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치다가 담걸렸는데 숨을 못쉴정도네요

조회수 : 5,993
작성일 : 2021-05-10 22:41:14
일요일날 정말 오랜만에 골프를 쳤어요
운동을 쉰지도 몇달되서 몸이 굳어있었을거에요
병원을 너무 싫어해서 오늘 버텨보려 했는데 점점 더 아프네요
허리, 골반. 옆구리, 배..
숨을 못쉬겠어요.
담이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지금 뭘하면 좋을까요? 집에 혼자있어요ㅠㅠ
IP : 115.140.xxx.21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5.10 10:43 PM (125.143.xxx.50)

    근육이완제.있으면 드시고
    아님 온찜질이라도 하세요
    보냉팩 따뜻하게 데우시거나 것도 없으면 스팀타월이라도..ㅡ
    아휴 너무 힘드시겠어요 ㅠ

  • 2. 그런데
    '21.5.10 10:44 PM (125.143.xxx.50)

    그렇게 많이 힘드시면 응급실 가셔야하는거 아니예요?
    근육만 다친게 아닐지도 몰라요

  • 3. ..
    '21.5.10 10:44 PM (121.129.xxx.187)

    재치기할때 가슴이 찌르듯
    아프면 갈빗대 나갔을 수도.

  • 4.
    '21.5.10 10:46 PM (115.140.xxx.210)

    그러게요. 근이완제가 있으면 좋을텐데요ㅜㅜ
    똑바로 누워있는것도 힘드네요ㅜ 뜨거운물에 몸좀 담그고있음 괜찮아지려나요

  • 5. o흠
    '21.5.10 10:47 PM (110.70.xxx.224)

    갈비뼈 금가거나 부러진거 아닐까요?
    골프치다가 갈비뼈 많이 다친대요.

  • 6. ㅇㄱ
    '21.5.10 10:47 PM (106.101.xxx.236)

    부드럽게 움직이셔서 온찜질 하시고
    파스 붙이셔요...전 동전파스 몇 개 붙이고있음
    2.3일이면 괜찮아 지더라고요, .
    저도 가끔 담 오는데 그냥 늘 이렇게...
    평상시 스트레칭 잘 하고 유연하게 몸을
    움직이면 덜 오고요.,

  • 7.
    '21.5.10 10:48 PM (115.140.xxx.210)

    갈빗대 나가면 붓지 않을까요? 붓지는 않은거같아서요.
    그리고 갈비뼈는 눌러봐도 아프진 않아요. 등쪽이 많이 아파요ㅠㅠ

  • 8. 어느쪽인지
    '21.5.10 10:57 PM (112.167.xxx.140) - 삭제된댓글

    담낭터진건 아닌지..

  • 9. ...
    '21.5.10 10:59 PM (175.194.xxx.216)

    담이 아니라 갈비뼈에 금간거 아닐까요

  • 10. 어후
    '21.5.10 11:00 PM (221.141.xxx.141)

    저 등뼈를 삐끗햇었는데 숨이 깊게 안쉬어져서 겨우 얕은 숨만 쉬다가 병원가서 진통제 먹고 살아났어요

  • 11. 골프실금
    '21.5.10 11:00 PM (5.149.xxx.222)

    담보다는 실금일거 같아요.
    아프시면 병원가시고 참을만하면 며칠 견디세요.
    그럼 딱 붙어요. 그리고 그 자리는 더 강해진대요.

  • 12. ....
    '21.5.10 11:03 PM (124.49.xxx.193)

    내일 아침 정형외과 가보시길요!

  • 13. 교정
    '21.5.10 11:06 PM (61.84.xxx.134)

    저도 골프치다가 삐긋해서 정형외과 등등 전전하다가
    결국 척추교정 받고 살아났어요
    그정도면 한번만 받아도 통증은 잡을거 같아요
    척추교정 잘하는곳 알아보세요

  • 14. Jj
    '21.5.10 11:26 PM (39.117.xxx.15)

    갈비뼈에 실금갔을거에요
    병원 꼭 가세요
    깁스는 못해도 약받아오셔요
    최소 두달은 골프치면 안되요

  • 15. ᆢᆢ
    '21.5.10 11:31 PM (114.203.xxx.182)

    아들이 복싱하다가 갈비뼈에 실금 생겼는데 붓지 않고 오랜시간지나서 나아졌어요
    정형외과에서 소염제와 진통제 처방했던거같아요

  • 16.
    '21.5.10 11:42 PM (115.140.xxx.210)

    댓글 감사합니다 온수 목욕하고 왔는데도 아프네요.
    혼자 응급실은 못갈거같아서 내일 정형외과 가보려구요.

  • 17.
    '21.5.10 11:44 PM (115.140.xxx.210)

    담낭이 어느쪽인지요? 저는 등 중앙이랑 갈비뼈 안쪽 배 오른쪽이 아프네요ㅠ

  • 18. . .
    '21.5.10 11:45 PM (203.170.xxx.178)

    잘하는 정형외과 가시면 귀신같이 치료해줍니다
    극심한 통증이 주사 맞고 환생

  • 19. ....
    '21.5.11 12:38 AM (175.123.xxx.77)

    그런데 골프 치다 갈비뼈에 금이 갈 수도 있나요?

