 남들이 하니까 무리해서 할것은 아니어요 . 세상에 맛있는것은 많아요

  • 2. ..
    '21.5.11 1:5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오독오독 짭짭한 맛에 먹는거죠
    여름에는 짠것이 더 먹히니까
    그리고 우리집은 오이지로 냉국도 해먹으니 여름에 시원한 맛으로 먹고요

    그런데 오이지는 남들이 하니까 무리해서 할것은 아니어요 . 세상에 맛있는것은 많아요
    마트에서 오이지 양념 안된것 팔아요 4개 들어있는것 있어요 이것 사다 드세요

  • 3. ...
    '21.5.11 1:51 PM (220.116.xxx.18)

    그 오도독오도독 씹는 맛이요

  • 4. 좋은데
    '21.5.11 1:51 PM (121.182.xxx.73)

    꼭 짜는것 자신없어서 못해요.
    저는 오독오독 씹는맛으로 먹어요.

  • 5. 새콤오독
    '21.5.11 1:52 PM (110.12.xxx.4)

    짭쪼롬한 맛

  • 6. ...
    '21.5.11 1:53 PM (220.116.xxx.18)

    뭔맛인지 모른단 분이 뭐하러 담가요?
    반찬가게에서 무친 오이지 한번씩 사다 먹거나 그냥 오이지로 사다가 냉국 한두번 해먹고 말아요

    괜히 먹지도 않는데 고생하고 처치곤란 음식쓰레기 만들지 말고 그냥 조금씩 사다 먹어요

  • 7. ..
    '21.5.11 1:55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식감과 양념 맛이요.

  • 8. ..
    '21.5.11 1:56 PM (218.148.xxx.195)

    여름맛!
    ㅎㅎ
    시원하잖아요~

  • 9. 오이지
    '21.5.11 2:02 PM (183.96.xxx.238)

    ㅎㅎㅎㅎㅎ
    아직 젊으신가봐요?
    나이들면 무슨 맛인지 아실꺼예요

  • 10.
    '21.5.11 2:06 PM (121.132.xxx.60)

    밥맛 없을 깨 오이지만한 반찬도 없어요
    저는 오이지.무쳐 먹는 거 보담 물에 타서
    냉국으로 먹는 게 맛있어요

  • 11. 어렸을땐
    '21.5.11 2:08 PM (182.216.xxx.172)

    이 맛없는걸
    우리엄마는 왜 해마다 담갔을까? 의문이었는데요
    그 맛없던게
    결혼하고 남편고향에 와서 사는데
    이곳에선 오이지를 안 담가먹어요
    가끔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지금은 엄마도 너무 연로하시고 편찮으셔서 안담그시는데
    엄마가 그리운건지 오이지가 먹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 12. 맛좋아
    '21.5.11 2:59 PM (220.72.xxx.208)

    어렸을때 찬밥에 물말아 오이지 한입씩 베어물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결혼한지 25년만에 처음으로 그오이지 맛이 그리워 담아보려고 조금전에 사왔답니다. ^^
    성공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 13. ..
    '21.5.11 3:00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새콤 짭짤 오도독

  • 14.
    '21.5.11 3:06 PM (211.224.xxx.157)

    양념없이 냉국으로도 많이 드셨는데 전 찝찌름하니 싫더라고요. 제가 씻은 김치같은거 절대 안먹고 군내나는것도 싫어하는데 오이지가 약간 그런맛도 있는거죠?

  • 15. 글쎄요
    '21.5.11 3:26 PM (1.224.xxx.19) - 삭제된댓글

    군내는 딱히 안 나던데, 염도가 낮아 소금물에 하얀 악이 생긴 채로 장기간 담궈져 있었다면 군내가 날 수 있겠어요.
    그리고, 김치의 군내는 대부분 마늘에서 온다고 해요.

