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어떠세요?!
절 싫어했어요. 은근 돌려까고~ 네. 예뻤고 인기많았고 똘똘했어요.
겉으론 챙겨주는 척하며 실상은 모임이나 수련회등 업무에선 절 배재시키고 반대하고 그랬더라구요~ ㅎ
그런데... 그땐 어렸고 환경이 불안해서 힘들었지만 내색안하며 묵묵히 할일하며 지냈었죠~그리고 결혼 후 지방으로 떠나왔구요.
그냥 환경이 다르고 감정교류가 안되었나그러고 말았어요.
내가 실수한것도 없는데 왜그리 날 싫어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때면 그냥 싫을수도 오해가 있을 수도 있었겠죠.
어린그땐 참 상처가 되더니 언제부턴가는 구러던지 말던지라는
생각들이에요. 관종도 아니고 뭐든 sns에 올려 자랑질에 자뻑질도 안하고
관계에서 예의를 지키고 선을 안넘고도 그냥 나라는 사람이 싫다라면
그냥 그사람의 문제니 신경이 안쓰여요.
그러거나말거나~ 자존감이 높고 감정의기복이 없고 안정감이 충만하고
가족간 화기애애하고~ 내일에 대한 커리어가 높고....
신경쓰지 말아요~!!!!
다만, 자랑이 왜 죄가 되는지 아세요?!
타인이 내자랑을 보고 날 미워하게 되고 질투,시기하게 되는 마음을 갖게 하니까요~ 고린도전서13장에 사랑장에 사랑은~ 자랑하지않고라고
나왔어요.
이런것들도 없어도 날 누군가 싫어한다면 그냥 신경쓰지마요~
1. ..
'21.5.10 12:06 AM (58.230.xxx.134)네 그럴게요.
2. ㅇㅇ
'21.5.10 12:07 AM (223.39.xxx.248)진짜냅둬야되고 안보는게 답이에요 잘해줘도 날안좋아해요 그런이유들이 아니기때문에
3. ~~
'21.5.10 12:19 AM (59.6.xxx.181)맞는말씀~~ 저는 제쪽에서 사람 먼저 싫어한적은 거의 없는데요..본능적으로 상대가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이유없이 적대감이나 싫어한다 느낄때가 있어요..사람인지라 완전 쿨하지는 못하고 신경은 조금 쓰이면서 저도 똑같이 싫어하게 되더라구요 다만 마주쳐야한다면 최대한 예의있게 대하고 티 안내려고 해요 그렇지만 속으로는 저도 싫죠..그러다 얼굴 볼일없게되면 서서히 무관심으로 가구요
4. 오호
'21.5.10 12:44 A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자랑하지 않고ㅡㅡㅡ맨날 듣는 말씀인데 깊게 와닿네요.
5. 나 미워하는건
'21.5.10 12:53 AM (110.12.xxx.4)신경 안쓰여요
내가 누굴 미워하는게 힘들죠.
전 미움받는게 더 좋더라구요^^;
사람들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1도 없어요.
자랑도 눈치없는것들이 하더라구요.
나이 먹으나 젊으나6. 누군갈
'21.5.10 1:08 AM (182.222.xxx.116)거의 미워해본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이유없이~
내게 잘못을하건 피해를 입히건 소소한 단기적 신경쓰임은 있었지만~ 그냥 무신경!!!!해요~ㅋ7. ...
'21.5.10 6:55 AM (58.123.xxx.13)고린도 전서 13장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다만, 자랑이 왜 죄가 되는지 아세요?!
타인이 내 자랑을 보고 날 미워하게 되고
질투,시기하게 되는 마음을 갖게 하니까요~
고린도전서13장에 사랑장에 '사랑은~ 자랑하지않고'라고 나왔어요.
이런것들도 없어도 날 누군가 싫어한다면
그냥 신경쓰지마요~2228. 자랑이
'21.5.10 7:25 AM (121.162.xxx.174)죄가 되는진 모르겠지만
듣는 상대는 지루하죠
날 싫어하는 사람
뭐 세상 사람이 다 날 좋아하겠어요?
말로는 그러지만 현실에선 못참는거지
글타고 목졸라 나 좋아해라 할 것도 아닌데요
단 괴롭히는 걸 당해주는 건 착해서가 아닙니다9. 사람을
'21.5.10 12:38 PM (124.53.xxx.159)뚜렷한 이유없이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은 늘 대상이 바뀌더라고요.
알고나니 그건 너문제 확실하구나 ..
편협하고 찌질해서 상대하고 싶지도 않고
신경쓸 하등 이유없음 요.10. 싫죠
'21.5.10 2:1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날 싫어하는 인간은 나도 싫어요.
쳐다보는 눈빛도 드럽고, 말도 틱틱댈테고, 저에게 해가 되지 도움될 리 없으니까요.
근데 자랑이 죄면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죄인일텐데요.
난 자랑 안해, 다들 이러지만 입만 벌리면 자랑.
자랑하는 사람보다 미워하고 샘내는 사람이 더 나쁘죠.11. 뭐 자랑좀 하면
'21.5.10 5:30 PM (116.41.xxx.18)어때요 ㅋ
미움받을 용기로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살면되요
눈치없이 지나치지만 않으면 되죠
노력한다해서 다른 사람 눈밖에 안나는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대로의 나를 지키고 사는게 최고예요
누군가에게 맞춰지는 나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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