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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디 말 할 곳이 없어요 ㅋㅋ 복수는 남이 해준다더니 ㅋ

고소해서 ㅋㅋㅋ 조회수 : 3,925
작성일 : 2021-05-08 16:26:29
어떤 일로 인해서 너무 생활이 어려워졌어여...

정말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모함도 있고 시기질투도 있고 맹하게 설마 설마 하다가 팽당한 격이 됐는대 ㅋ

그놈과 그 동업자 놈이 ㅋㅋㅋ 지들 잘못으로 큰 거래선을 잃었고...우린 그일을 한동안 안해서 그런지 어쩐지 조차 몰랐었는대...

아무튼 할 수 있는 곳이 많은 일이 아니야서 ㅋㅋㅋㅋㅋ 그게 우리한테.들어왔어요...그냥 어느날 갑자기 들어온...

그 동업자 놈 말만 듣고 우리한테 온갖 수모 주면서 뒤집어 씌운건데...

상종말자 ㅋ 한건데...이렇게 되고 보니 ㅋㅋㅋㅋㅋ

복수는 남이 해준다는 말도 일정부분 맞는 거구나...싶어서...

너무 고소한데 어디 까놓고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ㅋㅋ

여기다라도 써봐요 ㅋㅋ

너무 통쾌하고 고소해서 계속 웃음이 나는 ㅋㅋㅋㅋㅋ
IP : 118.235.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텔라
    '21.5.8 4:27 PM (122.38.xxx.203)

    어머나 잘됐네요!! 못된 놈들 천벌 받았나 봐요~앞으로 일사천리 승승장구하기실 바랍니다^^

  • 2.
    '21.5.8 5:12 PM (110.44.xxx.91)

    저도요
    저도 원글님의 승승장구를 빌어요 ♡♡♡♡♡

  • 3. 어머머
    '21.5.8 6:43 PM (121.166.xxx.43)

    정말 속시원하시겠어요.

  • 4. 축하
    '21.5.8 8:06 PM (31.53.xxx.113)

    어머나 너무 잘됐네요~ 그래도 묵묵히 그 억울한 일을 겪으시고도 열심히 하셔서 오늘의 이 성과가 났나보네요.앞으로도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바래요~ 너무 잘됐습니다.

  • 5. ..
    '21.5.8 9:51 PM (49.168.xxx.187)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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