  • 16. ,,,
    '21.5.11 3:31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안 좋아하면 담그지 마세요.
    10개나 20개 정도 담그세요.
    저는 좋아해서 작년에도 300개를 두번에 나누어서 담갔어요.
    올해는 200개 사다가 담갔어요.
    장마때 채소 비쌀때도 좋고 오이지 있으면 김치 가끔 담가도 돼요.

  • 17. 원글님
    '21.5.11 3:34 PM (121.132.xxx.60)

    군내 싫으면 물없이 담는 오이지 만드시면
    되겠네요 식초 들어가서 군내 안나요
    먹다 남은 건 김밥 쌀 때 단무지 대용으로 훌륭합니다

  • 18. 오도독
    '21.5.11 4:12 PM (116.43.xxx.13)

    오도독오도독한 맛이요 ㅎ

  • 19. ...
    '21.5.11 6:20 PM (58.127.xxx.198)

    오이지 짜서 싫어하고 오이소박이가 낫고 오이소박이보다 오이무침이 좋고
    소금잔뜩 들어가서 절여진건 싫다는...

  • 20. 송이
    '21.5.11 6:20 PM (218.156.xxx.173)

    오이지 고추장 찍어서 물말은밥에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무침도 맛있고
    제가 좋아하는 쏘울푸드에요

    오이지무침하고 가지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392 방탄팬만 3 ... 2021/05/30 1,873
1200391 아이의 말이 과장될 수 있나요? 14 ㅇㅇ 2021/05/30 2,573
1200390 술 취한 채 물에 들어가서 혼난 경험 10 한때 2021/05/30 3,795
1200389 와 그알보고도 의심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네요 17 ㅇㅇ 2021/05/30 3,883
1200388 타이타닉 하네요 3 지금 2021/05/30 1,214
1200387 가로세로연구소.. 신세계 지지선언 jpg 7 .... 2021/05/30 2,840
1200386 남편 코의 양압기가 힘내고있네요 1 .. 2021/05/30 2,951
1200385 술 마시고 물에 들어가면 절대 안 되요 13 ... 2021/05/30 5,141
1200384 그냥 한강 사건은 한강 음주 금지로 귀결하는 게 맞는 사건이에요.. 4 ..... 2021/05/30 1,650
1200383 정민이랑 a군 너무 아름다운 아이들이었네요 11 그알보니 2021/05/30 7,788
1200382 그알보니 더 가슴이 아프네요 13 ㅠㅠ 2021/05/30 3,508
1200381 A군 가족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상할게 하나도 없어요 13 .... 2021/05/30 4,441
1200380 술 취하지 맙시다 ㅜㅜ 6 ㅜㅜ 2021/05/30 1,189
1200379 경찰욕하고 정민군 친구 욕하더니 오늘 그알 봤니? 4 친구야 2021/05/30 1,949
1200378 한강사고에서 젤 답답했던게 그거였어요. 12 .. 2021/05/30 6,404
1200377 그냥 수영하나보다고 생각했다는 낚시꾼들요 14 .. 2021/05/30 6,621
1200376 어이가 없네 그알이 무슨 법적인 효력이라도 가지나? 30 ㅇㅇ 2021/05/30 3,715
1200375 비상계엄 2부,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안 잡나, 못 잡나 | K.. 5 ........ 2021/05/30 892
1200374 손흥민보다 스타강사가 돈 더 잘버네요. 연봉이 300억이라니.... 7 .. 2021/05/30 3,742
1200373 정민군 아버님 이해합니다. 39 2021/05/30 5,051
1200372 헛소리 하는 여사님들 8 아직도 2021/05/30 2,106
1200371 남의 아들 죽이지는 맙시다 7 ... 2021/05/30 2,050
1200370 A군 지키려는 가족의 초기대응이 문제였다고 봅니다 54 .. 2021/05/30 6,512
1200369 친구측 변호사, 고소고발 시작하겠네요 31 ㅉㅉ 2021/05/30 4,291
1200368 이 분들 82쿡 분들 아니에요? 18 ㅇㅇ 2021/05/30 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