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험하게 자전거 타면서 소리지르고 가는 ㅜㅜ

ㅇㅇ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21-05-09 19:28:59
그간 미세먼지로 밀린 산책을 하느라 좀 멀리갔어요
사람이 참 많은 개천변을 지나는데 그 인파를 뚫고
위험하다고 벼락같이 소릴 지르며
자전거 두대가 지나가더라구요
자전거 길이 따로 없는 곳인데
개데리고 미처 피할새도 안주고 전력질주 ..정말 바로 곁을
스치며 가는데 .. 심장이 쿵 내려앉는듯 했네요
속도를 하나도 안늦추는 싸이클링 족들 .정말 왜이러나요
지들 속도는 안줄이면서 미리 경적도 안울리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타는거 넘 화나요
으악 깜짝이야. 미쳤나봐 했더니 뒤에 가는 사람이 흘깃 보더라구요
IP : 106.102.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5.9 7:50 PM (110.70.xxx.49)

    당한적이 있네요ㅠ 속도를 줄이면 되는데 비키라고소리지르고..자전거 내려서 걸어가야할곳에서도 위험하다고 소리지르고 불빛번쩍이면 다인건지..자전거타는 분들 많아졌는데 법규나 매너는 그에 못따라가는듯

  • 2. Oo
    '21.5.9 8:13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딸아이랑 자전거타러 기분좋게 한강 갔다가
    그거 당해봤어요
    이후로 몇년 지났는데도 자전거 타기 싫으네요
    잘 못 타는 사람도 있고 아이들도 있는데
    저런 사람들 규제좀 해야하지 않나요

  • 3. Jj
    '21.5.9 8:38 PM (39.117.xxx.15)

    저도 몇번 당했어요 화내는것처럼 빽 소리질러대고 지나가는거. 지들이 더 위험하면서. 그러고 반박할 새도없이 가보리잖아요. 어찌나 화가나던지..
    쫄바지부대들 그냥 사람없는데가서 타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384 구청에 신고해도 소용이 없네요 4 시민 2021/05/10 2,235
1197383 어쩌다사장 홍경민 ㅎㅎ 8 ufg 2021/05/10 4,634
1197382 싱크인 자녀한테는 재산 물려주기 싫겠네요 20 .. 2021/05/10 5,734
1197381 ㅠㅠ노원 한의원 추천좀.. 3 ㅁㅁㅁ 2021/05/10 966
1197380 아래 헬렌 미타얘기가 나와서 묻어가는 질문. 2 ㅎㅎ 2021/05/10 1,639
1197379 박재정 이상이는 우열을 가리기 어렵네요 25 ... 2021/05/10 5,562
1197378 요즘 무슨 드라마 보시나요.. 12 심심 2021/05/10 3,359
1197377 머핀이 속이 좀 뻑뻑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9 지나 2021/05/10 1,615
1197376 코로나백신 75세이하부터는 직접 예약&접종해야 하나요? 5 ... 2021/05/10 1,936
1197375 한강 사건 이렇게 화제인 이유가 뭔가요? 29 .. 2021/05/10 4,089
1197374 삼성 셀레드처럼 lg에서 나오는 인테리어 tv가 있나요? tv 2021/05/10 768
1197373 약간 끈적한 코피는 뭘까요 ㅜㅜ 1 dff 2021/05/10 2,345
1197372 골든이라는 힙합 가수가 세상에 있어요?? 17 ㅇㅇ 2021/05/10 5,909
1197371 bill-boom.com 이란 사이트 아시나요? ... 2021/05/10 715
1197370 아욱 치대지 않고 국 끓여도 되나요? 8 아욱 2021/05/10 2,643
1197369 핸드폰에 채팅상대가 계속 떠있어요 ㅠㅠ 2 ..... 2021/05/10 1,392
1197368 펌)배상훈 프로파일러의 한강사건 분석 61 아큐 2021/05/10 23,361
1197367 왜 맛살을 손으로 만져요? 10 허참 2021/05/10 5,166
1197366 마흔 한살 여자 2 eeeeee.. 2021/05/10 3,271
1197365 적금 만기 받은 돈 어디다 넣으면 좋을까요? 적금 2021/05/10 1,047
1197364 나이 44살에... 65 딸기맘 2021/05/10 29,777
1197363 쇼파(잭슨카멜레온 vs 한샘리클라이너쇼파) 6 gg 2021/05/10 1,682
1197362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 중성화 수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4 댕댕이 2021/05/10 1,743
1197361 코스트코 헬렌 미타 가격 너무 싸요 29 .. 2021/05/10 9,871
1197360 완치 가능성 없는 돈 없는 환자 19 sorry 2021/05/10 5,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