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 산에서 투신 자살하려고 했던 사람.jpg
1. 지리산
'21.5.9 5:10 PM (39.125.xxx.27)2. ...
'21.5.9 5:18 PM (222.236.xxx.104)그래도 산에서 아저씨 아줌마들 만나서 천만다행이네요 ..ㅋㅋ
3. ㅎㅎㅎ
'21.5.9 5:20 PM (14.39.xxx.97)예전에 읽은 글인데도 다시 읽으니 세삼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다 싶어요
나이드신 분들 남의 일에 간섭한다고 젊은 사람들은 싫어하지만
그래도 이런 분들이 보여주는 관심들이 누군가에게 삶을 선물했네요
저도 남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4. 저 분은
'21.5.9 5:20 PM (119.198.xxx.60)그 후에 어떻게 살고계실지가 더 궁금하네요
더한 시련이 오면 어떠실지5. .......
'21.5.9 5:27 PM (182.211.xxx.105)오지랖으로 잘 굴러가는 대한민국입니다.
6. ㅇㅇ
'21.5.9 5:34 PM (106.102.xxx.133)저도 누군가를 저도 모르게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엄마의 오지랖이 어릴때는 참 부끄러웠는데
저도 엄마 나이 되어, 세상 각박하고 힘든거 알게되니 이제 이해가갑니다7. ...
'21.5.9 5:41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글을 읽으며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오네요.
그런데
저는 한 때 상담을 했었는데
그 때 안 사실 하나가 있어요.
자살 시도하려고 하거나 시도했는데
누군가에 의해 살아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래서일까요. 그분들은
대부분 삶의 이해심이 많고 생각이 깊더군요.
중요한 건 푸념은 할지언정 바닥에 놓여보니
사는 게 두렵지 않다는 거지요.
올라오는 일 밖에는 없으니까요.
미끄러져봤자 제자리니 무엇이 겁날까요.
체면. 자존심따위 필요없지요.
글 내용 기억해 두었다가
만약에 그런느낌의 사람을 만난다면 꼭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앞날의 눈부신 날들에 대해 기도하겠습니다.8. ㅇㅇ
'21.5.9 6:33 PM (180.228.xxx.13)맞네요 대한민국으 오지랖으로 계속 잘 굴러갈꺼예요
9. ㅁㅁ
'21.5.9 6:35 PM (119.149.xxx.241)이글 예전에 저도 봤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생각 했네요10. 헐
'21.5.9 7:19 PM (59.27.xxx.177) - 삭제된댓글저 분은
'21.5.9 5:20 PM (119.198.xxx.60)
그 후에 어떻게 살고계실지가 더 궁금하네요
더한 시련이 오면 어떠실지
_____________________
무서워서 남깁니다. 이런 생각도 가능하군요.11. 헉
'21.5.9 7:31 PM (114.203.xxx.20)그후에 어떻게 살고 계실지
더한 시련이 오면 어떠실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무섭네요12. 쓸개코
'21.5.9 7:51 PM (39.7.xxx.89)아 뭉클합니다..
이 이상의 더한 시련이 있을까요?
죽음을 결심했던 분인데..
그냥 잘한결정이라고 해주고 싶네요.13. 12
'21.5.9 8:20 PM (39.7.xxx.56)좋은 글입니다.
저도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14. 오지랖
'21.5.9 11:30 PM (175.114.xxx.44)오지랖 만세 아줌마 만세
저도 늘 주변을 살피는 사람 되어야겠어요.15. ^^
'21.5.10 12:27 AM (220.71.xxx.180)죽지 않고 살 운명이였나봐요.
16. ㅋㅋㅋㅋ
'21.5.10 12:28 AM (222.112.xxx.142)'21.5.9 5:20 PM (119.198.xxx.60)
그 후에 어떻게 살고계실지가 더 궁금하네요
더한 시련이 오면 어떠실지
--------------------------------
암것도 모르네
첨 해보는 게 어렵지 한번 해보면 그 다음은 죽먹듯 쉬운 거임
한번 그렇게 스스로 제발로 걸어 돌아나온 사람이면 제 스스로 알아 헤쳐 나옴
안 해 본 사람이나 무슨 산수 일련 대입처럼 그런 얼빠진 소리 함17. 소금
'21.5.10 3:01 AM (180.229.xxx.203)저도 죽으려고
생각했는데
뭐때문 인지
죽으면 끝이고
죽었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죽은사람이
뭐힘든걸 알아? 하고
죽을힘으로 살자
하고 여지껏 살았는데...
그때 보다는 덜 힘들었던듯
싶어요.
기쁜일도 많았고요.18. ㅇㅇ
'21.6.29 12:34 PM (125.135.xxx.126)종종보려코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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