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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주식투자가 괜찮을까요?

원글 조회수 : 6,843
작성일 : 2021-05-11 06:28:17
남편이 올해 초 회사를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나이는 마흔 중반이구요. 최근 주식장에서 수익이 월 3% 정도였다면서 1억 정도의 자금으로 하루 2시간 투자해 월 300만원씩 벌면 어떻겠냐고 합니다.

회사 다니기 싫고 빨리 은퇴하고 싶다고 자주 말하는 사람인데요. 학교는 좋은 학교 공대 나오고 전에는 연구소에서 근무했습니다.

당신이 좋으면 하라고 했는데 (자포자기 심정) 사실 제가 잘 몰라서 뭐라고 말을 못 하겠습니다. 주식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했고 지금은 3000만원 정도만 운용하고 있어요.

회사 다니기 싫어하니 해 보라고 해야 할까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IP : 223.62.xxx.9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1 6:32 AM (210.222.xxx.200)

    요즘 장에 월3프로면 수익률이 좋은 것도 아닌데요.
    그런 정도로 전업은 힘들지 않을까요?
    원금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 2. 반대
    '21.5.11 6:33 AM (218.233.xxx.27)

    하지 마세요!!

  • 3. 요즘
    '21.5.11 6:35 AM (121.190.xxx.38)

    장에서 월 3%수익이요?
    1억 투자해서 월 300이요?
    풋~~~

  • 4. ..
    '21.5.11 6:36 A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요즘 국내장에서 월 3퍼면 종목선정능력 상중하 중에 중하예요. 그나마 3천 원금이니까 부담없이 해서 잘 나온 걸 수도 있는데 1억으로 하면 원금 손실 가능성 높아진다요.

  • 5. ..
    '21.5.11 6:37 AM (211.214.xxx.141)

    월3프로 수익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 6.
    '21.5.11 6:43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주변에 10년 넘게 남편이 전업투자하고 있어요
    원래 증권회사 직원이었고 수익률이 좋아 내돈벌어보자고 나온사람입니다
    워낙 능력자여서 증시상황이 안좋을땐 생활비정도 좋을땐 몇억도 벌어요
    이사람특징은 잘 아는주식만 매매해요
    젊은시절내내 집에서만 일하니 일단 사회성이 없고
    성격도 폐쇄적으로 바뀌네요
    본인도 절대 여러사람과 일하는 회사는 못간다네요

  • 7.
    '21.5.11 7:08 AM (112.158.xxx.105)

    전 월 5천으로 매달 300 정도 벌어요
    작년엔 장이 좋아서 5천으로 8천정도 벌었어요
    저는 전업한지 7년째고 씨드 3천에서 시작했고
    팔고 이익금은 바로 다른 계좌로 옮겨 생활비 했어요
    남은 생활비로 씨드 늘리구요
    저는 근데 복직하고 애 보면서 일하는 게 넘 힘들어서 관두고 전업했는데 신랑 벌이가 안정적이라 가능했을지도 몰라요

    주식을 잘 하면 쫄딱 망한다거나 원금 손실 나거나 그런일 잘 없어요
    손절 컷 잘 잡고 분할매수 잘 하고 급등주에 막 올라타고 그러지 않으면요
    한쪽이 안정적인 벌이가 있다면 전업투자 좋구요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매달 벌이가 너무 절실해서 그게 주식하는데 약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네요

  • 8.
    '21.5.11 7:10 AM (67.70.xxx.226)

    주식도 일종에 도박이죠.

  • 9. 00
    '21.5.11 7:17 AM (58.123.xxx.137)

    전 그냥 소액 가지고 용돈 번다 생각하고 하는데요

    금액이 커지면 조바심도 나고 거기에 전업으로 한다면 더 하겠죠

  • 10.
    '21.5.11 7:23 AM (172.56.xxx.162)

    회사 잘 다닐때는 (금융권) 주식으로 년 이삼천씩은 벌었었어요
    이번 같은 상승장도 아닐 때도요
    시드는 일억~이억 왔다갔다
    그만두고 나서는 택도 없습니다
    무서워서 얼음되고 이젠 손이 곱아서 아무것도 못해요
    작년에도 겨우 몇백에 잃지 않은 거로 위안 삼아요
    주식은 심리예요 지금 같은 기대하면 안되요. 날고 기던 증권경력이 있다해도

  • 11. ...
    '21.5.11 7:29 AM (61.99.xxx.154)

    제가 1억 전후의 씨드로 월 300 정도 벌어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머리 좋으신 분이면 1년 정도 해보라고 하겠어요

    물론 직업을 구해 양쪽으로 벌면 더 좋겠지요
    아직 젊으시니.
    전 50대 후반이고 4년전부터 일을 안하고 있어서 주식투자로 용돈이나 벌자하고 하는 중입니다
    남편도 아직 현직에 있고... 그래서 조급함은 덜 해요

  • 12. .....
    '21.5.11 7:29 AM (123.215.xxx.118)

    주변에 트레이딩 좀 한다는 사람들도 현업 꼭 해요....
    언제까지 호장이 되리란 보장도 없고~
    리먼 같은 그런 날이 오면 커리어 끊겨 손가락 빨아야 하잖아요.
    현업은 내 인생 분산투자입니다.
    300이 목표면 하지말라 하세요.

