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어요. 맥주 딸까요 말까요.
근데. 11시쯤 남편이 술먹고 들어왔어요.
딱 9:50에 막걸리집에서 일어나서 왔대요.
졸리다고 먼저 잔다는데.
따서 후딱 벌컥벌컥!?
1. ?
'21.5.10 11:5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라면 내일 6시반에 일어나야 해서.
안 딸래요.2. 그
'21.5.10 11:53 PM (122.34.xxx.94)맥주만 마실 거면 따요
3. 나이나이
'21.5.10 11:54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잠자기 전 맥주는 양질의 수면 방해
내일내일4. ..
'21.5.10 11:55 PM (118.216.xxx.58)이 시간에 마시는 맥주는 뱃살로 가요.
오늘은 날도 서늘한게 맥주 느낌은 아닙니당~5. ㅇㅇ
'21.5.10 11:56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전 땄어요. ㅋ
며칠동안 매달리던 일이 끝나서요. ㅋ6. 아악
'21.5.10 11:57 PM (121.141.xxx.138)이성과 본성의 치열한 싸움.... ㅜㅜ
으아아악 그냥 자야하나봐요..
이성이 이기고 있어요...7. ㅇㅇ
'21.5.10 11:57 PM (211.243.xxx.3)없어서 못따요. 있는데 뭘 망설이세요
8. 으악
'21.5.10 11:57 PM (121.141.xxx.138)손이 냉장고로 향합니다..
9. 따
'21.5.11 12:03 AM (211.224.xxx.22)시원하게 따셔야 합니다!
10. 더 모어
'21.5.11 12:06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두캔중입니당^^ 세캔 갈까말까 기로인데 갈듯요 ㅋㅋ
11. RtoI
'21.5.11 12:18 AM (223.62.xxx.17)두 캔 따서 해치우고 지금 고민중입니다.
한개 더 따? 말어?
어떡할까요
참고로 뜨개 중입니다만12. 땄네땄어
'21.5.11 12:19 AM (121.141.xxx.138)땄어요. 결국
시원하게 마시며 내일일을 걱정중입니다.
두캔따신분은 이제 주무세요...13. ....,
'21.5.11 12:21 AM (49.1.xxx.154) - 삭제된댓글그 손을 다른 손으로 후려치세요~~~
맥주끊고 10키로 뺀 사람입니다
물론... 저는 한두캔으로 만족못하고
서너캔은 마셨습니다만...14. RtoI
'21.5.11 12:34 AM (223.62.xxx.17)주무시라고 하신 말씀에......
땄습니다 어흑
무한 메리야스 뜨는 부분이라서 틀릴일은 없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에게 맡기자
지금 열대야처럼 더우니 찬 맥주가 딱이다
기타 등등
원글님 건배!!!!15. 따흑
'21.5.11 12:35 AM (121.141.xxx.138)주무시라고 하고선 저도 땄어요.
낼 출근 잘 할 수 있어욤! ㅋㅋ
건배!!!!16. ..
'21.5.11 12:48 AM (211.224.xxx.236)맥주만 마셨어야되는데 안주로 스테이크구워먹었어요. 12시에 ㅠㅠ
저 몇시에 자야하나요..17. 아이고
'21.5.11 12:56 AM (121.141.xxx.138)이제 잡시다.
잠은 졸릴때 자야져.
저 졸려요...
모두들 굿나잇.18. RtoI
'21.5.11 1:27 AM (223.62.xxx.17)저두 잘래요
3캔 만족스럽네용 ㅎ
원글님도 스테이크님도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