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백호는 정말 대단한가수인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6,264
작성일 : 2021-05-08 18:16:28
괴물에서 부산에가면 노래 나올때마다
분위기를 확 바꾸더니
나빌레라에서도 최백호 노래만 나와도 눈물이 나네요
가사가 잘 안들리는데도 그래요
우리나라에서 정말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가수같아요
IP : 58.123.xxx.1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8 6:18 PM (61.99.xxx.154)

    그쵸
    노래에 마음을 온전히 실었어요
    그냥 그가 노래고 노래가 그고...

  • 2. ..
    '21.5.8 6:21 PM (223.38.xxx.13)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그 분 ost 듣고 예술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수 노래 듣고 예술 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 3. ㅡㅡㅡ
    '21.5.8 6:2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 특유의 목소리와 분위기가 날 사로잡는 느낌.
    진짜 뭔가 갑자기 그가 괴물같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 4. 드라마는안보지만
    '21.5.8 6:32 PM (112.161.xxx.15)

    최백호를 괴물에 비교하다니...표현이 참...ㅠㅜㅜ
    최백호는 진심이 담긴 진짜 가수라서 좋아해요^^

  • 5. ㄹㄹ
    '21.5.8 6:34 PM (110.70.xxx.69)

    드라마 ost였던 아름다운 시절 듣고 깜짝 놀랐어요. 이런 노래가 있구나.. 너무 절절하고 아름답고.. 심금을 울린다는게 정말 진부한 표현 같지만 정말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노래들도 많이 찾아서 들었어요.
    우울할때 지칠때 가끔 들어요.

  • 6. 아이고ㅋㅋ
    '21.5.8 6:36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윗님.. 최백호를 괴물에 비교한게 아니고
    괴물이라는 드라마에 최백호의 부산에 가면이 OST로 쓰인걸 얘기한거예요~

    최백호는 진짜 심금을 울린다는 말이 적합한 가수예요. 노래를 듣다가 아..노래가 가슴을 파고드는게 이런거구나 느꼈어요.

  • 7. 맞아요!
    '21.5.8 6:38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저도 진부하지만 심금을 울린다는 표현밖에 더 떠오르는게 없네요ㅋ 최백호의 노래를 듣고 있음 노래가 가슴을 파고 들어요. 대단한 시인 가수

  • 8. 진짜최고
    '21.5.8 6:42 PM (222.96.xxx.44)

    이분 너무 좋아요ㆍ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작사작곡 잘하시고 경상도아저씨ᆢ진찐 매력적이죠
    노래가 진짜 심금을 울려요ㆍ

  • 9. ㅁㄹ
    '21.5.8 6:44 PM (221.149.xxx.179)

    그만의 평범한거 같은 음색인데 살아 꿈틀거리는
    가사 음절마다 아주 깊이 있는 울림이 느껴져요.
    같은 느낌 같은 가수 다시는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한결같음이 쉽지 않은데 항상
    그 자리에서 멋지고 독창적인
    한국의 국보급 가수예요.

  • 10. 지능의 문제?
    '21.5.8 6:48 P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최백호 씨를 괴물에 비교했다고 뭐라 하시는 분은 이해력이 참...

  • 11. 스웨덴세탁소
    '21.5.8 6:55 PM (175.112.xxx.58)

    제가 좋아하는 가수 스웨덴세탁소가 있는데요
    스웨덴세탁소와 함께 노래한
    두손너에게
    들어보세요
    너무나 위로가 되는지...

  • 12. ....
    '21.5.8 7:03 PM (110.15.xxx.46) - 삭제된댓글

    세상에 바보같은 사람 너무 많죠. 괴물같다는 글의 의미를 모르다니어휴 갑갑.

