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

..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21-05-09 17:08:14
1. 9도~10도 기온에 한강에서 술을 마시고 A씨는 반바지. ( A씨가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가 아니였다는 뜻)
2. 주량을 알수는 없지만 밤 11시 부터 한강에서 술을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까지는 마셔줘야 블랙 아웃 됨
 (아무리 계산기 두드려봐도 인사불성 될 때 까지 마시기는 힘들었다는 뜻)
3. 일어나보니 고 정민씨가 없어져서 집에 간줄 알았다? (정민씨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면 이렇게 생각할수 있겠음 
 뭔가 다툼이 있었다는 무의식적 심리 표출)
4.정민씨가 없어졌으면 부모한테 빨리 알려야지..자기집 식구들하고 현장에 오는건? 증거인멸?
4. 수시로 들여다 보는게 핸드폰인데.. 어쩌다 바뀔수 있어도 금방 알텐데. 그대로 가지고 간건 고의적이라는 뜻
5. 신발을 왜 버려? 밞았어? 물속에서?
IP : 222.232.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9 5:11 PM (223.38.xxx.187)

    전부 다 그냥 님의 상상일 뿐
    11시부터 마셔도 12시에 만취할 수 도 있고요
    요즘 기온 낮은 날도 아저씨들 죄다 반바지 입고 다니는데
    그사람들 심리랄게 딱히 있을까요?
    폰도 술 취해 비몽사몽이면 바뀐거 모를 수 있다고 봐요

  • 2. 경찰만 몰라요
    '21.5.9 5:15 PM (98.234.xxx.204) - 삭제된댓글

    온 국민은 누가 범인인지 다 아는데 경찰만 다른곳보며 모른척 하네요.
    끝까지 가보자구요 누가 이기나

  • 3. ???ㅂ
    '21.5.9 5:16 PM (39.7.xxx.141)

    반바지가 심리랑 뭔 상관요?

  • 4.
    '21.5.9 5:17 PM (175.223.xxx.211)

    이씨라는 그 친구가 하는 말은 왜 다 거짓이라고 보나요? 3시 반에 손군이 강쪽으로 뛰어내려 객기부린 건 맞는 거 같은데요 손군이 힘들어했다 등 ... 다시 잠든 사이에 손군이 강으로 뛰쳐 나갔으면 무슨 수로 설명을 해요
    장학퀴즈 천재 모범생 효자 그런 거 다 소용업어요
    천재들이 극단선택하는 경우를 좀 봐서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손군 아버지가 말하는 게 전체 손군을 설명할 수는 없다고 봐요 오히려 너무 완벽한 아버지 기대 부응에 다른 곳에서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죠

  • 5. 이 사건은
    '21.5.9 5:17 PM (61.253.xxx.184)

    강남 관제센터 직원들은 다 알겁니다.
    아마 그쪽에서 cctv관리하는 걸텐데

    그쪽으로 가서 취재해도 나올듯해요
    분명 골든도 보일겁니다.

    경찰이 못하면 관제센터에서도 밝혀 주셨으면.
    골든을 봤으면 봤다고 말을 해주세요

  • 6. ..
    '21.5.9 5:36 P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175.223님그렇죠
    아버지에게 못하는 말 친구에게 하는 경우 많은데 자살로 몰아가려 했다는건 그냥 아버지 개인의 생각인거죠

  • 7. ...
    '21.5.9 6:06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골든은 007제임스본드 MI6 CIA KGB 모사드가 동시에 쫒던
    국제범죄 단체이고 신발친구 아버지는 골든의 자금 당담인데
    그 정민씨가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친구에게 따지게 되고
    모든 걸 도청하던 골든이 그닐 밤
    서초 경찰로 위장한 6대의 경찰차 정보원을 통해
    살인해서 강에 버리고 유유히 사라지죠..
    됐어요? 이게 님들이 바라는 스토리 잖아요

  • 8. 4번
    '21.5.9 6:28 PM (39.7.xxx.239)

    4번은 아무도 이해못함
    요즘 핸드폰 손에서 놓는 사람 어디 있음????

  • 9. 4번
    '21.5.9 7:02 PM (61.74.xxx.61)

    4번 제대로 해명해주실 알바분..??? 없으시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339 부동산 여자사장님 왜 이러실까.. 17 푸념 2021/05/10 7,010
1196338 사학재단 자금횡령 궁금증 3 ㅇㅇ 2021/05/10 792
1196337 50대 이상인 분들 남편 부를때 어떤 호칭 쓰시나요? 42 2021/05/10 6,655
1196336 국제학교에서 한국학교로 전학할경우 2 질문 2021/05/10 1,547
1196335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게 행복한 분 계세요? 21 2021/05/10 6,174
1196334 제2의 정인이? 30대 양부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 1 /// 2021/05/10 831
1196333 노는언니 남자선수버전도 나오네요 ..ㅋ 6 ... 2021/05/10 2,273
1196332 바람 피는 아버지 보고 자란 남자는 바람을 핀다?안핀다? 25 ㅇㅇ 2021/05/10 6,096
1196331 금융연구원 "올해 한국경제 4.1% 성장 가능".. 20 ㅇㅇ 2021/05/10 1,134
1196330 전두환 보도지침같은 민주당 '포털 뉴스 배열 점검법' 내용 29 .... 2021/05/10 991
1196329 의료진 있으신가요? 31살 여자 아스트라제네카 맞아야 할까요? .. 11 애둘엄마 2021/05/10 5,767
1196328 안서방 스토리 1 11 .. 2021/05/10 3,237
1196327 물걸레겸용 로봇청소기 쓸때 카페트 있으면 어떻게해요? 3 Zz 2021/05/10 3,052
1196326 '가벼운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지인 17 ... 2021/05/10 4,031
1196325 진중권의 조국팔이, "우리 국이" 의 진실 9 닷컴 2021/05/10 1,930
1196324 외로움을 못느끼는 사람도 있을까요? 27 차가운심장 2021/05/10 9,486
1196323 가방인데요 둘중에 뭐가 괜찮아요? 19 2021/05/10 4,012
1196322 원숭이가 새끼를 학대한다는 아래글에 이어 5 .... 2021/05/10 3,427
1196321 성시경 기름떡볶이 13 ㅎㅎ 2021/05/10 5,007
1196320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어떠세요?! 9 이유없이 2021/05/10 2,960
1196319 남자바람은 마지막 불꽃 이라 생각해요 7 ㅇㅇ 2021/05/09 3,688
1196318 갱년기 힘들다 2021/05/09 1,503
1196317 자기나이에 백을 곱하면 적정 연봉이라는데 4 ㅇㅇ 2021/05/09 2,956
1196316 mbc 스트레이트 131회 | [풀버전] 동남아 'K-신문' 열.. 3 신문지들 2021/05/09 1,246
1196315 식판 앳젓 맛있는 것 좀 소개해 주세요 7 ... 2021/05/09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