  • 13. 몇년동안
    '21.5.11 7:35 AM (110.12.xxx.4)

    수 익이 꾸준했다면 전업을 말리지는 않겠지만
    작년부터 수익본 사람이라면 말리세요.
    투자법없이 이제 시작하면 원금은 고사하고 3프로 수익도 어려워요.
    직장 다니면서 2년만 수익내면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잘 이야기 해보세요.
    생활비를 벌어야 되는 전업투자자는 피가 마릅니다.
    가정이 파탄 나는 이유는 전업하면 남자가 집에 있게 되고 투자가 꼬이면 말이 편안하게 안나가게 됐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사무실얻어서 시작합니다.
    아니면 아주 잘해서 몇억씩 벌어주니 여자들이 참고 사는거죠.

  • 14. 요즘은
    '21.5.11 7:38 AM (112.154.xxx.91)

    유튜브 보고 잘나가는 업종에 넣어두면 한달에 몇십 프로도 버는 장인데, 요즘 장을 기준으로 삼으면 큰일 날텐데요.

  • 15. ..
    '21.5.11 7:38 AM (223.62.xxx.12)

    직장 다녀야 합니다. 너무 젊어요. 벌써 그러면 돈날리기 딱 좋아요. 회사 다니면서 10년간 그렇게 일정하게 벌면 그 때 그만두라고 하세요. 자포자기 하시면 안되고요. 딱 잘라서 안된다고 하세요.

  • 16. ...
    '21.5.11 7:41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내년 은퇴 예정인 남편이
    주식하며 용돈 벌거라고 하는데
    답답합니다.
    자식은 어린데...

  • 17. .....
    '21.5.11 7:57 AM (119.69.xxx.70)

    슈퍼개미들도 작년 올해 같은 장에서 확 벌고 몇년은 그냥저냥벌고 그런대요 저는 작년부터시작한 주식초보지만 몇억벌었는데 앞으로는 까먹을거같고 자신없네요
    주식 고수에 엄청난 노력을하면 일년 평균내서 300정도는 벌수있을거같아요

  • 18. 민트
    '21.5.11 8:10 AM (119.197.xxx.192)

    여기 예전에 제가 글 올린적 있어요. 매일 20전후 버는데 슬럼프왔다고.
    그때 댓글읽고 지금은 스윙만해요.

    전업으로 하기에 1억으로 3%는 넘 적은 수익률 같아요.
    그리고 전업으로 하면서 평정심 유지가 쉽지 않을거 같아요.
    님이 버시면 달라질 수 있어요.
    전 아이낳고 전업하면서 짜투리 하는건데
    생업이 되면 더 잘했을지 못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엄청 컸을거 같아요

  • 19. ...
    '21.5.11 8:13 AM (58.123.xxx.13)

    전업 주식투자
    참고합니다~~~

  • 20. 절대반대
    '21.5.11 8:14 A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재테크는 여윳돈으로 생계와 상관없이 하는 거에요
    앞으로 어찌될지 알고요 답답합니다

  • 21. 절대반대
    '21.5.11 8:15 A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재테크는 여윳돈으로 생계와 상관없이 하는 거에요
    앞으로 어찌될지 알고요 답답합니다
    큰 돈 굴리는 거랑 몇천 굴리는건 차원이 다른 투자예요

  • 22. ㅇㅇ
    '21.5.11 8:16 AM (182.211.xxx.221)

    맞벌이면 괜찮긴 한데 근데 아직 넘 젊은나이라 아쉽네요 시드가 적어도 5억정도 있으면 더 안정적으로 굴릴수 있는데 전업으로 주식하면 더 조바심 나서 수익률 더 떨어질거요

  • 23.
    '21.5.11 8:2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여기말 다믿지마시길
    안정적으로 3% ? ?헐 힘들어요.
    주식15년차임

  • 24. 다른 수입
    '21.5.11 8:39 AM (121.190.xxx.146)

    월 300만원 들어오는 다른 자산수입이 남편앞으로 있나요? 그럼 하라고 하세요. 일년안에 주식투자한 1억은 없어질거니까요.....만약 그런 자산없이 님 직장다녀서 들어오는 근로소득만 있으면 빨리 다른 취업자리 알아보라고 하세요. 도대체 제정신인가....

    남편같은 사람 우리집에 하나 있어요. 쫄딱 망하고 다행이 금방 정신차려서 다른일해서 돈법니다. 남이 전업투자한다면 말리고 다녀요. 본인이.

  • 25. ㅁㅁㅁㅁ
    '21.5.11 8:48 AM (119.70.xxx.198)

    월3프로 꼬박들어올수가 없죠..
    어떨땐 월 -30프로가 될수도있고
    무모하죠

  • 26. 지금
    '21.5.11 9:00 AM (118.221.xxx.29)

    3프로면 엄청 못하는 거예요. 카카오 액면분할 때 뭐했길래 그거밖에 못벌었대요.
    저희 둘 다 돈벌면서 하는데 그거보다 높아요.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 27. 모르시죠
    '21.5.11 9:07 AM (121.182.xxx.73)

    작년말부터 전문가들이 제일 많이 한 소리가
    직장 그만두고 전업투자하지마라입니다.
    택도없어ㅛ.
    잘 할 사람이면 이미 수익이 달랐어요.