  • 13. ....
    '21.5.8 7:05 PM (221.139.xxx.46)

    목소리에 호소력이 있다는게 딱 최백호씨 노래들을때마다 느껴요. 정말 개성있고 호소력 있는 독보적 가창력이죠. 내지르고 기교부리는 고음 노래는 두번 들으면 질리는데 최백호씨 노래는 무한반복해도 좋더군요

  • 14. ...
    '21.5.8 7:13 PM (125.136.xxx.2)

    드라마 괴물 ost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원글님이 말한 괴물은 ost입니다 ㅋㅋ

  • 15. 너무 좋아함
    '21.5.8 7:26 PM (1.228.xxx.58)

    부산에 가면
    바다끝
    아름다운 시절 ost
    듣고 또 듣고, 음색이 너무 좋고 멋들어짐

  • 16. ...
    '21.5.8 7:33 PM (121.88.xxx.4)

    저 30대인데도 팬

  • 17. 맞아요
    '21.5.8 7:34 PM (14.32.xxx.215)

    정말 영혼으로 노래하는게 보이는 사람

  • 18. ㅇㅇ
    '21.5.8 7:3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젊은 시절 공연할때 마이크 없이도
    온 공연장이 쩌렁쩌렁 울리던 성량에 다시 봤어요.
    바짝 마른 몸에서 어찌 그런 성량이 나오는지....

  • 19. ..
    '21.5.9 1:20 AM (61.99.xxx.199)

    최근 앨범 노래도 세련되고 심금 울리고 가사도 너무 좋아요
    두손 너에게, 바다끝, 부산에 가면..추천합니다.

  • 20. 그분
    '21.5.9 3:04 AM (175.119.xxx.110)

    라디오 항시 틀어놔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소리, 노래할때는 국보급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628 저는 변호사에게 먹히는 얼굴인가봐요 39 2021/05/09 10,734
1193627 사돈 간에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12 .. 2021/05/09 6,946
1193626 단백질 보충제 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1/05/09 2,638
1193625 일본 9일 코로나 확진자 현황 7,251명 4 ㅇㅇㅇ 2021/05/09 1,200
1193624 식당 권리금은 어떻게 정해지는 건가요? 7 ... 2021/05/09 2,089
1193623 붕산으로 바퀴벌레 퇴치가 정말 되나요 10 방역 2021/05/09 2,431
1193622 비꼬는 사람잘 대처하는법 좀 알려주셔요! 23 ㅇㅇ 2021/05/09 8,978
1193621 한강 의대생 사망 사건 정말 살인이라면 78 ... 2021/05/09 18,519
1193620 전복삼계탕 끓일 때 질문이요(초보) 4 몸보신 2021/05/09 1,147
1193619 미세먼지 수치 좋아져서 창문 열었어요 1 .. 2021/05/09 1,931
1193618 간호사라는 직업이 궁금합니다 19 .. 2021/05/09 3,933
1193617 왜 의사들은 다 집으로 가라 그래요? ㅠㅠ 30 룰라 2021/05/09 10,864
1193616 메갈의 심각성 20 이게 2021/05/09 2,345
1193615 쇼파 밑 침대 밑 먼지 다 청소하고 사시나요? 24 2021/05/09 5,005
1193614 수사가 지지부진한거 같아요 22 . . 2021/05/09 3,078
1193613 애들 공부용 패드는 lte로 사야되나요? 9 익명中 2021/05/09 1,411
1193612 고일석 기자 표창장 위조 동양대 PC 증거 조작 국회에서 참고인.. 1 ... 2021/05/09 1,443
1193611 남자가 돈을 많이벌수록 결혼하기싫어하나요? 27 2021/05/09 8,104
1193610 요즘 하루만 국이나 찌개 안 끓이면 금방 쉬네요 3 .. 2021/05/09 2,796
1193609 Gtx d 노선 비유 12 겨울이 2021/05/09 2,309
1193608 애호박, 양파 냉동해서 써보신 분, 6 냉동 2021/05/09 3,176
1193607 저 밑에 인사성 글 보고 25 ... 2021/05/09 3,299
1193606 골든건... 한강 정민군 22 ... 2021/05/09 9,640
1193605 오빠들만 있는데 참 외롭네요. 16 열매사랑 2021/05/09 6,178
1193604 초등학교 여자교사들 중 이상한 모임의 젠더교육 11 경악 2021/05/09 3,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