  • 20. 그거
    '21.5.11 1:26 AM (180.70.xxx.49)

    실금간거에요. 골프 실금은 엑스레이에도 안나온다고 그냥 푹 쉬라대요. 경험자입니다

  • 21. bb
    '21.5.11 1:29 AM (175.223.xxx.227)

    실금 맞습니다
    움직이지 말라고 할거예요
    골프치다가 실금많이
    갑니다 담인줄알고 오랫동안 고생해요 ㅠ

  • 22. 맨소래담
    '21.5.11 1:29 AM (58.233.xxx.148)

    맨소래담 같은 진통소염제 로션을 바르고 온찜질이 잘 낫습니다. 병원가도 1주일은 갈 통증으로 보이네요. 그 고통 알지요 ㅠㅠ

  • 23.
    '21.5.11 1:30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골프는 안치지만 걸핏하면 담 걸려서 힘든데 그나마 병원 약 먹으면 좀 낫더라고요

  • 24. 부항
    '21.5.11 1:51 AM (105.112.xxx.62)

    뜨는게 최고던데…
    빨리 내릴 근처 한의원 가세요
    침과 부항 해 보세요
    저도 눕지도 몸 들리지도 못할 정도였다가 부항으로 푼 적 많아요

  • 25. ...
    '21.5.11 4:24 AM (106.101.xxx.13)

    갈비뼈 실금

  • 26. ㅇㅇㅇ
    '21.5.11 6:2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갈비뼈 금간거 맞는듯요
    한번금가면 또 나갈수있어
    매우조심해야 해요
    정확한진단없이 맛사지 스트레칭 이런거 하지마시고요
    금가면 무조건 덜움직이셔야해요
    요즘 실금간것도 엑스레이 다나와요

  • 27. ㅜㅜ
    '21.5.11 8:39 AM (221.151.xxx.33)

    한 달은 갈 수 있어요. 정형외과 가서 악 받아먹고 무리하지 말고 쉬어야해요. 골프 전후엔 반드시 스트레칭 30분씩 하세요. 몸 골로 가요

  • 28.
    '21.5.11 2:44 PM (115.140.xxx.210) - 삭제된댓글

    신경외과,정형외과 같이보는 병원 다녀왔어요. 엑스레이 찍아보고 이상없다고 근이완제 처방받아왔네요. 약발인가? 약 먹고 5시간 쯤 지났는데 다음약을 먹어야 되나 싶을 정도로 증상이 싹없어졌어요. 숨을 못쉴정도로 아팠는데..
    댓글님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108 감사한 분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까요? 5 ... 2021/05/11 1,698
1199107 도올 김용옥 교수 그리고 김정운 교수 8 자유 2021/05/11 2,150
1199106 티빙.웨이브 보시는 분~ 4 .. 2021/05/11 1,627
1199105 조국장관 부인 정경심 무죄로 나오겠네요. 27 .... 2021/05/11 6,731
1199104 카톡만으로 상대방이 제 전화번호를 알 수 있나요? .... 2021/05/11 2,406
1199103 조인성 배우는 박동훈이 되어가는 듯... 7 ... 2021/05/11 6,873
1199102 한강 의대생 사건에서 현명한 사람들이 할일 17 ??? 2021/05/11 7,303
1199101 한마디만 하고 잘께요 13 이재멍 2021/05/11 4,394
1199100 노쇼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2 질병관리청 2021/05/11 2,182
1199099 보이스피싱에서 조금이나마 안전해지려면 6 .. 2021/05/11 2,067
1199098 한강 사건에 사람들이 관심갖는 이유. 6 .... 2021/05/11 2,424
1199097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 7 ... 2021/05/11 2,852
1199096 민주당 당은 정신 차려라 10 맥도날드 2021/05/11 1,121
1199095 목격자를 찾습니다 앱으로 신고하려는데 4 혹시 2021/05/11 1,900
1199094 부침개 만드는게 어려워졌어요. 3 .. 2021/05/11 2,586
1199093 제일 맛있었던 장아찌!!! 3 @@ 2021/05/11 2,982
1199092 어쩌다 사장은 검둥이도 좋았어요. 8 ㅇㅇ 2021/05/11 3,717
1199091 공수처는 뭐하는 곳이냐 정말 짜증 2021/05/11 686
1199090 “정의, 국민, 민족? 나는 위선자가 싫다”, 유현준의 중앙일.. 35 행복하다지금.. 2021/05/11 3,075
1199089 한강 정민이 발견하신 차종욱 구조사님 유투브 하시네요 11 오투 2021/05/11 4,943
1199088 요즘 만들어둘 장아찌 뭐가 있어요? 7 요즘 2021/05/11 2,279
1199087 딸이 키가 173인데 97 ... 2021/05/11 19,626
1199086 공수처1호수사가. . 6 ㄱㄴ 2021/05/11 1,387
1199085 멜론장아찌 해보려는데요 2 먹고싶어요 2021/05/11 1,190
1199084 그럼 강원 전라 제주 사람의 특성이 있나요? 13 ㄷㄷ 2021/05/11 7,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