  • 28. 그 정도로
    '21.5.11 9:11 AM (58.231.xxx.9)

    전업은 말도 안되죠
    그 정돈 우량주 샀다 한번씩만 팔아도 나오는 수익인데
    그냥 취미로 아칭 저녁 삼십분씩만 들여다 보시고
    본업에 충실하시길
    그리고 주식장이 계속 좋지 않을 걸요.
    손해 안보면 다행일 구간도 옵니다.

  • 29. 매달
    '21.5.11 9:14 AM (115.21.xxx.87)

    사상 최고치 찍나요?
    전업하시다 원하실 때
    지금과 비슷하게 벌 수 있는
    직장에 언제든 컴백 가능하신지???

  • 30. ...
    '21.5.11 9:23 AM (180.230.xxx.246)

    피를 말린다는 말이 딱...
    직접 전업으로 뛰어들면 생각같지 않을거에요

  • 31. 그러다가
    '21.5.11 9:27 AM (112.145.xxx.70)

    1억이 2억되고 3억되고...

    자신감 있다고 더더 큰돈으로 용기내다가
    물리는 거죠.

    회사다니면서 1억으로 해도 충~~~~분 하겠구만

  • 32. ㅡㅡㅡㅡ
    '21.5.11 9:3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업투자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
    1억 없어도 되는 돈이면 해보라 하세요.

  • 33. ...
    '21.5.11 9:54 AM (114.205.xxx.179)

    전업으로 한다면서 하루 2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아니네요.
    오히려 주식하면 외국상황도 봐야해서 새벽에도 잠 못잔다고 하던데요.

  • 34. ...
    '21.5.11 11:02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하지마세요

  • 35. 생각
    '21.5.11 11:16 AM (112.219.xxx.74)

    월 5천으로 매달 300 정도 벌어요
    작년엔 장이 좋아서 5천으로 8천정도 벌었어요
    저는 전업한지 7년째고 씨드 3천에서 시작했고
    팔고 이익금은 바로 다른 계좌로 옮겨 생활비 했어요
    남은 생활비로 씨드 늘리구요
    저는 근데 복직하고 애 보면서 일하는 게 넘 힘들어서 관두고 전업했는데
    신랑 벌이가 안정적이라 가능했을지도 몰라요
    주식을 잘 하면 쫄딱 망한다거나 원금 손실 나거나 그런일 잘 없어요
    손절 컷 잘 잡고 분할매수 잘 하고 급등주에 막 올라타고 그러지 않으면요

    1억 전후의 씨드로 월 300 정도 벌어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머리 좋으신 분이면 1년 정도 해보라고 하겠어요
    물론 직업을 구해 양쪽으로 벌면 더 좋겠지요
    아직 젊으시니.
    전 50대 후반이고 4년전부터 일을 안하고 있어서
    주식투자로 용돈이나 벌자하고 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돈 버는 분들도 있는 게 사실이고,
    남편 분도 가능할지 모르죠.

  • 36. 반대
    '21.5.11 11:29 AM (175.195.xxx.178)

    월 3%쉬워 보이죠. 연 36%내야 하는 수익이고요.
    근로소득 있는 상태와 전업으로 생활비 버는 건 차원이 달라요.
    출퇴근 없이 컴 보면서 건강 해쳐요.
    운동하고 시간 자유로이 쓴다는 건. 돈이 여유있을 때 얘기예요.
    40중후반이면 다들 직장 다니기 미치게 힘들어 합니다. 고비 잘 넘기시고.
    직장 다니면서 3%수익 내는 편이 전업으로 3수익 내는 게 훨씬 쉬울거예요.

  • 37. 스트레스
    '21.5.11 12:11 PM (183.96.xxx.238)

    아직 젊은데 전업투자는 반대해요
    전업으로 하다 보면 나태해질수 있구요,사회성이 떨어집니다
    하루종일 집안에서 모니터만 보구 있는 남편 보기 힘들것예요

  • 38. 에구
    '21.5.11 12:3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냥 지금투자금 3천으로 해보라고 하세요 씨드 더 늘리지말고
    말이 쉽지 공부해서 돈벌면 전문가들은 다 부자게요? 그냥 본업하면서 부업으로 주식하는거면 몰라도

  • 39. 심리
    '21.5.11 6:55 PM (116.36.xxx.197)

    심리적으로 힘들지 않을까요? 월급이 적어져도 직장을 구하고 주식은 서브로 하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 40. 주시기
    '21.5.12 11:16 AM (59.15.xxx.2)

    댓글보니까 고작 월 3% 라고들 하시는데..... 댓글러분들 해보세요. ㅎㅎ

    연3% 가 아니라 월 3% 일정하게 내면 대단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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