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별할때

ㄷㄷㄷ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21-05-11 11:40:58
서서히 연락 줄이면서 헤어지는거
이건 무슨 마음일까요 
연인일때 반나절동안 연락 없어도 걱정되는데 
서서히 연락이 줄여지나요?
그게 궁금......
IP : 106.243.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아서
    '21.5.11 11:4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눈치 채고 알아서 떨어지라는거죠

  • 2. ..
    '21.5.11 11:47 AM (180.64.xxx.56)

    서로 소원해지는거죠

  • 3. 내가
    '21.5.11 12:01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먼저 절때 헤어지자는 말 못할때 남자들 그런대요.

  • 4. ㄷㄷㄷ
    '21.5.11 12:16 PM (223.33.xxx.1)

    왜 말못할까요? 너무 사랑했어서?ㅠㅠ

  • 5. 마음이
    '21.5.11 12:24 PM (175.192.xxx.252)

    마음이 없으니 연락을 안하게 되는거죠.
    그러다 상대가 왜 그러냐,, 마음이 변한거냐...얘기 꺼내면 헤어제게 되는거.
    이별수순 아닌가요?
    잘 지내다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할 수는 없잖아요.

  • 6. 귀찮아서
    '21.5.11 12:35 PM (112.167.xxx.92)

    마음 식으면 연락 귀찮잖아요 이별마저도 헤어지자 소리 하는거부터가 귀찮아 차일피일 연락 안하다 헤어지는 수순~

  • 7. ..
    '21.5.11 12:35 PM (124.53.xxx.159)

    느낌이 오면 바로 단칼에 끊어 내야지 그걸 왜 당해주고 있을까요?

  • 8.
    '21.5.11 1:29 PM (112.76.xxx.163)

    너무 사랑했었어가 아니라 미안한 마음이 강하고 마음이 식어버리니 귀찮기도 해서요.

    남자에게 연락 안 오면 절대로 님이 먼저 선톡 하지 마세요.
    사람의 심리라는 게 먼저 연락하면 상대방은 더 싫어하고 귀찮아 하더라고요.
    내가 을이 되어버리는 거지요...
    끌려 다니지 마시고요.
    요가나 필라테스, 헬스 이런 거 열심히 해서 외적으로도 변화하시고요.
    자기계발 하시기를 바랍니다.

  • 9. ....
    '21.5.11 1:48 PM (222.99.xxx.169)

    그냥 애정이 식은 거죠. 계속 좋다가 뭔가 계기가 있어 헤어지는 거라면 어느날 뚝 헤어지겠지만 굳이 헤어질 이유도 핑계도 없고 그런데 애정은 식어서 연락도 귀찮고 사실 생각도 잘 안나고... 그러다보니 의무적으로 한번씩 하다가 그것도 점점 줄다가 그렇게 헤어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813 이달 1~10일 수출 81.2%↑..올해 경제성장률 4% 성장 .. 16 ㅇㅇㅇ 2021/05/11 775
1197812 12시간자니까 넘 개운하고 하루가 활기차요 9 12시간 2021/05/11 3,052
1197811 강아지가 누굴 가장 좋아하나요. 11 .. 2021/05/11 3,088
1197810 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8 아직도안가라.. 2021/05/11 2,689
1197809 입양 일년동안 안그랬는데 오늘 으르렁대고 싸우네요 12 같이 산지 .. 2021/05/11 3,895
1197808 배고픈데 식빵 한조각 먹음 몸에 안좋겠죠? 12 사랑감사 2021/05/11 3,809
1197807 친환경 살림 관련 카페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2021/05/11 859
1197806 공모주 1 블루 2021/05/11 1,328
1197805 신발놈 이게 처음일까요? 25 양말엄마 2021/05/11 7,727
1197804 '두 살 여아 학대' 양부 구속..아이는 사흘째 의식 없어 2 ... 2021/05/11 1,130
1197803 70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다면.. 14 2021/05/11 3,644
1197802 회사 단톡방에서 안나가는 퇴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38 ........ 2021/05/11 14,146
1197801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10 ㅇㅇ 2021/05/11 3,575
1197800 간호사쌤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괜찮을까요? 5 ... 2021/05/11 2,204
1197799 조현병 환자의 가족이거나 친구이신분..? 18 조현병 2021/05/11 6,272
1197798 와. .고양이뉴스 검찰거짓말 다잡아내요 14 ㄱㅂ 2021/05/11 2,271
1197797 창덕궁 후원 다녀왔어요 6 오늘 2021/05/11 2,695
1197796 유태오 지하철 춤 너무 좋아요 7 소속사아니에.. 2021/05/11 4,325
1197795 복지카페 우연히 갔다가 어린시절 생각나 눈물이납니다. 5 궁금하다 2021/05/11 1,611
1197794 한강, 이게 뭡니까? KBS에서 배포한 편집 없는 영상 원본입니.. 24 .. 2021/05/11 8,264
1197793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판정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민트잎 2021/05/11 2,788
1197792 전 남자(전 남편)의 언행 21 ... 2021/05/11 5,558
1197791 사는 재미가없다는 남편 18 괴롭다 2021/05/11 6,696
1197790 올인원피시샀는데..침대에서 누워서 하니 신세계네요 8 .. 2021/05/11 3,100
1197789 계속 무시당하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잘지내 보려는 내모습 13 2021/05/11 3,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