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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살아서도 죽어서도 효자

.. 조회수 : 9,354
작성일 : 2021-05-08 21:10:00
1. 마름모 무늬의 특이한 상의와 까만 바지를 ( 멀리서도 한눈에 보인다)

2. 물길을 거슬러 되돌아왔다. (아니었으면 단순 실족사)

3. 모든 편의점에서 본인이 결제했다. (아니었으면 편의점 영상도 늦게 나왔을듯)

이제는 골든을 찾아볼까요?
인원은 한정돼 있는듯 합니다.
IP : 61.253.xxx.18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이
    '21.5.8 9:11 PM (116.39.xxx.162)

    뭔가 보기 불편...

  • 2. ㅇㅇ
    '21.5.8 9:1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이제 그만좀 하세요 종일 댓글만 다시나봐요
    경찰이 수사하고 있어요

  • 3. ㅁㅁㅁㅁ
    '21.5.8 9:27 PM (119.70.xxx.198)

    ㄴ2222

  • 4. ..
    '21.5.8 9:27 PM (223.62.xxx.169)

    진짜 말같지않은 제목을 달아놓고..
    어쩜 이렇게 적당히란걸 모를까.

  • 5. 원글
    '21.5.8 9:28 PM (61.253.xxx.184)

    https://youtu.be/UEnyj3KoPF8 :
    손정민 아버지
    우리아들 효자

  • 6. ㅇㅇ
    '21.5.8 9:28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

    정민이가 역류해서 다시 오지않았으면
    아버지 어머니 평생 전단지 붙이고 전국 방방곡곡 현수막 걸고 다니셨을 거에요.
    특히 더위가 시작하려는 이때
    신발이랑 신발 부모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밑에서
    깔깔깔 웃고 있을때.

    비과학적이지만
    이럴 때 사후 영혼이 있었으면 믿게 되지요.

  • 7. ..
    '21.5.8 9:30 PM (125.187.xxx.209)

    저 효자란 의미가
    중의적인 표현이며
    정민아버지 본인만 할수 있는 표현이죠.
    이렇게 말같지않게 자극적으로 쓸게 아니구요.

  • 8. 직장사니는
    '21.5.8 9:31 PM (1.240.xxx.7)

    딸한테 정민군 혼자서
    세번다 결재햇다니...
    결재난 한사람이 햇지
    요즘문화는 엔분의일 해서
    통장으로 보낸다고 ㅜㅜ

  • 9. 윗님
    '21.5.8 9:35 PM (116.39.xxx.162)

    맞아요.
    고딩, 대딩때 딸도, 아들도 다 그렇게 해요.
    저도 몇 번 스마트 뱅킹으로 애들 친구 계좌로 이체해 준 적 있어요.

  • 10. zzz
    '21.5.8 9:44 PM (119.70.xxx.175)

    저 제목의 말은
    정민이 아버지가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 11. 차종욱
    '21.5.8 9:44 PM (125.179.xxx.79)

    구조사님 정말 감사하죠ㅠ
    내 가족을 찾아준것 같이 감사해요

    https://youtu.be/QEjlDJKsDmA

    구독하기 좋아요 많이많이 눌러주세요

  • 12. ...
    '21.5.8 9:47 PM (221.151.xxx.109)

    맞아요
    저 표현은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직접 한 말이예요
    살아서도 효자더니
    죽어서도 금방 가까운 곳에서 발견되어 넘 다행이라면서

  • 13. ㅇㅇ
    '21.5.8 9:55 PM (116.42.xxx.32) - 삭제된댓글

    살아서도 죽어서도 효자
    아버님이 한 말이죠
    시신 발견되기 쉽게 원래 자리로 나타났다고

  • 14. .....
    '21.5.8 10:02 PM (218.159.xxx.83)

    그 친구네는..
    이사를 가는지 물건들을 엄청버린다고
    그 아파트명 주소지 이웃인지 글 있더라고요

  • 15. ...
    '21.5.8 10:10 PM (175.117.xxx.155)

    너무 마음 아파요 하루아침에 자식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클지 ㅠ

  • 16. ㅇㅇ
    '21.5.8 10:25 PM (116.36.xxx.148)

    이 글 읽고 마음이 아픈데 비아냥대는 사람들 뭔가요
    본문 하나하나 다 받습니다

  • 17. 친구
    '21.5.8 10:25 PM (1.233.xxx.27)

    이사가기 전 뭔가 해명이 있어야 할듯요
    쓰레기도 다시 살펴보고

  • 18. .....
    '21.5.8 10:50 PM (203.226.xxx.208)

    너무 맘이 아프네요.
    꼭 진실이 밝혀지길...

  • 19. ..
    '21.5.8 11:08 PM (106.102.xxx.72)

    편의점 cctv 영상에 냉장고에꺼 신발이 다고르고 정민군은 냉장고 문잡아 주고 있고
    정민군 아버지가 얻어먹지말고 친구관계에서 사라는 말을 자주 하셨다고. 아무리 그래도 지가 불러내고 네번을 얻어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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