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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인 보시는분 궁금한거요

드라마 조회수 : 6,188
작성일 : 2021-05-10 16:31:10
거기 나오는 엠마수녀님이요

어려운 상황의 아이들 기관도 후원받아 운영하시고 등등

좋은분으로 나오더라고요



재벌가 알려지면 안되는 인사들

심리상담도 해주시고..

근데 아이러니한 장면인데

김서형 상담해주러 가서 못만나고 다과만 들다

되돌아오는 화면인데

보자기를 꺼내 드시던 간식을 싸서 넣어요

아마 아이들 주려는거겠죠

근데 그걸 싸서 넣는 가방이 크로즈업 되는데

벌킨백인거에요 ㅎㅎ 줌화면으로 잡음..ㅋ

이거 의미가 있는건가요?

인물에 대한 반전일까요 그냥 블랙코미디 연출인가요 ㅎ



그리고 집사 핸드폰에 찍힌 김서형영상에서

그만만나자고 하던데 그 상대가 손을보니 여자더라고요..

이상한 상황맞죠..?
IP : 211.243.xxx.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0 4:35 PM (223.38.xxx.117)

    수녀가 비밀을 가진 인물 같아요
    가방이 누가봐도 에르메스 잖아요 보통 수녀가 들 수 있는 가방은 아니죠 재벌가에 대해 잘 아는 것도 그렇구요

  • 2. 00
    '21.5.10 4:41 PM (182.215.xxx.73)

    그 새로들어간 매이드에게 재벌에 대한 잘안다고 한거보니
    과거 재벌의 딸이였거나,
    재벌들의 약점을 빌미로 어떠한 형태든간에 이익을얻거나 하나봐요

  • 3. 수녀님이
    '21.5.10 4:42 PM (121.165.xxx.89)

    자기 돈으로 그런 물건을 산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
    그만큼 상류층 여자들에게서 선물 받는 일이 있다는 간접적 표현?

  • 4. ........
    '21.5.10 4:43 PM (203.251.xxx.221)

    튜터라는 여자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이보영 남편의 전부인, 애기 엄마로 보이는 것처럼
    수녀님도 생일파티한 그 김미자? 그 분 일 것 같아요.

    튜터도 승마로 생긴 근육이라고 자기 과거 생활 말 했고
    수녀님은 가방으로 말 했고요.

  • 5. loveahm
    '21.5.10 4:48 PM (115.95.xxx.11)

    김서형이 동성애자죠.. 엠마 수녀한테 상담받을때 기억의 문을 열고 뭐가 보이냐 했을때 젊은시절 회상하는거 나오잖아요.

  • 6. ㅇㅇ
    '21.5.10 4:48 PM (122.32.xxx.17) - 삭제된댓글

    김미자라는 설이 있던데 튜터도 그렇고 너무 뻔한설정인듯 큰며느리 김서형은 동성연애자라고 기사도 났어요
    김서형 차기적 기다렸는데 역할이 좀 아쉽네요

  • 7. ㅇㅇ
    '21.5.10 4:49 PM (122.32.xxx.17)

    김미자라는 설이 있던데 튜터도 그렇고 너무 뻔한설정인듯
    큰며느리 김서형은 동성연애자라고 기사도 났어요
    김서형 차기작 기다렸는데 역할이 좀 아쉽네요

  • 8. ㅇㅇㅇ
    '21.5.10 4:52 PM (223.38.xxx.96)

    수녀가 김미자인건 말이 안되지않나요?
    김미자 동생 정도면 모를까
    튜터가 이보영 아들 친모 설정도 너무 1차원적이에요
    한 번 더 꼬았기를 바래봅니다

  • 9. 신부 아니고 수녀
    '21.5.10 4:55 PM (123.254.xxx.75)

    엠마수녀이고요.
    보자기에 싼 간식은 본인이 먹던 거라고 했어요. 설마 아이들 주려던 것은 아니겠죠.
    그렇더라도 가방을 클로즈업 시킨 건 의미있다고 봐요. 수녀가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다르다는 것을...
    이중적인 인물이거나 비밀이 많다거나.

  • 10. 튜터가
    '21.5.10 4:58 PM (121.165.xxx.89)

    이보영 아들 친모라면 이보영 남편이 눈빛이라도 달라졌을텐데
    그런건 못 느꼈어요. 죽은 엄마의 동생 쯤?

  • 11. 그리고
    '21.5.10 4:59 PM (223.38.xxx.167)

    그 튜터가 이보영아들 친모같던데
    어케 남편이 전혀 못알아보는눈치던데 뭐죠?

  • 12. 어머나
    '21.5.10 5:06 PM (211.243.xxx.3)

    당연히 수녀님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왠 신부님;;; 수정했네요 ㅎ 근데 튜터가 뭔가 복수심에 들어온거라면 너무 단순하지않나요? 누가봐도 눈빛 이글이글 행동도 너무 의미심장하게 튀고 '나 일저질르러왔어' 라고 다 티나요 ㅎ

  • 13.
    '21.5.10 5:13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이보영 시어머니랑 시누이가 튜터 보고 너무 너무 놀라지 않았나요?
    전 며느리랑 너무 닮았나요?
    그런데 어떻게 이보영 남편은 모를까요?
    지나치면서 일부러 손을 부딪치던데 그거로 알려나요?

    수녀님은 김서형 상대여자는 아니죠.
    김서형과 그 여자는 같은 또래 같았어요.
    비밀을 알고 있겠죠.

  • 14. 잼있어
    '21.5.10 5:14 PM (183.96.xxx.238)

    튜터가 아이의 친모 맞는것 같아요
    수녀는 김미자인것 같구요

  • 15. ...
    '21.5.10 5:15 PM (175.213.xxx.66)

    세트랑 의상에 힘만 빡 주고 스토리가 재미가 없어요. 도련님과 메이드는 오글오글. 차라리 도련님이 차은우 얼굴만 됐어요 보는 맛이 났을텐데. 너무 빈티나는 멸치도련님이라서.

  • 16.
    '21.5.10 5:25 PM (121.129.xxx.121)

    수녀님은 먹다 남은 음식..버려지니까 먹던것만 싸가는거고, 나머지도 싸드린다니 먹던거라 가져간다고 했던거같아요. 가방은 에르메스.. 하녀의 시선을 보여준거고 수녀님이 아주비싼가방을 들고있는걸 알아본거죠. 수녀가 그쪽세계 사람임을 나타내는것 아닐까요

  • 17. ..
    '21.5.10 6:26 PM (222.237.xxx.149)

    이보영 남편 엄마 아닌가요?
    수녀님

  • 18.
    '21.5.10 9:34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튜터보면 아주 기분이 확 상해요
    너무 과하게 나와요
    악녀데려다 놓고 몰라보고
    세상 똑 부러지는 역할의 이보영 설정이
    너무 공감이 안돼요
    이것저것 짬뽕해서 만든 드라마같아요

  • 19. 여주들이 하나같이
    '21.5.10 9:52 PM (114.204.xxx.113)

    전작에서 김희선도 세상 똑부러지고 세상 정의롭고 현실감 너무 떨어져서 유치할정도 … 조력자 동생있는것 까지 이번 이보영 역활이랑 다를게 없네요
    주인공 캐릭터에 작가가 환상이 있는것 같아요

  • 20. 튜터
    '21.5.15 11:40 PM (183.108.xxx.12)

    교통사고로 얼굴이 뭉개져서 성형수술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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